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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디스크로 인한 두통과 팔저림 어떻게 할까요?
목디스크가 생기는 원인은 평소에 목에 하중이 많이 가는 자세 또는 운동을 해서일 가능성이 높아요.또한 거북목증후군일경우에는 목과등에 통증이 있을수 있습니다. 거북목은 자세가 잘못되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자세를 바로 잡는 다는것이 쉬운 일은 아니에요 평소에 익숙하게 쓰는 근육에 의해서 자세라는 것이 만들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자세를 바로 잡기 위해서는 올바른 근육운동이 필요합니다. 자세가 잘못되었을경우 정형외과에서 하는 도수치료를 받아보시면 증상이 나아질수도 있어요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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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메니에르 - 이석증 관련 문의
이석증과 메니에르병은 어지러움증을 유발하며 평형을 담당하는 귀에 문제가 생겨서 발생하기 때문에 비슷한 면이 있습니다. 이석증의 경우 귀안의 몸의 평형을 담당하는 돌이 움직이면서 균형에 대한 부조화로 어지러움을 느끼는 증상입니다.메이레르병의병리와 생리 기전이 완전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내림프액의 흡수 장애로 내림프 수종이 생겨 발병하기도 하고, 알레르기가 원인이 된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내림프 수종은 유병률이 연령의 증가와 더불어 높아지고, 시간의 경과에 따라 진행되는 양상, 그리고 양측성으로 재발하는 특성 등이 관찰되요 따라서 내림프 수종을 발생시키는 중요한 기전으로 자가 면역 질환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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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검사에 대해서 알고싶어서요
피를 검사할 때는 검사하는 목적에 따라서 검사하는 항목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진료를 하고 의심되는 부분을 확인하기 위해서 피검사를 하기 때문에 기본적인 검사 정보는 같게 나오겠지만 병원에 따라서 추가되는 검사 항목이 있을 수 있어요.
의료상담 /
산부인과
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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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량의 약 복용시 복용방법 지도요청
영양제의 복용순서는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한번에 다 먹으면 몸에 부담이 될수 있기 때문에 시간을 나눠서 먹는것이 영양제가 잘 소화되어 흡수될수 있습니다.너무 많은 영양제를 복용하는것을 오히려 간과 신장에 부담을 줄수 있기 때문에 하루 권장 영양소 양을 확인하고 영양제를 복용하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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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의 완전 치료는 기술적으로 불가능한가요?
비염이란 콧물, 재채기, 가려움증 및 코막힘 중 한 가지 이상의 증상을 동반하는 비점막의 염증성 질환을 의미하며, 여러 종류의 비염들을 포괄해서 일컫는 용어입니다. 급성 비염은 흔히 감기를 지칭하는 감염성 비염이지만 만성 비염은 원인에 따라 감염성과 비감염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비감염성 만성 비염의 원인으로는 비강구조 이상, 비강종양, 자율신경계의 불균형, 호르몬 이상, 약물, 정서불안 등이 있을수 있으며, 비강 물혹(용종, 만성 부비동염, 비강 이물, 선천성 코 기형이 있을 때도 만성 비염이 발생 될 수 있습니다.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성 비염은 감기에 대한 치료가 불완전하여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경우나 부비동염이나 반복적인 편도선 염증으로 인한 비염이 오래 지속되거나 부비동염이나 편도선염이 지속되어 발생하기도 합니다.비염의 종류에 따라 치료방법이 달라집니다. 알레르기 비염은 약물 요법으로 원인 항원을 피하는 회피요법, 항히스타민제, 국소 스테로이드, 항류코트린제, 항콜린 스프레이를 사용하거나 면역요법으로 치료하며, 만성 비후성 비염은 국소 분무형 스테로이드제제를 사용하여 내과적인 치료를 하며, 비갑개 성형술, 비갑개 절제술, 레이저 수술, 고주파를 이용한 수술 등으로 수술적 치료를 합니다. 혈관운동성 비염은 국소 스테로이드제나 항콜린제 스프레이를 사용하고, 약물성 비염은 약물사용을 하지 않는 것이 치료의 시작입니다.비염을 예방하는 것은 어려운 편이지만, 어느 정도의 예방을 위해 노력과 치료가 병행 되어야 합니다. 습도를 조절해서 건조하지 않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손을 깨끗하게 씻어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하며 급격한 온도변화에 주의해야 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식염수를 사용하여 코를 세척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담배 연기나 매연 등의 비염 유발 요인을 피하는 것도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출처 -삼성서울병원비염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치료한다면 비염을 치료할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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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알러지가 났을 때 응급처치 방법은?
알레르기는 몸의 면역반응이 특정물질에 과도하게 반응하면서 생기는 증상이기때문에 체질이 바뀌지 않는이상 원천적인 해결이 힘듭니다. 불편하실경우 항히스타민제 등의 약으로 증상을 조절하게 되요.병원에서는 MAST검사라는 알레르기 검사를 해주고 있으니 검사를 해보시고 만약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이 있다면 접촉하는 것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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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백신 접종자도 독감백신접종 꼭 해야하나요?
