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 피부도 유전영향이 크나요?
여드름은 털을 만드는 모낭에 붙어 있는 피지선에 발생하는 만성 염증성 질환입니다. 여드름은 보통 사춘기에 발생하지만, 어른에게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여드름은 얼굴, 목, 등, 가슴 등과 같이 유분이 많은 피부 부위에 잘 생깁니다. 정상적인 상태에서 피지는 모낭 벽을 따라 위로 올라가서 피부를 통해 밖으로 배출됩니다. 피지가 피부 밖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모낭 주위에 갇히면 염증을 불러일으키는 박테리아가 번식하는데, 이것이 여드름이 됩니다여드름은 피부의 성향에 따라서 잘생길수 있기 때문에 유전적인 영향을 받는것이 맞지만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발생하는 빈도를 낮출수 있습니다. 여드름 치료 방법은 크게 바르는 약, 먹는 약, 외과적 치료로 나눌 수 있습니다. 여드름을 치료하는 원리는 막힌 모낭을 제거하여 피지가 잘 배출되도록 하거나, 세균의 성장과 염증, 피지 분비를 억제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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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감을때마다 머리카락이 한웅큼씩 빠지는데 병인가요?
탈모는 머리카락을 지지하고 있는 모낭이 약해져서 생깁니다.유전과 생활습관에 관련이 있습니다. 정상의 경우에 하루에 70모 이하의 머리카락이 빠진다고 합니다. 70모 이상의 머리카락이 하루에 빠진다면 탈모의 전조증상으로 볼수 있어요.가족력이 있다면 미리 관리하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보통약물을 이용해 모근의 생성을 촉진하게 하거나 모근을 약하게 만드는 남성호르몬을 억제하는 약을 사용하게 됩니다. 또한 생활습관도 중요한데요 머리에 습기가 많으면 모낭이 약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머리를 감으시고 모근까지 잘 말려주시기를권유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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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외반증에 대해알고 싶어요?
무지외반증은 엄지발가락이 둘째발가락 쪽으로 심하게 휘어져서 엄지발가락 관절이 안쪽으로 돌출된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 증상이 심할 경우, 엄지발가락이 둘째발가락과 엇갈리는 정도까지 돌아가기도 합니다. 특히 앞이 좁고 굽이 높은 신발을 자주 신는 여성에게 잘 발생하는 족부 질환입니다.무지외반증의 발생에는 유전적 소인과 후천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유전적으로 평발이거나 발 볼이 넓은 경우, 무지외반증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후천적으로 볼이 좁고 굽이 높은 신발을 자주 신는 경우 무지외반증에 걸릴 위험성이 증가합니다.무지외반증의 치료는 환자가 느끼는 증상, 변형의 심각성, 치료의 목적(염증과 통증의 조절인지, 미용적 문제까지 해결하는 것인지)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무지외반증이 심하지 않은 경우, 증상을 조절하고 변형의 진행을 늦추기 위해서 볼이 넓고 부드러운 신발을 착용하거나, 교정을 위한 깔창이나 보형물을 사용합니다. 심한 변형이 동반된 경우, 수술을 통해 교정해야 합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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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를 안뽑고 관리해도 괜찮을까요?
사랑니는 치아 맨뒤에 나는 치아로 칫솔질로 관리하기 힘든 위치에 있습니다. 거기에 치아가 깨졌다면 음식물이나 이물질이 잘 저류할수 있어서 앞에있는 치아와 치주조직에 안좋은 영향을 미치게 될가능성이 있다면 예방차원에서 발치를 하는것이 좋을수 있습니다.사랑니가 똑바로 나있고 관리가 잘될수 있다면 충치를 치료해서 사용할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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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발톱 치료법에 대해 알고싶어요 ?
내성발톱은 유전성으로 발톱의 형태에 문제가 있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발톱을 깎으실때 맨 가쪽을 깊게 다듬지 마시고 살 위쪽으로 자랄수 있도록 유도해주시면 내성발톱을 예방할수 있어요수술은 많이 곪거나 했을때 쓰는 방법으로 생활속에서 발톱을 잘 다듬어 보시고 그래도 안될경우에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보기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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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형당 92나올경우 인슐린??
정상인의 공복시 혈당 농도는 110 mg/dL 이하이고, 식후 2시간에는 140 mg/dL 이하입니다. 공복시 혈당 농도가 140 mg/dL 이상이거나, 식후 2시간 혈당 농도가 200 mg/dL 이상이면 당뇨병이라고 진단해요.공복혈당이 80~90 이라면 정상범주이내이기 때문에 인슐린을 맞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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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 효과가 얼마나 될까요?
현재 우리나라에서 접종하고 있는 백신은 특별이 어떤것이 특별히 좋다고 할수 없어요.부작용의 가능성은 매우 낮으며 효과는 비슷합니다. 특정 연령대에 혈전증이 생긴다는 극히 드문 보고가 있습니다.얀센과 아스트라 제네카백신 은 전달체 백신 바이러스로 바이러스 표면항원유전자를 다른 바이러스 주형에 넣어 몸에 주입하여 항체형성을 유도하게 제작되었습니다. 항체 형성을 하는데는 큰 문제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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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접종 직후 코로나 검사 괜찮나요?
백신에는 바이러스가 없기 때문에 검사를 받는다고 해도 양성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또한 백신 직후에 검사를 했을 경우에는 항체가 형성이 되기도 전이기 때문에 백신으로 인한 증상등이 나타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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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주사 후 바로 독감주사를 맞아도 되나요?
아직 독감주사와 코로나 백신을 동시에 접종했을 경우의 안정성이 입증된것은 아닙니다. 동시에 접종을 하는것은 몸의 불편감을 증가시킬뿐만 아니라 부작용의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백신을 접종하고 항체가 생성되는 2주가 지난 뒤에 독감접종을 하는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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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부스터 샷 접종해야될지 고민이 많아지네요
3차접종으로 불리우는 부스트샷을 2차까지 접종된 상태에서 항체의 양과 작용기간을 늘리기 위해서 마지막접종을 한후 6개월 이내에 접종을 하게 됩니다. 3차 접종을 했을 경우에는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효과가 더 커진다고 합니다.필수는 아니기 때문에 선택적으로 접종을 해도 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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