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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대한황로299
성별
남성
나이대
35
기저질환
없읍
복용중인 약
없음
어머니가 돌아가신지 이제 곧 1년 반이 되었습니다.
투병생활을 길게하여 투병기간 동안 아침 저녁으로 전화드려 안부전화를 하곤 하였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후 홀로 남겨진 아버지에게 저녁마다 전화를 드리는데 전화를 안받으시면 무슨일이 생긴 건 아닐까 불안하여 여러번 전화를 하고 아침 일찍 전화를 하곤 합니다.
이런 것도 정신과 진료를 받아야 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임종한 의사
통영병원
∙
만약 과도한 걱정으로, 일상 생활 (가정, 학교 등)에 문제가 발생한다면
방문을 고려해 보실 수는 있습니다
정신과 방문 , 치료 기준은 , 말씀하신 걱정 (일정부분 타당한 )의 내용이 아니라
그로인한 기능 손상이나 , 괴로움의 정도로 평가해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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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석 의사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자연스러운 반응이지요. 혼자 계신 부모님이 전화를 받지 않으시면 불안하고 걱정되는 것은 모든 자녀들의 반응일 것 같습니다. 아버님께서 우울증상이 없는 경우라면 너무 염려하지 마시고 긴장을 풀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원하신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으실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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