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 음식을 보거나 먹으면 특히 머리정수리 부분에 땀이 매우 많이 나오는데 왜 그런지요?
매운음식에 들어있는 캡사이신란 물질은 통증을 유발합니다.이런 통증에 의해서 몸에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땀이 나는 증상이 있을수 있습니다. 매운것을 먹고 남았던 기억이 있다면 다른사람이 매운것을 먹더라도 자신이 먹은것과 같은 느낌을 받게 되어 매운것을 먹었을때의 반응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매운음식을 먹고 땀이 너무 많이 난다면 몸에 스트레스가 많이 받는것일수도 있으니 매운것을 먹는 빈도를 줄이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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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깊게 못자고 계속 깹니다. 효과적인 보조제가 뭘까요?
숙면을 취하기 위한 보조제가 따로 있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원인은 심리적인 면과 외부적이 요인이 많이 작용합니다. 숙면을 하지 못하게 하는 생활습관을 가지고 계신경우가 많아요커피를 많이 마시거나 자기전에 핸드폰을 장시간 본다거나 또는 낮잠을 주무시는 분들고 계십니다.스트레스또한 수면을 방해하는 요인중에 하나 입니다.자는 통증에 수면 무호흡이나 코골이가 있다면 숙면을 방해할수 있습니다. 또한 잠을잘때의 환경이 수면에 방해가 되지 않는지 확인해 보는것도 좋습니다. 빛이나 소리가 있거나 자는 자세가 불편한경우에 숙면을 방해할수 있어요.주변에 수면을 방해하는 원인이 무엇인지 찾아보시고 그런 요인들을 줄이시는게 수면을 취하시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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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입은 기름화상치료방법이 궁금합니다
화상이 심하지 않다면 일반적으로 30분정도의 냉찜질이면 충분합니다. 그 이후에 생기는 통증은 화상으로 인해 조직이 손상을 입어서 이기 때문에 화상연고를 발라주시거나 병원에가서 진료를 받아보시고 화상의 범위와 심도에 따라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아요.화상의 깊이에 따른 응급처치는 다음과 같습니다.껍질이 벗겨질정도라면 2도 화상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1도 화상• 상처를 찬물에 담그거나 찬물 찜질을 하고 건조한 멸균 드레싱을 실시• 버터나 마가린, 실초, 간장 등을 발라서는 안됨2도 화상• 화상 부위를 찬물에 담그로 건조한 멸균된 천으로 덮어서 상처를 보호• 이후 쇼크를 예방하고 이를 치료하며 중증인 경우 의사의 치료를 받아야 함• 물집을 터뜨리지 말아야 하며 화상 부위의 수포나 조직파편을 제거해서는 안됨• 바셀린 연고, 화상연고, 소독제 등을 사용하지 말아야 함3도 화상• 멸균된 천으로 덮어서 상처를 보호하고 쇼크를 치료• 호흡곤란이 나타나는지 감시하며 가능한 한 신속하게 의사의 치료를 받아야 함• 화상 부위에 달라붙은 불에 탄 의복을 억지로 떼어내지 말고 상처에 얼음을 대면 안됨• 가정상비약으로 사용되는 연고를 발라서는 안됨• 환자를 안정시켜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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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이 나면 손으로 짜면 안되는 이유는?
