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성형 수술 부위 가려움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수술등을 하고 4년이 지나도 같은 부위에 가려움과 이물감이 든다면 비정상적인 상태인것으로보입니다.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적으로 증상이 없어지는 것이 정상이에요.자세한 확인을 위해서 성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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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의 근본적인 원인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생리통은 사람마다 불편감을 느끼는 정도가 다릅니다. 생리통은 배란기때에 착상을 위해 비후화되어 있는 자궁벽이 착상되지 못하게 되면 자연적으로 탈락하게 되는데 이때 지혈을 위해 프로스타글란딘이 작용하여 복부 혈관이 수축하면서 신경을 자극하기 때문에 원천적인 치료를 하기는 어렵습니다.생리통은 일반적으로 통증을 줄이는 대증치료를 하게 됩니다. 통증이 심할때는 진통제를 드시고 온찜질을 해주면 통증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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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두근거려요 커피를 마셔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커피에 포함되어 있는 카페인은 교감신경을 자극하여 심장이 빨리 뛰게 할수 있습니다. 커피를 마시고 심장 두근거림으로 불편하다면 커피를 마시지 않거나 카페인의 농도를 낮춰서 마셔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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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를 많이 참으면 건강에 안 좋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방귀는 장에 있는 공기가 밖으로 나오면서 소리가 나는 것인데 방귀를 참는다고 건강에 해가 되지는 않습니다. 나오지 않은 가스는 나중에 자연적으로 배출이 되게 되기 때문이에요.음식을 먹을 때 너무 급하게 먹거나 한다면 위에 들어가는 공기량이 많아서져 그럴수도 있습니다. 음식을 천천히 드셔보시고 많이 불편하다면 소화기관에 문제가 없는지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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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힘을 주는 습관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귀안에 귀지가 있을 경우에는 움직임에 의해서 귀지가 떨어지면서 소리가 날수 있습니다. 눈으로 보이는 곳보다 안쪽에 있을 경우에는 개인이 제거하기 힘들수 있기 때문에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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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화질이 시력에 끼치는 영향?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우리의 시각은 눈에 있는 수정체의 두께를 조절해서 망막에 촛점을 맞추게 함으로써 신호를 받게 됩니다. 가까운곳을 볼때는 모양체근이라는 근육을 이용해서 수정체의 두께를 조절하게 되는데 가까운곳을 오래보고 있다면 수정체를 조절하는 모양체근의 기능이 떨어져서 시력이 나빠질수 있어요.동영상의 화질은 시력이 나빠지는것과 큰영향이 없습니다. 일정시간 근거리촛점을 유지했다면 중간에 쉬면서 먼곳을 한번씩 봐주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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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쪽 팔에만 시계를 계속 착용하면 몸에 불균형이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손목에 시계를 차고 다니는 것이 몸의 불균형을 일으킬정도로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크게 적정하지 않으셔도 될것으로 생각되며 손목관절에 불편감을 느끼고 있다면 시계를 너무 꽉찼는지 또는 손목에 무리한 힘이 가해지는 일을 없었는지 확인해보시는것이 좋습니다. 자세한 확인을 위해서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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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4개월 신생아를 안 아픈곳이 없어 유전자검사를 하였는데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염색체의 이상은 선천적인것이기 때문에 완전한 치료보다 증상을 줄이고 더큰 문제가 발생하는것을 줄이기 위한 대증치료를 하게 됩니다.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지만 큰 이상없이 잘 크는 경우도 있으니 관심을 가지소 지켜봐주는 것이 좋을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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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흡연을 오래하면 흡연자와 같은 피해를 입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간접흠연도 흡연을 하는것과 같은 영향을 받는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흡연을 할때 나오는 연기는 혈관을 수축시켜 혈액순환을 저해할수 있어요.가능하면 흡연을 할때는 옆에 같이 있지않은것이 좋을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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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를 자주하는데 내시경을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이유가 없이 설사를 자주하고 위경련등이 온다면 과민성 대장증후군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복통 혹은 복부 불편감 특징으로 하는 복합적인 증후군입니다. 복통이나 복부 불편감이 대변을 보면 호전되는 양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사형 과민성 대장증후군과 변비형 과민성 대장증후군, 혼합형 과민성 대장증후군으로 분류됩니다.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전적 요인, 스트레스, 심리적인 요인, 위장염, 특정한 음식에 대한 과민반응이 주요 요인입니다. 최근에는 대장 내 상주균의 구성이 비정상적으로 변하는 것이 과민성 대장증후군 환자 중 일부에서는 원인으로 생각되기도 합니다.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을 줄이기 위한 생활습관으로는● 식이-평소 먹었을 때 자극이 되었던 음식을 파악하고 이런 음식들을 피하도록 합니다.-식이섬유 20g이 함유된 고섬유질 음식을 매일 섭취하도록 합니다. 아스파라거스, 콩류, 브로콜리, 당근, 토마토, 사과 등이 이에 속합니다. 단, 가스가 많이 찰 경우 식이섬유는 가스를 유발하로 피하도록 합니다.-육류를 먹을 때는 채소와 함께 먹도록 합니다.-카페인, 술, 밀가루, 인스턴스 음식, 기름진 음식, 고지방 음식은 피하도록 합니다.● 기타-스트레스 요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휴식과 운동을 하여 스트레스를 줄이도록 합니다.-산책과 조깅 등의 운동을 하여 장운동을 활성화 시킵니다.출처 - 삼성서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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