코로나 백신과 독감주사를 접종했을때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정도가 더 증가한다고 합니다.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고 독감백신을 접종해도 되지만 아직 독감주사와 코로나 백신을 동시에 접종했을 경우의 안정성이 입증된것은 아닙니다. 동시에 접종을 하는것은 몸의 불편감을 증가시킬뿐만 아니라 부작용의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백신을 접종하고 항체가 생성되는 2주가 지난 뒤에 독감접종을 하는것을 권유드립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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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 정강이쥐는 어떻게 푸나요?
근육이 과도하게 뭉쳐지는 느낌이 든다면 근육경직을 의심해 볼수 있습니다 .과도한 운동을 해서 근육이 비정상적인 수축을 하게 되면 근육경직을 일으키게 되는데 운동하면서 쥐가 나는 원인이에요.또한 칼륨, 마그네슘과 같은 미네랄이 부족할 경우에는 근육경직이 잘 일어날수 있습니다. 평소에 스트레칭을 자주 해주시고 부족한 영양을 영양제로 먹는다면 근육경직의 발생빈도를 줄일 수있습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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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성입니다 요즘들어 소변이 자주 마렵네요
전립선이 비대해지면 방광을 자극함으로써 소변이 자주 마려울수도 있습니다. 과민성 방광은 요절박(소변이 마려우면 참지 못하는 증상)을 주 증상으로 대개 빈뇨 (소변을 하루에 8회 이상 보는 증상)와 야간뇨 (밤에 소변을 보기 위해 일어나는 증상)의 증상을 함께 보이는 질환으로서, 절박성 요실금 (소변이 마려우면 참지 못하고 소변이 새는 증상)이 함께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과민성 방광은 20세 이상 성인 인구 10명 중 1.6명에게서 나타나는 매우 흔한 질환입니다. 또한, 나이가 많아짐에 따라 증가하여 65세 이상에서는 10명 중 3명이 과민성 방광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정확한 원인은 밝혀져 있지 않지만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뇌종양, 파킨슨씨병, 치매, 골반강 내의 수술, 출산에 따른 신경손상 등의 신경계 원인으로 생길 수 있으며, 출산이나 노령에 의하여 자궁, 방광, 요도 등을 지지하고 있는 골반저근이라고 불리는 근육이 약해진 경우에도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남성의 경우 전립선 비대증으로 인해 이차적으로 방광의 기능에 변화가 생겨 과민성 방광의 증상이 발생할 수도 있으며, 방광염이나 방광 내 결석 등의 이물이 있는 경우에도 과민성 방광의 증상을 발생시킬 수도 있습니다.방광훈련은 화장실에 가고 싶은 기분이 들어도 참아내는 훈련입니다. 5분 정도부터 시작하여 조금씩 시간을 늘려 나갑니다. 그리고 골반저근운동은 요도를 수축시키는 힘을 단련하는 체조로 방법은 등을 대고 누워 다리를 가볍게 벌리고 무릎을 굽힌 자세에서 질과 항문을 조이거나 이완시키는 동작을 되풀이 합니다.방광의 비정상적인 수축을 억제하여 방광의 압력을 낮추고 방광의 크기를 늘려서 요실금을 없애는 약을 사용하며 대표적으로 항콜린제가 있습니다.방광 내 약물 주입법은 방광 안에 방광의 용적을 늘리고 수축을 억제하는 약을 주입하는데 보톡스, 캅사이신 등의 약물이 사용됩니다.기존의 치료법에 효과를 보지 못한 환자에서 천수신경자극술을 시행할 수 있으며 자극발생기를 몸 안에 영구적으로 삽입하여 과민성 방광의 증상을 조절하는 방법입니다위의 모든 치료에 효과가 없고 증상이 심한 환자나 신장 기능이 나빠지는 경우에는 수술이 필요합니다. 장의 일부를 이용하여 방광의 크기를 늘리고 방광의 압력을 낮추며 비정상적인 방광 수축을 방지하여 증상을 개선시키고 신장기능을 보호합니다.특별한 예방법은 없으며 생활 습관의 개선을 통해 과민성 방광 증상을 완화 시킬 수 있습니다.-방광을 자극할 수 있는 자극적인 음식이나 커피, 탄산음료의 섭취를 줄입니다.-수분의 섭취는 과도하지 않게 적당히 하도록 합니다-담배에 있는 니코틴은 방광근육을 자극시킬 수 있으므로 금연을 합니다.-비만한 경우 적절한 체중조절을 합니다.-육류섭취를 줄이고 야채와 과일 섭취를 늘리며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변비를 예방합니다.출처 - 삼성서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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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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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한현상?당뇨 초기증세인지궁금합니다
머리가 멍한현상으로 당뇨병을 진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당뇨병의 초기증상으로는 평소보다 소변횟수가 늘어나고, 배뇨량이 많아져요몸 안의 수분이 부족해 계속해서 갈증이 나구요 갑작스러운 체중 감소가 발생합니다. 허기가 지면서 공복감을 채우기 위해 음식을 많이 먹게되는 '다식증'이 나타나기도 해요안구질환이 나타나기도 해요.당뇨병의 초기증상으로는 평소보다 소변횟수가 늘어나고, 배뇨량이 많아져요몸 안의 수분이 부족해 계속해서 갈증이 나구요 갑작스러운 체중 감소가 발생합니다. 허기가 지면서 공복감을 채우기 위해 음식을 많이 먹게되는 '다식증'이 나타나기도 해요안구질환이 나타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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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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