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목이 오래 아픈데 어디가 않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목에 통증이 생겼다면 우선적으로 통증이 생긴 원인이 무엇인지를 확인하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무리한 운동이나 움직임으로 인한 근육과 인대의 손상인지 확인해보는것이 좋습니다. 또한 자세에 의한 문제인지도 확인해 보시는것이 좋습니다. 무리한 운동에의해 통증이 유발되었다면 충분히 휴식을 취하시고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해주세요앉아있거나 자세의 문제로 인한 통증은 자세를 교정하셔야 통증이 완화될수 있습니다. 이렇게 했는데도 목의 통증이 지속될 경우에는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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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의여자입니다발뼈튀어나온부분때문에 심한피로와통증이자주찾아오는데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무지외반증은 엄지발가락이 둘째발가락 쪽으로 심하게 휘어져서 엄지발가락 관절이 안쪽으로 돌출된 상태를 의미해요. 이 증상이 심할 경우, 엄지발가락이 둘째발가락과 엇갈리는 정도까지 돌아가기도 합니다. 특히 앞이 좁고 굽이 높은 신발을 자주 신는 여성에게 잘 발생하는 족부 질환중에 하나입니다.무지외반증의 발생에는 유전적 소인과 후천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유전적으로 평발이거나 발 볼이 넓은 경우, 무지외반증이 발생하기 쉬워요. 후천적으로 볼이 좁고 굽이 높은 신발을 자주 신는 경우 무지외반증에 걸릴 위험성이 증가합니다.무지외반증의 치료는 환자가 느끼는 증상, 변형의 심각성, 치료의 목적(염증과 통증의 조절인지, 미용적 문제까지 해결하는 것인지) 등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무지외반증이 심하지 않은 경우, 증상을 조절하고 변형의 진행을 늦추기 위해서 볼이 넓고 부드러운 신발을 착용하거나, 교정을 위한 깔창이나 보형물을 사용합니다. 심한 변형이 동반된 경우, 수술을 통해 교정해야 합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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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위에 움푹 들어 간 곳 3cm 정도 위에 뼈가 아픈데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옆구리에 통증이 있는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1. 급성맹장염맹장염은 맹장 끝에 붙어 있는 충수돌기에 염증이 생기는 것으로 배꼽이나 상복부에서 통증이 시작되어 점차 오른쪽 아래로 내려오면서 옆구리에 찌르는 듯한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옆구리 통증과 함께 헛구역질, 식욕감퇴, 변비나 설사가 함께 나타나기도 해요. 2. 담낭염담낭염은 간 아래 붙어 있으며 담즙을 저장하는 기관인 세균이 침투하여 염증이 생기게 됩니다. 오른쪽 옆구리에 위치해 있어서 이 부위에 통증과 함께 발열 및 오한, 황달증상이 나타난다면 담낭염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3. 신장염신장에 염증이 생기는 신장염의 경우에도 오한과 함께 오른쪽 옆구리에서 등까지 심한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4. 간염우측 상복부에 위치한 간은 체내 대사작용과 해독, 살균작용 등을 하고 있어요.간기능에 이상이 생기거나 간염 등의 간질환이 생기면 쉽게 피로해지고 해당 부위 통증과 함께 소화가 잘 되지 되지 않는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5. 요로결석요로결석은 신장과 방광을 잇는 요로에 결석, 즉 작은 돌이 생기는 질환으로, 오른쪽 옆구리가 심하게 아프면서 구토와 식은땀 등의 증상이 동반한다면 요로결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정확한 확인을 위하여 가까운 병원에서 자세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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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을 하고 나서 무릎에 통증이 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무릎에 통증이 있어서 많이 불편하시겠습니다. 무리한 운동이나 움직임으로 인한 근육과 인대의 손상에의한 무릎통증이라면 무릎에 가해지는 힘을 줄이고 휴식을 취한다면 증상이 줄어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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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극초기 일 때 혹시 낙태 가능 할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현재는 임신후 14주 이내에는 낙태가 가능합니다. 15~24주 이내에는 성범죄나 임산부의 건강위험등의 특정사유가 있을때만 허용하고 있어요.잘못된 실수로 임신을 하게 되었다면 산부인과에서 진료를 받고 상담을 해보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아이를 낳을 생각이라면 태아의 건강을 위해서 술과 담배는 하지 않아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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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엘보우라하던데 치료방법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테니스 엘보는 팔꿈치 관절에 생기는 통증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로, 테니스, 골프 등 팔을 쓰는 운동이 과도하거나 직업상 팔을 많이 쓰는 경우에도 발생합니다. 전업 주부들이 팔꿈치가 아파서 병원을 방문했을 때 평생 테니스 라켓을 한번도 안 쥐어보았다고 말해도 테니스 엘보에 걸렸다는 진단을 받게 되는 수가 많습니다.테니스 엘보는 수술을 하지 않고도 통증을 감소시키고 염증을 가라앉히면서 파열된 힘줄의 회복을 도와 대부분 치료되는 질환입니다. 