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을 올리고 뒤로 저치면 땅기며 통증이 ..
팔을 올릴때 당기는 느낌과 통증이 있다면 오십견을 의심해 볼수 있습니다. 통증이 있는 쪽으로 누우면 어깨 통증이 더욱 악화되기도 하고 갑작스레 팔을 올리는 동작만으로도 자지러질 정도의 통증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기서 질환이 한 단계 더 발전하면 통증과 함께 어깨를 쉽게 움직이기 어렵고 어깨가 굳어지며, 이 단계는 보통 4~12개월 정도 지속됩니다. 오십견의 세 번째 단계는 어깨가 서서히 풀리는 과정을 말합니다.오십견 치료의 목적은 통증을 줄이고 어깨의 움직임을 회복하는 데 있습니다. 발병 초기에는 물리치료나 운동치료가 진행됩니다. 그러나 통증이 매우 심하거나 굳어진 정도가 오래된 경우에는 주사나 수술을 시행합니다.관절경을 이용하여 절개하지 않고 간단하게 수술하는 방법이 이용되기도 합니다. 물리치료는 전기신경자극치료와 초음파 치료 등이 있으나 물리치료에만 의존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스스로 관절운동을 실시하는 것이 좋습니다.능동적인 운동치료가 오십견 치료에 있어 가장 좋은 치료방법이라는 점을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운동 치료는 어깨가 더 굳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운동치료에는 정상적인 움직임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스트레칭 운동과 어깨 주위 근육을 강화하는 근력운동이 있는데 이 두가지를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뜻한 물에 샤워 후 운동하면 어깨 근육이 부드러워져 운동 효과가 더욱 좋습니다.출처 - 삼성서울병원
평가
응원하기
스켈링은 보통 몇살때 부터 해야하나요?
스케일리은 만 19세 이상 성인의 경우에 보험을 적용받아서 받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린나이에 치석이 많이 있는 경우에도 간단한 스케일링으로 치석을 제거할수 있어요.자세한 확인을 위해서 치과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세요.
평가
응원하기
동맥경화 예방 식습관 및 생활패턴에 대하여 질문드립니다.
‘동맥경화증’이란 동맥의 안쪽 벽이 두꺼워지고 굳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초기에 지방질이 혈관내벽에 침착되면서 점차 동맥벽이 두꺼워지고 탄력성을 잃게 되며 혈관이 좁아져 혈액순환의 장애를 초래하게 됩니다. 이러한 혈관의 변화가 있으면 심하게 좁아진 부분에는 혈전이 생기거나 혈관이 꽈리처럼 늘어나는 동맥류 및 출혈이 함께 나타나게 됩니다.동맥경화는 오랜 시간에 나쁜 생활습관과 신체조건으로 생기는 결과입니다. 따라서 일단 발생하면 원상으로 회복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따라서 예방만이 효과적인 치료방법이므로, 가능한 한 모든 위험요인을 제거 또는 감소시키는 것이 예방 및 진행을 막는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세부적인 위험요인으로는 비만, 잘못된 생활 습관, 운동부족, 스트레스, 카페인, 담배, 술 등과 연관성이 있으므로 이러한 위험요인에 대하여는 고혈압의 생활요법에 따라 조절할 것이며, 공격적이며 경쟁심이 강한 성향은 스스로 자제해야 할 것이고, 노령이고 가족력이 있는 사람일수록 철저히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평소 과로와 자극을 피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도록 하며, 동물성 지방을 제한하고 비타민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과식을 피하도록 하며, 혈청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약물을 복용하는 것 또한 좋은 방법입니다.출처 - 고려대학교병원
평가
응원하기
윗니만 살짝 교정하고 싶은데요
교정을 하기 위해서는 치열의 전체적인 형태를 알아야 합니다. 단순이 치아하나만의 위치변화로 비대칭이 되어있다면 간단하게 교정을 할수 있지만 골격적인 문제나 치열의 문제로 인해서 나타나는 비대칭은 전체적인 교정치료가 필요할수 있습니다. 단순치아위치의 문제로 부분적으로 교정을 하는경우에는 짧게는 1달 길게는 6개월정도에 마무리 될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가슴근육통인데 소화불량과 연관이 있나요?
가슴 근육부위에 통증이 있다면 역류성 식도염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이 생기는 이유는 하부식도괄약근 압력이 낮은 것이 가장 큰 원인인데요. 이외에 불규칙한 식습관도 주요한 원인으로 꼽힙니다.다른 병을 가지지 않은, 건강한 사람의 경우 생활습관 교정만으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예방하는 방법으로는 1. 식도괄약근의 힘을 약하게 하는 음식이나 음료를 삼가합니다. 예) 술, 커피, 탄산음료, 튀김, 기름진 음식, 초콜릿, 케첩, 머스터드, 아스피린 등의 진통소염제2. 과식을 피합니다.3. 비만인 환자는 체중을 줄입니다.4. 금연을 합니다. 흡연은 하부식도괄약근의 운동을 방해합니다.5. 식사 후에 위산이 잘 역류되므로 식사 후에 곧바로 눕지 않습니다.6. 심한 식도염인 경우는 취침 시 머리 부분을 높게 합니다.이렇게 하시고도 반복되는 증상에 불편하시다면 가까운 병원에서 원인을 파악하시고 치료방법을 찾는것이 좋울것으로 생각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뇨 및 생식기계관련검사 결과(소변검사) 케톤체 양성(+)나왔습니다?
