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지수는 지금도 가격가중방식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말씀대로 다우지수는 주요 30개 기업의 주가를 가격 가중평균으로 산출합니다. 즉, 가격을 단순히 평균으로 산출하여 계산하여 변동성이 나스닥 지수와 달리 크지 않습니다. 가령, 대기업 중 IBM, 월마트는 다우지수에 포함되어 있으나 비중이 10% 내외라 이들 기업의 주가 등락에 따른 지수 변화폭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반면, 나스닥 지수는 상장된 3천여개 기업의 시가총액을 가중평균하여 구하는데 시가총액 상위 기업의 등락폭에 따라 지수에 영향이 큰 편입니다. 애플, MS, 구글(A, B주) 및 아마존 등 big5의 시가총액이 나스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40% 내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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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포함 3인 사업장에서도 직장인 대출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은행마다 다르나 너무 작은 규모의 사업장 또는 회사의 경우 은행별 직장 DB에 없을 수도 있습니다. 보통 6개월 이상이면 가능한데 토스앱 등에서 먼저 확인 후 진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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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내리면 물가가 오르는 현상이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금리라는 것은 돈의 기회 비용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금리가 낮다는 것은 돈을 쉽게 빌릴 수 있고 예금 보다는 주식이나 코인 같은 위험 자산에 투자하여 고수익을 추구하려는 경향이 강해 집니다. 이로 인해 소비가 증가하고 재화와 서비스의 가격이 상승하게 됩니다. 즉, 물가가 상승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금리가 높을 경우 소비 보다는 저축 성향이 강하고 돈을 쉽게 빌릴 수 없고 빌리더라도 이자 비용이 높아 소비에 많은 자금을 할애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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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환율은 왜 계속 떨어지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일반적으로 미국 기준 금리와 한국의 기준 금리 격차가 크게 벌어져 있는 현 상황에서는 원화 환율이 상승하는 게 정상입니다. 실제로 최근까지 달러당 1,300원 이상으로 환율이 형성되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기준 금리가 정점에 이르렀다는 컨센서스가 형성되고 있고 한국의 주력 산업도 점진적으로 회복 되어 무역수지 적자폭도 줄어 들 것이라는 전망으로 환율이 선반영 되며 1,200원대까지 내려가긴 했으나 현재는 다시 1,300원대 초반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당분간 환율 변동성이 심할 것으로 판단되며 특히, 차주 미연준의 FOMC 회의 때 금리를 추가로 올릴지 여부에 따라 환율은 요동 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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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란 용어의 뜻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공매도는 단어에서 주는 의미처럼 주식을 빌려서 매도하는 것으로 선물옵션의 풋옵션과 같은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하게 됩니다. 가격이 떨어지게 되면 해당 주식을 매입하여 공매도 시 가격과의 차이만큼 수익을 보게 되고 반대의 경우 손실을 보게 됩니다.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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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값 증가에 따른 신용등급 하락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신용카드 사용 시 한도를 꽉 채워서 사용할 경우 신용점수가 하락할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여러 개의 신용 카드를 중간 정도의 한도를 사용하시는 게 오히려 신용점수에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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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이 증권으로 인정된다면 안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코인이 증권으로 인정되면 주식, 채권 같은 유가증권의 규제를 받게 됩니다. 즉, 발행시장부터 유통시장까지 현재 보다 촘촘하고 강력한 규제를 받고 금융 당국의 모니터링 하에 있게 됩니다. 또한 코인 발행 회사의 주요 이슈에 대한 공시 의무도 강화 되기 때문에 현재의 스타트업과 혁신성에 큰 제약이 따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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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기관투자자에 대해 궁금한게 있어 문의드려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기관투자가는 벤처케피털도 있으나 연기금, 여러 금융사, 펀드 등이 기관에 해당합니다. 물론 기관의 해당 종목 매수도 추이를 보면 주가가 보이긴 하나 기관의 정의가 매우 넓어서 보다 구체적인 매수 주체에 대한 추이 자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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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반도체주식들의 반등이 선반영이겠죠?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주식 가격은 대개 6개월 정도 시세를 앞서 갑니다. 지금의 주식 가격은 6개월에서 1년 이후의 산업 현황이 반영된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엔비디아 주식을 필두로 최근 2년 내외의 업황 침체가 내년 정도면 회복 된다는 컨센서스가 반영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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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닉쎌이란 용어의 뜻이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패닉셀(panic sell)은 기업 본연의 본질 가치 보다는 시장 내에 팽배한 공포심 때문에 투자가들이 주식을 마구 매도하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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