여드름은 털을 만드는 모낭에 붙어 있는 피지선에 발생하는 만성 염증성 질환입니다. 여드름은 보통 사춘기에 발생하지만, 어른에게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여드름은 얼굴, 목, 등, 가슴 등과 같이 유분이 많은 피부 부위에 잘 생깁니다. 정상적인 상태에서 피지는 모낭 벽을 따라 위로 올라가서 피부를 통해 밖으로 배출됩니다. 피지가 피부 밖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모낭 주위에 갇히면 염증을 불러일으키는 박테리아가 번식하는데, 이것이 여드름이 됩니다.여드름을 짜게 되면 상처부위에 감염이 생길수 있어서 흉터가 오히려 커질수 있습니다. 손을 씻어도 균들이 남아 있을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피부과에서 제거하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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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눈앞이 깜깜해져서 안보여요
갑자기 눈이 안보이거나 했다면 망막박리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망막 박리의 제일 흔한 원인은 유리체의 수축으로 인한 망막박리입니다. 유리체가 고도근시나 노화로 인해 액화되고 빈 공간이 생겨 망박과 분리되게 되는데, 이 때 유리체가 망막을 잡아당겨 망막이 찢어지게 되고 이 부분에 액체가 유입되어 망막이 떨어지게 됩니다.유리체의 수축 외에도 견인막이 수축하여 생기는 견인망막박리와 맥락막의 염증때문에 생긴 삼출물이 고여 망막을 박리시키는 삼출망막박리가 있습니다.망막박리는 나이가 많은 사람, 근시가 심한 사람, 망막이상의 가족력을 가진 사람, 눈수술을 받은적이 있는 사람, 당뇨환자에게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근시가 심하거나 가족력이 있는 등 질병에 대한 위험인자가 있다면 주기적으로 안과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안과검사에서 질병이 조기에 발견되면 수술을 하지 않고도 치료가 가능합니다.출처 - 서울삼성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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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에서 딱딱 거리는 소리가 나는데 완치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턱관절에서 소리가 난다면 턱관절에 있는 디스크가 걸리는 턱관절 질환의 초기증상일수 있습니다. 턱관절에 문제가 생기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주로 원인이 되는 것이 턱에 과도한 힘이 들어가는 현상 때문인 경우가 많아요. 치아에 힘이 들어가는 경우는 평소에 우리가 음식을 먹으려는 순간이지만 치아에 힘이 가하지 않아야 할 순간에도 힘이 가해지는 경우가 있어요. 예를 들면 힘든 운동을 한다거나?무언가 집중할때 치아를 꽉 물고 있는 습관, 수면시 무의식중에?이를 갈거나 강하게 무는 습관 또는 등에 의해서 턱관절에는 필요 이상의 힘이 들어가게 됩니다.턱관절을 치료하는 방법은 결과적으로 이 턱관절에 들어가는 힘을 줄이는 것 입니다. 턱을 괴거나 하는 것이 아닌 이상 치아에 닿았을 경우에만 턱관절에 힘이? 들어갑니다. 따라서 치아가 닿는 시간을 최소한으로 하고 치아가 닿는 순간에도 평소보다 1/2의 힘이 들어가게 행동조절을 하게 되면 턱관절에 들어가는 힘을 줄일 수 있습니다.힘을 줄이지 않고 방치했을경우에는 턱관절에 있는 디스크가 변형이 되어 소리가 나고 통증이 올수 있어요인지하는 중에 힘조절을 하실수 있으면 조절을 해주시는게 좋고 자는 동안이라든지 무의식중에 그런 습관이 있는경우는 근육이완제같은 약물 치료나 스플린트를 이용해 턱관절에 들어가는 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세한 확인을 위해서 치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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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흉터치료 방법에 대해 궁금합니다.
우리의 피부는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해서 교체가 되기 때문에 흉터의 조직 또한 시간이 지나면서 교체되게 됩니다.그렇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흐려지게 되있어요. 레이저 치료를 할경우에는 그 정도를 빠르게 할수 있습니다.흉터의 크기와 원인에 따라서 치료정도가 다를수 있기 때문에 피부과에서 진료를 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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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을수록 가래가 심하고 목소리가 변합니다.