포도당은 신체의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 첫 번째 연료입니다. 포도당이 원료로 사용되기 위해서는 혈중에 있는 포도당이 세포로 들어가야 합니다. 이 과정중에 반드시 필요한 물질이 인슐린이며, 인슐린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입니다. 포도당을 세포내로 들어가도록 도와주는 인슐린이 너무 부족하여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수 없을 경우 몸은 다른 종류의 연료, 즉 지방을 사용하게 됩니다. 몸에 축적되어 있는 지방을 연료로 전환할 때 케톤이 체내에서 생성되어 쌓이게 됩니다.케톤체가 소변에서 나왔다는것은 당뇨병의 증상일수 있기 때문에 혈액감사등을 통해서 혈당수치를 확인하고 조절하는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통풍의 고통을 받고있는 사람이 조심해야 할 음식은 무엇인가요?
통풍은 요산이라는 물질이 몸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과도하게 축적되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다른 사람이 지나가면서 일으킨 바람을 맞아도 아플 정도라고 하여 통풍이라고 합니다.통풍이나 신결석 혹은 고요산혈증 환자에게 적용되며, 퓨린 섭취를 1일 150mg 정도로 제한하여 체내의 요산 축척을 줄임으로써 통풍이나 신결석의 발생 및 재발을 예방하기 위한 식이요법을 하셔야 합니다. 1. 과식하지 않고 정상 체중을 유지하도록 합니다.2. 퓨린 함량이 높은 식품의 섭취량을 피하고 보통 정도의 중간식품은 가끔 선택하도록 하며 주로 퓨린 함량이 낮은 권장식품을 선택하도록 합니다.3. 술은 체내 요산수치를 증가시키므로 피하도록 합니다.4. 단백질 식품은 계란, 두부, 치즈, 흰살 생선, 살코기 위주로 섭취합니다.5. 지방은 적당량 섭취합니다.6. 과일과 야채, 수분을 충분히 섭취합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통풍이 있을시 영향을 주는 음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제1군(퓨린 함량:5~10㎎ /100g)“섭취해도 무방합니다.”계란, 치즈, 우유 및 유제품, 곡류(쌀, 보리, 옥수수, 감자, 고구마), 빵, 야채류(시금치, 버섯, 아스파라거스 제외), 과일류, 설탕, 탄산음료, 커피 , 식초, 간장, 기름 - 제2군(퓨린 함량:50~150㎎ /100g)“소량만 섭취하도록 합니다.”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햄, 생선류, 조개, 굴, 게, 가재, 새우, 낙지, 굴, 장어류, 콩류(강낭콩, 완두콩, 잠두류, 편두류 등), 콩제품(두부, 된장, 청국장), 콩나물, 숙주나물, 야채류(시금치, 버섯, 아스파라가스), 코코아, 초콜릿- 제3군(퓨린 함량 : 150~180㎎ /100g)“피해야 할 음식입니다.”육류의 내장(간, 지라, 콩팥, 곱창 등), 육즙, 선지국, 베이컨, 등푸른 생선류(정어리, 청어, 멸치, 고등어, 꽁치), 오징어, 물고기 알 종류, 섭조개(홍합), 가리비조개, 거위, 꿩고기, 칠면조, 양고기, 사슴고기*술은 요산함유량과 관계없이 배설에 영향을 주므로 통풍환자는 섭취해서는 안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당의근본적 치유는 무엇인가요?
당뇨병은 소변으로 포도당이 배출된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병입니다. 정상인의 경우 소변으로 당이 넘쳐나지 않을 정도로 혈당이 조절됩니다. 여기에는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중요한 작용을 합니다. 이러한 인슐린이 모자라거나 제대로 일을 못 하는 상태가 되면 혈당이 상승하며, 이로 인해 혈당이 지속적으로 높은 상태가 됩니다.당뇨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단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는 환경 인자인 비만, 좌식 생활, 고지방 식사, 스트레스, 음주 등을 피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특히 가족 중에 당뇨병 환자가 있는 사람은 비만증이 생기지 않도록 식사량을 적절히 조절하고, 운동을 규칙적으로 해야 합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평가
응원하기
제가 요즘 자주 머리가아픈데 어떻게하나요?
일반적으로 생기는 두통은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성 두통이 많습니다. 이런 두통은 오랜시간 신경을 쓰거나 안좋은 자세를 오래 유지하면 생깁니다. 이런 일반적인 두통을 대부분 진통제 복용으로 통증을 가라 앉힐수 있어요 하지만 편두통의 경우 원인이 혈관이 확장하면서 발생하는 통증이기 때문에 단순 진통제로는 효과가 부족할수 있고 혈관을 수축시켜주는 약이 필요할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확인을 위하여 가까운 신경과 또는 통증의학과에서 자세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헌혈을 한 후 팔이 엄청 붓고 멍이 들었어요?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건가요?너무 아픈데 그냥 내버려두면 되는건가요?
헌혈을 하는도중에 혈관에 손상이 가해진다면 근육내에 출혈이 일어나면서 붓고 멍이 들수 있어요.혈관에 주사를 넣는 술식에는 혈관손상의 가능성이 항상있어요.IV를 잡는 것은 술자마다 숙련도가 다르기때문에 다소 손상이 생길수 있어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