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금리 인상되나요? 답이 없네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지난 9월 21일 미연준의 FOMC 회의 후 금리를 올려 3.25%가 되었고 한국은행도 0.5%의 금리를 최근 인상하여 3%의 기준 금리로 올렸습니다. 미연준의 지난 점도표 상에서는 물가가 2~3%로 제어되지 않으면 지속적으로 금리를 올릴 것이라 공언했고 올 연말까지 4% 초반, 내년까지 4% 중후반까지 금리를 올린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미국과 유럽 및 신흥국들의 경기침체가 본격화 되고 있어 금리 인상 속도 조절론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금리 수준이 유지된다고 해도 높은 수준이라 금리 인하 시점을 고민해야 하는데 최소 내년까지는 현재와 비슷한 금리 수준을 예상합니다. 이상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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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을 옮긴다 갈아탄다 이표현이 무슨 말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현대출 보다 한도나 금리를 더 나은 조건으로 바꾸는 대환을 의미합니다. 대환 대출 미끼로 보이스피싱이 많으니 각별히 주의 하시고 대환이 필요할 경우 주거래 은행에 먼저 금리와 한도 조정에 대한 문의 후 비슷한 타제도권 금융회사들에 문의를 직접 하실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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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금리인상 으로 문자 가야 되는데 왜 그런 걸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금리는 위험의 척도, 금융 비용, 목표 수익률 및 기회비용 등 다양하게 달리 표현을 할 수 있습니다. 직관적으로 이자율이 올라가면 개인이 소비에 할당할 수 있는 소득 즉, 가처분 소득이 줄어듭니다. 금리 인상은 가처분 소득을 줄여 재화와 서비스의 가격 결정을 하는 수요와 공급 중 수요를 줄여 가격을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기업들도 자금 조달 비용이 올라가 투자를 줄이고 투자에 따라 창출되는 일자리 수가 줄어들어 새로운 가처분 소득이 국가내에 창출 되는걸 막습니다. 이는 또한 수요를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렇게 금리를 올리게 되면 수요와 공급이라는 가격 결정 기반에서 수요 측면을 우선 억제하여 가격을 낮춰 물가 상승을 제어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상 간략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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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를 보면 스테이킹이라고 하여 저금과 비슷한게 있던데?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리스크의 차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국내 거래소는 어느 정도 구조조정을 거쳐서 검증되고 당국의 허가를 받은 건실한 업체 위주로 운영이 되고 있으나 해외 업체는 그런 주요국 거래소 보다는 더 높은 이율을 제공해야지 고객을 유치할 수 있기 때문에 더 높은 수익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높은 수익율은 리스크와 비례하니 신중하게 검토 후 투자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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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예금자보호법은5천만원까지인데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금감원 등록 전금융권 통틀어 원금과 이자를 합한 인당 5천만원까지 보장이 됩니다. 이상 간략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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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과 스테그플레이션 차이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스테그플레이션(stagflation)은 경기침체를 의미하는 Stagnation과 물가 상승의 Inflation의 합성어입니다. 스테그플레이션은 경제 운영 당국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으로 현재 고물가와 경기침체가 동시에 발생하고 있어 스테그플레이션 상황이라고 언급하는 전문가들도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지난 1979~1981년 사이 1, 2차 오일 쇼크 이후 에너지 가격 중심의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가 동시에 닥치는 스테그플레이션의 트라우마가 있어서 금리를 크게 올려 물가부터 제어하려고 하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유럽, 신흥국 등이 초강달러, 경기침체 우려로 미국의 급격한 금리 인상에 상당한 불만을 표하고 있고 미국 내에서도 단기 채권 금리가 장기 채권금리를 초과하는 경기 침체 시그널이 명확해 지고 있어서 금리 인상 속도 조절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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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고금리가 우리나라에 큰 문제인데... 언제까지 이런 높은 금리가 진행될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금일자 뉴스를 보니 미국 모기지론 평균 금리가 20년만에 7%를 넘었다고 합니다. 미국의 기준 금리가 3.25%이고 차주 11월 2일 FOMC 회의 때 빅스텝급 이상 인상이 유력한데 당분간 높은 금리 수준을 유지할 것 같고 반면 글로벌 경기 침체가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되어 금리인상 폭과 속도는 조절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최소 내년까지는 지금 수준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높은 금리 수준이 유지될 것 같고 내후년 정도는 되어야 금리 수준을 조금씩 낮추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물가 수준을 제어하는 것이 단기간 쉽지 않다고 판단하면 미연준은 물가 보다는 경기 침체 대비에 더 방점을 찍을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 금리 수준을 현재 수준보다는 더 낮게 운영할 수 있습니다. 현재 시장의 시그널은 상당히 복합적이어서 좀 더 추이를 지켜봐야 할 듯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231108?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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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은 올해보다 경제상황이 더 심각해질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최근 미국 등 글로벌 경제 동향입니다. 3분기 주요 기업 실적이 좋지 않고 경기침체의 통상적 시그널인 단기 국채 금리가 장기 국채 금리를 한참 초과한 상황입니다. 당장 차주 11월 2일 수요일 미연준의 FOMC 회의 때 금리 인상 폭이 조정될 수도 있습니다. 내년 경기는 사실 현상황에서 쉽게 예측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전쟁 등의 이슈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발생했고 예상치 못한 때에 수습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다만, 미중 무역 갈등 국면은 시진핑의 3연임 확정, 미 중간선거 결과 등에 따라 갈등의 뎁스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여러 모로 내년 경제 예단은 쉽지 않으나 이미 여러 가능성을 테이블 위에 올려 놓은 상태라 더 나빠지더라도 각국들이 선제적인 대응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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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많이 발급받으면 신용등급 반영되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카드라도 질문자님 신용평점이나 소득 수준 등을 고려해서 신용카드 한도가 주어집니다. 발급 자체가 큰 영향을 끼치지는 않고 신용카드 한도 사용량, 장단기 금융 서비스 사용 및 연체 여부가 직접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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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유값 인상요인과 농업경제에 미치는 영향?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비닐하우스 냉난방에 필요한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고 있고 인건비도 만만치 않게 상승 중이라 농작물 가격이 폭등하고 있습니다. 소비는 줄 것이고 수입 농작물로 대체되는 경우가 많아 국내 농업 기반 자체가 후퇴할 수도 있습니다. 이상 간략히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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