입안에 염증이나 혓바늘이 너무 자주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최근 과로 및 스트레스, 식사량 감소 등이 있었는지치과적인 문제 (충치 , 구강 건조 등)가 있었는지 원래 편도가 커져있는 상태이신지 등에 대한 고려가 필요할 듯 합니다-> 상기 문제로 인해 말씀하신 증상이 나올수도 있고 다른 내과적 질환으로 인해 나타날 수도 있으니..병원 방문 상담은 고려해 보실 만 합니다 (검진 차원에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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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고 설사를 너무 많이 해서 문의합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복통 / 발열 / 점액이나 혈액이 포함된 설사 등이 동반되는 경우는 반드시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으셔야 하고 그렇지 않고, 컨디션이 나쁘지 않다면,(탈수 없고) 부드러운 식사를 소량씩 드시면서 관찰하는 것도 고려할 수 있을 듯 합니다빠른 회복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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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핀 4.5.6.번에 각 두개씩 핀 6개 박았습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정신과 기준으론) 의사가 장애진단 기준에 어느정도 부합한다고 생각하면장애진단서를 작성하고, 그에 대해 건강보험공단에서 실사를 나와심사 후에 최종 결정이 됩니다. (요즘 장애등급 받는것이 상당히 까다로워지기는 했습니다)담당 의사분이 장애진단 기준에 부합한다고 작성해 주셨다면건강보험공단에, 탈락 이유를 확인하시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만...-> 현재 남아있는 증상 이나 일상 생활 능력을 기준으로 평가하지, 최고 심할 때의 증상은 평가 대상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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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발가락이 저리고 시려요.통풍일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통풍의 경우라면, 해당부위의 부종 및 열감 , 만질 때 심한 통증 등이 나타날 듯 합니다만...찬 바람에 시린 느낌이라면 혈액 순환 관련일 가능성도 배재할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 정형외과나 내과 방문 상담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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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염진통제를 먹으면서 술조금 먹어도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아무래도 음주의 경우, 염증을 유발하거나 회복을 느리게 하고 소염진통제의 위장관련 부작용을 증가시킬 수 있어서...자제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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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드기나벌레에물리면병원가야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시간이 지나도 가렵거나 부종이 지속된다면병원 방문하여 상담이 안전하긴 할 듯 하네요근처 내과 등을 방문하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 항히스타민제 + (필요시 스테로이드, 항생제) 처방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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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살을 치료할수 있나요? 수술로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소위 티눈이라면, 수술적 (혹은 레이저?) 방법으로 제거가 가능할 듯 합니다 단지 대부분의 경우, 한쪽발을 치료 후에 1-2주 후 상처 회복되고 나서반대쪽 발을 치료하는 경우가 많을 듯 합니다. 재발 되는 경우가 많으니 , 발이 편한 (푹신하고 발볼이 넓은) 신발과 양말을 착용하시고무리한 보행/운동이나 체중을 늘리는 (무거운 짐) 일은 자제하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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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혹같은게 생겼는데 이게 뭘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투약 후에도 증상이 지속된다면(제 지인분이라면) 초음파 검사 / 혈액 검사 등을 권유드릴 듯 합니다 일단 목젖 주변이라면 갑상선, 임파선 관련일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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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증상이 하루종일 지속될수있나요?
공황장애 증상은 크게 2단계로 나누어 집니다소위 정말 죽을 것 같은, 불안/공포, 다양한 신체 증상 (어지러움, 호흡곤란 , 식은땀) 이 나타나는 비교적 짧은 시기 (보통 10분 내외 , 길면 30분-1시간)의 공황 발작과 공황 발작 이후, 대부분은 정상으로 돌아오지만간혹 비교적 긴 시간의 탈력감, 위약감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일종의 후유증?) - 공황장애에 사용되는 약물의 부작용일 수도 있고 (졸림, 멍, 어지러움, 힘없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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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과 요로감염이 루게릭병과 어떤 관련이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루게릭 병의 경우 , 결국 호흡기 근육의 약화로 폐에 쌓이는 이물질? 등의 배출이 원활하지 못하여 , 폐렴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소변의 경우도 괄약근 등의 약화로 소변의 역행(신장으로) / 도뇨관 등으로 인해감염의 위험이 증가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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