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치아는 또 빠졌다가 다시 자랄텐데 양치를 해줄 필요가 있나요?
유치는 영구치아가 올라오기 전까지 공간을 확보해 주기 때문에 영구치가 올라오기 전까지 충치가 생겨서는 안 됩니다. 유치가 미리 빠지게 되거나 그 다음에 인접면에 충치가 생겨서 공간이 소실된다면 부정교합이 생겨서 그래서 나중에 더 큰 치료가 필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의 치외치 그냥 둬도 괜찮을까요?
치외치는 치아가 발생하는 과정에서 생긴 구조물입니다. 해당 부위가 있는 쪽으로 신경이 올라와 있기 때문에 그래서 크게 파절이 되면 치수염을 유발하여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별한 조치를 취할 필요는 없으며 너무 딱딱한 음식을 먹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간에 갑작스러운 통증이 몰려온다면 치과에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구강청결제는 어떤게 좋은지 추천해주세요
구강 청결제는 입에서 나는 냄새를 제거하기 위한 탈취제가 들어 있어 구강 건강과는 크게 연관이 없습니다. 입냄새가 나지 않게 하고 구강 건강을 좋게 하기 위해서는 양치질을 꼼꼼히 하시고 치실을 사용해서 치아사이에 이물질을 제거해줘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틀니를 끼는경우 잇몸관리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틀니를 자주 사용하지 않으면 결과적으로 잇몸이나 치아와 맞지 않게 되어 불편감이 커질 수 있습니다. 틀니는 평소에 끼고 계시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을 먹고 난 다음에는 틀릴 빼서 식기세용 세제 등으로 세척을 해줘야 합니다. 잘 때는 잇몸이 휴식을 취해야 되기 때문에 빼고 주무시는 것이 좋으며 틀니는 건조하게 두기보다 물에 담가놔야 합니다. 주기적으로 치과에서 진료를 받으며 틀니를 조정해줘야 틀니가 불편감이 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혀 밑에 뭐가 났어요 이거 뭘까요???
사진으로는 정확하게 확인이 되진 않습니다. 구강 연조직이 따갑고 불편감이 든다면 구내염일 수 있습니다. 구내염은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면조직에 상처가 났을 경우 감염이 되어 생기게 됩니다. 구강 내 연조직은 대부분 치유가 잘되는 조직이기 때문에 해당 부위를 자극하지 않는다면 이 주 이내에 아물게 됩니다. 불편감이 있다면 오라메디라고 하는 점막 연고를 발라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확인을 위해서 치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세요.
평가
응원하기
치아? 잇몸?이 아픈데 아팠다 안 아팠다가 해요ㅜㅜ
사랑니가 맹출하는 과정에서 잇몸에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호르몬 변화나 몸의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서 면역력이 떨어져 있게 된다면 이 또한 잇몸의 염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시고 잇몸에 가해지는 자극을 줄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잘 아물고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걱정되요
잇몸 부위가 아물고 있는 과정으로 보입니다. 잇몸이 완전히 암흐르기 위해서는 2주에서 3주 가량 걸리기 때문에 그 이전까지 해당 부위를 자극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들춰서 확인하는 행동 또한 해당 부위에 자극을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확인을 위해서 치과에서 진료를 받아보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치아를 뽑은뒤부터 (사랑니) 그 바로앞 어금니가 조금씩 가끔 아픈데 경험있으세요??
사랑니를 발치하게 되면 사랑니를 발치한 부위에 치조골의 양이 줄어들게 됩니다. 이 치조골의 양이 줄어들게 되면 앞에 있는 치아가 상대적으로 교합력이 떨어져 버티는 힘이 약해지게 됩니다.이런 현상은 대부분 치아에 가해지는 힘을 줄이거나 치조골이 치유가 되면서 점차 줄어들게 됩니다. 발칠 한 부위에 치조골이 차오르기까지는 3개월 정도가 걸리기 때문에 그 이전까지는 너무 딱딱한 음식을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다가 일어나면 머리가 어지럽고 속이 안좋아요...
기립성 저혈압이 있는 경우 자다가 일어났을 경우 어지럽고 속이 안 좋은 느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기립성 저혈압은 혈압이 낮을 때 생기게 되는데 갑작스럽게 일어나는 습관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일어나도 천천히 일어나며 잠시 앉았다가 일어나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밤에 잠을잘때 자주깨는데 발가락 끝에
자는 도중에 몸에 특정한 부위에 혈액 순환이 잘 안 될 경우 불편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자기 전에 스트레칭을 하고자 하는 것이 해당 증상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