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수가 줄어들경우 그나라의 경제 성장률은 줄어들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자동화나 스마트팩토리 및 AI 등이 요즘 추세이나 인구가 줄어들면 생산 가능 인력 부족과 내수 지장의 크기가 줄어 들어 말씀 대로 경제 성장에 부정적입니다. 한국 경제는 아직도 제조업 비중이 높고 내수는 자력 운영을 위해서는 인구 규모가 애매합니다. 지속적인 젊은층 인구가 양성되어야 나라 경제가 유지되고 발전할 수 있으며 무엇 보다 현재 수준의 연금과 의료보험 체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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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라는게 낮을수록 주식을 매수해야하는 신호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주가수익비율인 PER는 상대적인 비교를 해야 합니다. 업종마다 평균 PER이 달라 단순히 투자 대상 회사의 PER이 낮다거나 높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업종 평균 또는 코스피/코스닥 평균까지 비교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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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 세계적으로 위험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은행 사업 모델을 직관적으로 보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예적금을 예치한 고객들 자산을 예적금 금리 보다 더 높은 수익율을 주는 자산에 투자를 하게 됩니다. 문제는 은행이 투자한 자산의 가치가 급격히 떨어지게 되면 은행도 유동성 유기를 겪을 수 있고 뱅크런에 직면하여 SVB처럼 일시에 파산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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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 금리차가 계속 벌어지면 어떤 문제점이 발생하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달러표시 자산에 대한 수요가 원화 표시 자산 보다 증가할 것이기 때문에 주식 시장이 하락하고 원화 표시 채권 등 자산 가격이 하락하게 됩니다. 그 결과 원화 통화 가치가 미달러 보다 하락하게 되어 환율이 상승하게 됩니다. 물론 한국 경제가 현재와 같은 1.5%의 금리 격차를 뛰어 넘을 수 있는 수익률을 기대한다면 큰 영향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 경제 성장도 과거와 달리 저성장 국면이라 이러한 금리 격차를 오래 동안 유지하기는 힘듭니다. 미국이 금리를 내리거나 한국은행이 금리를 올리거나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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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은행들도 파산 위험이 높은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한국의 1금융권은 과거 IMF 금융위기 이후 예대마진 위주의 영업을 해서 왠만한 충격에도 내성이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한국의 국채의 경우 미국이나 유럽처럼 금리역전이나 가치가 폭락한 사례가 없어 최근 파산하거나 유동성 위기 루머를 겪고 있는 외국 은행 같은 사례가 흔치 않습니다.다만, 부동상 PF 관련 대출과 고금리 대출이 많은 2, 3금융권은 급격한 금리 인상과 경기 하강시 리스크가 커질 수 있어 말씀 대로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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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주라는 용어는 배당을 주는 회사를 의미하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배당주는 실질 배당률이 높은 주식을 말합니다. 슌이익을 시현한 주식 회사는 주주들에게 배당을 주는 경우가 많은데 현주가 대비 높은 배당율을 보이는 회사들입니다. 연말이나 반기에 주로 배당을 지급해서 해당 시기에 경제지에 배당주라는 말이 많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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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노미네이션(Redenomination)이란?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화폐 단위를 줄이는 것입니다. 가령, 1만원권을 디노미네이션을 통해서 1천원으로 줄이는 경우를 얘기합니다. 한국 등 많은 국가들의 통화에 0이 너무 많이 붙어서 디노미네이션을 추진하려는 needs가 항상 있습니다. 그러나 명목 가치는 동일하나 디노미네이션 이후 물가가 급등하는 등 부작용 우려가 있어 쉽게 추진을 못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경우 십수년 전 디노미네이션을 전격적으로 실행한 후 경제가 폭망 하여 관련자들이 모두 숙청당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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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자보호한도가 높아지면 대출금리도 인상되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그럴 가능성은 낮습니다. 대출 금리는 개별 대출자들의 신용도에 따라 결정됩니다. 다만, 금융권은 높아진 보장 한도로 비용과 유보금을 더 많이 필요로 하게 되어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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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신용점수를 보면 KCB. NICE 점수가 제각각 이던데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양신용평가사가 개인 신용평점과 등급 측정에 사용하는 시스템이 달라서 그렇습니다. 매우 복잡하긴 한데 NICE의 경우 주로 안정적인 금융 거래 이력과 상환 여력에 집중하고 KCB는 현재 소득과 부채 규모 등에 더 집중합니다. 일반적으로 직장인의 경우 NICE 점수가 KCB 등급 또는 점수 보다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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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 금리는 언제 다시 상승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한국의 기준 금리 인상이 없는 한 현재 수준 이상의 예적금 금리가 더 오늘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미국의 금리가 주초에 0.25% 또 올라 한미 금리차가 1.5%까지 벌어졌으나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 인상에 적극적으로 나서기 힘든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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