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쥐가 잘 나서 힘들어요. 왜 그럴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과도한 운동, 탈수, 피로, 스트레스 , 전해질 / 미량 원소 부족 , 음주 / 과도한 카페인 섭취 등이나 하지불안증후군, 디스크, 하지정맥류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일단 저녁에 반신욕 / 맛사지 / 적절한 스트레칭 등을 해 보시고증상 지속시에는 , 병원 방문 상담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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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암인지 점인지 어떻게 구별할 수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결국, 조직 검사를 통해서, 확진을 하게 됩니다만경험 많은 피부과 의사의 경우, 점의 형태, 모양, 크기 , 변화 등을 보고 일정부분 유추할 수 있다고는 합니다. 하지만 최종 확진은 조직검사 입니다-> 주변 피부과 방문하여 상담하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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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필락시스 반응 이유가 궁금합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결국 아나필락시스는 알러지 반응이 극단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반 알러지는 혈관부종이 가볍게 나타나 국소적 가려움, 피부 병변이 나타나지만아나필락시스는 기관지 등 호흡기의 점막 부종으로 인하여, 호흡이 문제가 되고, 전신 혈관 확장으로 혈압이 떨어지는 등 생명이 위험할 정도의 심한 알러지라고 보시면 맞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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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마취 후 목 근육통이 생겼어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전신마취 후 , 소위 기관지 삽관을 진행하셨다면 (호흡 유지를 위해)그로인한 자극이 원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만..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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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진료 받아 봐야할까요? 문의드립니다.
만약 과도한 걱정으로, 일상 생활 (가정, 학교 등)에 문제가 발생한다면 방문을 고려해 보실 수는 있습니다정신과 방문 , 치료 기준은 , 말씀하신 걱정 (일정부분 타당한 )의 내용이 아니라그로인한 기능 손상이나 , 괴로움의 정도로 평가해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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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증상 알고싶은데 알려주실분
말씀하시는 증상으로는 , ADHD를 고려하기는 좀 빠른 듯 합니다ADHD의 경우, 과활동 없이 , 조용하게 딴 생각만 하는 - ADHD 주의력 결핍 타입이 있긴 합니다만보통 충동적 언행 (과잉이 아니라)으로 잘 기다리지 못하고단순한 지시 사항을 (반항이 아니라) 실수하고물건을 자주 분실하고, 소위 성적? 기능?의 변동이 매우 심하고정리 / 계획이 잘 안 되는 증상 등이 매우~~ 심해서어렸을 때 부터 지속적인 가정/학교/사회내 문제가 되어야 합니다. 게임에 몰입 , tic은 ADHD에서 자주 발생하는 편입니다만그렇다고, ADHD의 가능성을 높여주지는 않습니다 ^^: 증상이 지속되거나 정신과 방문하여 , 상담 및 설문검사, CAT 검사 등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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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증상이 루게릭 병의 초기증상으로 보여지나요?ㅗ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일단 충분한 휴식 및 카페인 섭취 감소 , 스트레스 감소 등이 우선일 듯 합니다소위 반신욕 등 이완 요법도 도움이 될 듯 하고요. 그래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신경과 방문 상담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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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식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낙상으로 인해...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손상 초기에는 냉찜질이 그 다음날 쯤에는 가벼운 맛사지 (계란 ? 등) 그 다음다음 날 쯤에는 부종이나 통증이 심하지 않으면 (심하면 냉찜질 고려)온찜질이 그나마 도움이 될 듯 합니다만... 특별한 처치나 투약은 ^^: 한계가 있을 듯 합니다다른 분들 의견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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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나 CT를 찍으면 외상성인지 질병으로 인한 뇌출혈인지 알 수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병력에 의한 감별이 확실할 듯 합니다만..외상성인지, 질병에 의한 출혈인지 감별은... 글세요...신경과(혹은 신경외과) , 방사선과 와 상담을 해 보셔야 할 듯 합니다만... 애매한 경우도 존재할 듯 하네요.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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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제(정신과선생님답변요청 빠른답변바랍니다.)
1. 어르신의 경우, 일찍 주무시고 새벽에 깨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 새벽에 일어나시면 할 일이 없으시니. 잠을 더 자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 나이가 드실수록, 수면 시간이 짧아 진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 수면 시간보다는, 낮 활동에 지장이 있는지를 기준을 수면의 질을 평가하여야 하고 -> 1주일에 1-2회의 불면 양상은 받아들일 수 있으셔야 합니다 2. 개인적으론, 수면제는 정량을 드시고, 다른 수면에 도움이 되는 약들을 추가하시는 것이 안전하긴 합니다 -> 스틸록스, 할시온 등 수면제가 , 이상 행동(술에 취한 듯한)을 유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3. 수면제 감량시에는 서시히 감량하시는 것이 원칙입니다-> 수면제 감량 후 잠을 못 주무시면 (금단 증상인데요) , 수면제 없이는 못잔다는 잘못된 믿음을 가지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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