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일링의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스케일링은 1년마다 보험적용이 되기 때문에 1년에 한번씹받는것이 좋습니다. 치석이 많이 생기는 분은 1년에 2번받는경우도 있어요.자세한확인을 위해서 치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세요.
평가
응원하기
유치 빠지는 위치 알고 있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유치가 정상적인 순서로 빠졌다면 후속영구치가 정상적으로 나오기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충치등으로 인해서 미리 빠지는경우에는 후속영구치가 나올 공간이 적어지기 때문에 이런경우에는 공간유지장치가 필요할수 있습니다. 후속영구치가 정상적으로 나오는지확인하기 위해서 유치가 빠지고 난뒤에는 치과병원에서 검사를받아 보는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쑤시게또는 치실을자주하면 치아사이가 벌어지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치실을 사용하는것은 치아를 이동시키지 않습니다. 이쑤시게 의경우에는 잇몸에 상처를 줄수 있고 치아 사이의 공간이 넓어지게 할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치실또는 치간칫솔로 치아 사이를 관리해 주세요.
평가
응원하기
손목에 갑자기 진~~한 검은색 점(?)이 생겼어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사진으로만 봤을 경우에는 피부에 손상이 된상태에서 딱지가 형성이 되면 사진과 같은 검은색이 보일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확인을 위해서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세요.
평가
응원하기
제가 편두통이 1~2달에 한번씩 오거든요 심하게 이럴때마다 게보린을 먹는데 몸에 지장에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게보린은 성인 1회 1정 3회까지 4시간 간격으로 복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해당된 날에 복용을 한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지속적인 편두통이 있다면 편두통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통증의학과에서 진료를 받아보는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일상생활에 지장은 없는데 어깨 통증이 있어요.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중년에 나타나는 어깨의 통증으로는 오십견이 있을수 있습니다. 오십견은 어깨 관절을 감싸고 있는 관절막에 퇴행성 변화(염증)가 생기면서 관절막이 점차 굳어지는 질환입니다.어깨 관절막에 염증이 생겨서 관절막이 어깨뼈에 유착되어 어깨 운동범위가 감소하는 질환으로, 의학적으로는 ‘유착성 관절막염’이라고 불립니다.오십견이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자세한 확인을 위해서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세요.
평가
응원하기
위에서 복부종괴같은것이 만져집니다.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위의 물집은 손으로 만질수 없습니다. 복부에 이물감이 만져지거나 한다면 지방종이나 피지낭종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세한 확인을 위해서 피부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세요.
평가
응원하기
손가락이 저릴때 파스를 붙여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파스는 보통 근육통을 완화시키기 위해서 사용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저린증상은 근육통보다는 혈액순환에 이상이 있을수 있기 때문에 파스보다 스트레칭등을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염약을 먹어도 코로 숨쉬기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비염을 예방하는 것은 어려운 편이지만, 어느 정도의 예방을 위해 노력과 치료가 병행 되어야 합니다. 습도를 조절해서 건조하지 않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손을 깨끗하게 씻어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하며 급격한 온도변화에 주의해야 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식염수를 사용하여 코를 세척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담배 연기나 매연 등의 비염 유발 요인을 피하는 것도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비중격만곡술을 하고나서도 정상적으로 비강의 공기흐름이 유지되고 있는지 확인을 해보는것이 좋습니다. 자세한 확인을 위해서 이비인후과에서 진료를받아보세요.
평가
응원하기
서 있을 땐 괜찮은데 앉으면 통증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전립선염은 전립선에 염증이 생기는 병입니다. 만성 전립선염이 생기는 가장 흔한 원인으로는 요로계 감염 시 세균이 요도를 통해 직접 감염이 되는 경우입니다. 그러나 전립선액의 배설장애, 전립선 내로의 요 역류가 원인이 되기도 하며 치질이나 대장염과 같은 염증이 림프관을 통해 전염될 수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원인균으로는 장내 세균, 장구균, 임질균, 유레아플라즈마, 클라미디아 등이 있으며 바이러스, 원충류의 감염과 자가면역, 정신적 요인(스트레스, 피로, 우울증) 또한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전립선액 내의 항균인자인 아연의 농도 저하, 전립선 석회화나 결석도 재발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자세한 확인을 위해서는 비뇨기과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보는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