테니스 엘보의 치료는 1단계로 통증의 제거, 2단계로 재발의 예방순으로 시행하게되요.1. 제 1단계 - 통증의 제거초기에는 손목, 또는 팔꿈치관절을 쉬게 해야 하고, 냉찜질을 하면서 증상을 유발한 어떤 활동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마약성 소염제와 초음파, 전기자극 등의 온열 물리치료를 처방하면 도움이 되나 가장 중요한 것은 4-6주간의 휴식이에요. 증상이 호전되지 않을 때는 국소 스테로이드와 마취제를 주사하여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2. 제2단계 - 재발을 막기위한 예방법통증이 가라앉으면 손목, 손가락, 그리고 전박부의 근육을 “스트렛치 (이완)”하고 강화하는 운동을 포함한 물리치료를 받음으로써 팔꿈치 상과의 힘줄에 재파열을 방지해야 합니다. 통증이 다시 생기면 재발을 막기위해 통증이 사라질 때까지 팔을 쉬어야 해요. 테니스를 칠 때 생기는 팔꿈치의 통증은 대부분 좋지 않은 백 스트로크 자세에서 나옵니다. 즉, 백 스트로크 때에 팔꿈치가 구부러진 자세를 볼을 치면, 볼에서 건네지는 근육의 충격량은 팔을 폈을 때 보다 상당히 커서 무리를 주게 되요. 이외에도 그립이 너무 크거나, 테니스 라켓줄이 너무 팽팽하면 같은 이유로 테니스 엘보가 올 수 있어요. 주부들의 경우는 빨래를 짤 때, 마루를 닦을 때 등등 손목의 회전, 손목을 뒤로 젖히는 운동이 되는 일상 일에서 잠시 벗어나 팔을 쉬어야 합니다. 하루종일 컴퓨터 모니터만 바라보면서 키보드만 만지작거리는 생활에서는 어깨, 목의 결림 (통증)이 오는 수가 많은 데, 팔꿈치의 통증도 드물지 않아요. 이유는 팔과 손목의 근육 약화로 인하여 가끔 하는 골프, 볼링, 테니스, 수영 등의 운동 등이 팔과 손목에 무리를 주게되어 통증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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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부인데 독감주사 맞아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아이를 돌보시느라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병예방본부에서는 임신부의 예방접종을 적극적으로 권고하고 있습니다. 백신은 독성이 없는 물질이기 때문에 수유중인 아이에게 큰 영향을미치지 않습니다. 임신부는 임신 주수와 상관없이 불활성화 백신을 접종받으면 되고 출산 후 모유 수유 중에도 접종이 가능합니다.아기를 돌보고 있는데 감기에 걸리게 되면 아이에게도 바이러스가 옮길수 있기 때문에 백신으로 예방을 하는것은 현명한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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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밀쳐서 발목에 힘이 많이 들어갔어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인대가 회복중인 기간에는 인대에 힘이 많이 들어가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일시적으로 힘이 많이 들어갔어도 통증이 없다면 큰문제는 없을것으로 생각되나 혹시모를 손상을 확인하기 위해서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는것이 좋습니다. 발목부상이 빨리 완치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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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전에 너무 덥구 오른쪽 배가 긴장한 거 처럼 쓰려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기초대사량이 높다면 열이 나는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열이난다면 몸을 시원하게 해주는것이 불편감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옆구리에 이상 감각이 드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어요.1. 급성맹장염맹장염은 맹장 끝에 붙어 있는 충수돌기에 염증이 생기는 것으로 배꼽이나 상복부에서 통증이 시작되어 점차 오른쪽 아래로 내려오면서 옆구리에 찌르는 듯한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옆구리 통증과 함께 헛구역질, 식욕감퇴, 변비나 설사가 함께 나타나기도 합니다. 2. 담낭염담낭염은 간 아래 붙어 있으며 담즙을 저장하는 기관인 세균이 침투하여 염증이 생기게 됩니다.오른쪽 옆구리에 위치해 있으므로 이 부위에 통증과 함께 발열 및 오한, 황달증상이 나타난다면 담낭염을 의심해볼수 있습니다. 3. 신장염신장에 염증이 생기는 신장염의 경우에도 오한과 함께 오른쪽 옆구리에서 등까지 심한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4. 간염우측 상복부에 위치한 간은 체내 대사작용과 해독, 살균작용 등을 하고 있습니다. 간기능에 이상이 생기거나 간염 등의 간질환이 생기면 쉽게 피로해지고 해당 부위 통증과 함께 소화가 잘 되지 되지 않는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5. 요로결석요로결석은 신장과 방광을 잇는 요로에 결석, 즉 작은 돌이 생기는 질환으로, 오른쪽 옆구리가 심하게 아프면서 구토와 식은땀 등의 증상이 동반한다면 요로결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정확한 확인을 위하여 가까운 병원에서 자세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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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을 보면 혈흔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혈변이 나오는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습니다. 그중에서 장이나 항문주위조직에 상처가 생겼을경우인데 변이 너무 단단하거나 해서 나오는도중에 점막에 손상을 받으면 혈변을 볼수 있어요.또한 장에서 출혈이 되었을경우에도 혈변을 볼수 있습니다. 일시적인 증상이라면 큰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자주 반복된다면 원인을 확인하는것이 좋습니다. 자세한 확인을 위해서 항문외과나 내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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