가래나 콧물이 목으로 흐르는 느낌이 든다면 후비루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후비루는 코 주위의 공기주머니인 부비강에서 분비하는 분비물의 양이 증가하거나, 분비물이 끈끈해지거나, 목 근육 혹은 삼키는 운동의 이상으로 인해 분비물이 목에 고이거나, 코 뒤에서 분비물이 목으로 넘어가는 질환을 의미합니다.후비루를 유발하는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비정상적인 분비물말갛고 묽은 분비물은 감기, 알레르기, 혈관 운동성 비염이 있을 때, 찬 공기에 노출되었을 때, 밝은 광선에 자극되었을 때, 뜨겁거나 매운 음식을 먹었을 때 증가하기도 합니다. 임신이나 호르몬의 변화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피임약, 고혈압약과 같은 약을 먹었을 때, 비중격만곡과 같은 코의 구조에 이상이 생겼을 때 분비물이 분비됩니다.② 끈적거리는 분비물이 증가한 경우겨울에 실내의 습도가 떨어지거나 축농증, 유제품 등에 대한 알레르기가 생기면 분비물이 생깁니다. 만약 감기 후에 분비물이 노랗거나 푸르게 변했다면 세균 감염이 발생한 것입니다.③ 분비물이 감소한 경우담배 연기, 공장 오염 물질, 자동차 배기 가스 등의 환경 오염 물질에 장기간 노출되면 코점막이 건조해지고 손상됩니다. 분비물의 양이 줄게 되면 분비물은 정상보다 끈적거리게 되어 마치 분비물이 증가한 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비중격만곡증(코뼈삐뚤어짐증)과 같은 코의 구조적 이상은 코로 들어오는 공기의 흐름을 변화시켜 코의 점막을 건조하게 합니다. 나이가 들면 코의 점막이 위축되고 건조해져서 분비물이 더 끈적거리고 후비루가 더 잘 생깁니다. 코나 부비강 점막의 다른 드문 질환도 점액의 양을 늘리거나 흐름을 변화시켜 후비루를 유발할 수 있슴니다.④ 연하 장애(삼킴 장애)삼키는 운동은 음식물을 입으로부터 식도로 내려 보내는 복합적인 운동입니다. 입, 목, 식도의 신경과 근육의 조화로운 상호 작용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삼키는 작용에 문제가 있으면 목구멍에 음식물이 고여 성대나 기도로 흘러 들어가서 목소리를 변하게 하거나 기침을 하게 합니다. 목에 무엇이 낀 느낌 때문에 자주 헛기침을 하게 됩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삼키는 운동에 관계하는 근육들의 힘이 없어지고, 그 조화로운 운동에 지장이 생겨 정상적으로 분비되는 분비물도 식도에서 위로 부드럽게 넘어가지 못하여 목에 고이게 됩니다. 자는 동안에는 삼키는 운동이 감소되어 분비물이 고이게 됩니다. 따라서 깨게 되면 기침이나 헛기침을 해서 이것들을 제거하려고 애쓰게 됩니다. 신경을 많이 쓰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목 근육들이 경직되고 이는 목의 이물감을 가져옵니다. 이럴 때 헛기침을 하는 것은 목을 자극하여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식도에 종양이 생기면 삼키는 데 지장이 생길 수 있습니다. 산성 내용물이 식도를 통해 목으로 올라오는 위식도 역류도 삼키는 운동의 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가슴이 아프거나 소화가 안 되거나 목이 아픈 것들이 주 증상입니다. 식사 후에 곧바로 누우면 증상이 악화됩니다.⑤ 만성적인 목아픔후비루는 만성적인 목 아픔이나 목 간지러움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목에서 균은 검출되지 않지만 편도선 등은 부어 있을 수 있고, 목에 이물감을 생기게 합니다. 후비루가 치료되면 이와 같은 증상은 없어집니다. 따라서 치료 직전 적절한 검사를 통해 정확하게 진단해야 합니다.후비루의 치료는 원인 질환에 따라 달라집니다. 주로 항히스타민제, 분무용 스테로이드제, 알파아드레날린성 충혈제거제 등을 사용한 약물 요법을 시행합니다. 이때에는 코를 자극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습도를 조절하고,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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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하고있는데 입 안쪽 살이 계속 낌
교정기를 처음 부착하고 나서는 처음에는 연조직이 적응을 하지 못해서 걸리거나 긁히면서 아플수 있습니다. 이런경우에는 치과병원에서 왁스등으로 장치물을 보호해서 연조직에 손상이 덜가도록 할수 있어요.또한 의식적으로 입속살이 들어가지 않게 신경을 써주는것이 좋습니다. 장치물에 의한 손상이 오래 지속될경우에는 구내염등이 발생할수 있으니 치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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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 숨쉴 때 나는 소리가 큰 경우는 왜 그럴까요?
코에서 나는 소리는 공기가 코를 통해 들어와서 기관지로 들어가는 길이 연조직에 의해 막히면서 나게 됩니다. 비염이 있을경우에도 증상이 있을 수 있어요체중이 늘면 연조직의 양이 많아져서 코에서 나는 소리가 커 질가능성이 높아져요. 기도가 좁아지는 현상은 소리뿐만이 아니라 수면중에 호흡이 안되서 혈중에 산소농도가 낮아져서 장기적으로는 뇌에 안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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