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나쁜 복통이 있는데 어떤증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소화불량이 있거나 하다면 배에 불편감을 느낄수 있어요.소화가 안되는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어요. 과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을 드셨을 경우 또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경우등이 있습니다. 소화불량이 생기는 원인을 확인하시고 줄이시는것이 위장운동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규칙적인 식사도 소화불량을 줄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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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충혈이 자주 발생됩니다.치료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눈이 충혈이 되는 이유는 눈에 자극이 많이 되기 때문이에요. 샤워를 하는 도중에 제품이 눈에 들어가거나 하지 않는지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눈이 가렵다면 흐르는 물에 씻고 손으로 자극을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안구건조증의 치료방법은 주위 환경이 너무 건조하지 않도록 습도를 조절해 눈을 촉촉하게 만들어 줘야합니다. 컴퓨터 작업은 4-50분 작업 후 휴식을 취해주세요염증이 동반된 경우 청결에 유의하고 렌즈 착용을 자제하며 자극적인 눈 화장 및 세면 용품, 수면 부족을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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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숙소를 이용하는데 몸이 가렵고 두드러기가 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이유가 없이 피부에 발진이 생기고 가려움이 생긴다면 알레르기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숙소에 피부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수 있는 물질이 있었을 수 있어요.알레르기는 몸의 면역반응이 특정물질에 과도하게 반응하면서 생기는 증상이기때문에 체질이 바뀌지 않는이상 원천적인 해결이 힘듭니다. 불편하실경우 항히스타민제 등의 약으로 증상을 조절하게 되요.병원에서는 MAST검사라는 알레르기 검사를 해주고 있으니 검사를 해보시고 만약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이 있다면 접촉하는것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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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에 끼는 결석(찌꺼기) 제거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편도결석은 편도와 편도 내에서 상피 조직의 파편이 축적되어 생기는 노란 알갱이를 말합니다.편도결석의 가장 흔한 원인은 만성 편도염입니다. 편도염을 자주 앓다 보면 편도에 있는 '편도와'라는 작은 구멍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 편도와에 음식물 찌꺼기가 끼면 세균이 잘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이 됩니다. 그 세균이 뭉치면서 작은 알갱이를 형성합니다. 편도결석은 구강 위생이 불량한 사람, 비염이나 부비동염으로 후비루가 있는 사람에게 발생할 가능성이 큽니다.편도결석은 다른 부위의 결석처럼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습니다. 환자 자신이 입 냄새와 이물감으로 불편하고, 주변 사람에게 입 냄새로 인한 불쾌감을 주는 것이 문제입니다.레이저나 질산은과 같은 약물로 편도에 있는 홈을 평평하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방법으로 치료하면 편도결석이 재발할 수 있습니다.한 해 동안 항생제 치료가 필요한 편도염을 5~6회 이상 앓았거나, 매년 3회 이상 편도염을 앓는다면 편도 적출술을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편도 적출술은 전신 마취하에 시행합니다. 수술 후 하루 정도 입원하여 경과를 관찰합니다. 수술 후 2주간은 뜨겁거나 매운 음식 등 자극적인 음식을 섭취하면 안 됩니다. 찬 죽과 같은 음식을 섭취해야 수술 후 출혈 및 합병증을 줄일 수 있습니다.편도결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편도선염이 생겼을 때 빠른 시간 내에 치료하고, 입안에 세균이 잘 번식하지 않도록 구강 위생을 청결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소에 물을 자주 마시고, 식사 후에 양치질을 잘하고, 양치 후에 항균 성분이 있는 가글액으로 가글하면 편도결석의 재발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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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뜨면 콧물이 심하게 나요~왜 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콧물이 나오는 이유는 코에 있는 점막이 자극을 받아서 점액물질을 분비하게 됩니다.코의 점막이 자극을 받는 경우는 온도, 알레르기 물질, 먼지 등 다양한데요. 비염이 있는 경우에는 점액물질의 생성양이 많아서 그럴수도 있습니다.가까운 이비인 후과에서 진료를 받아 보시기를 권유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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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단백양성인데 심각한건가요?어떤검진받아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소변에서 거품이 많이 난다면 단백뇨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단백뇨는 원인에 따라 신장 질환과 관련이 없는 단순성 단백뇨와 신장 질환이나 전신 질환에 따른 단백뇨가 있습니다.단순성 단백뇨는 비교적 건강하고 증상이 없는 사람에서 다른 신장 기능의 이상이나 전신 질환 없이 일과성으로 단백뇨가 검출되는 경우를 말해요. 젊은 성인에서 과도한 운동 후나 오랫동안 서 있을 때 또는 몸에 고열이 있는 경우 일시적으로 단백뇨가 나타날 수 있으나 원인이 제거 되고 난 후에는 단백뇨가 사라져 별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질환에 따른 단백뇨는 신장 질환이나 전신 질환에 의하여 나타나는 병적인 단백뇨인데요 그 원인으로 신증후군, 급성 사구체신염, 만성 사구체신염, 신우신염, 유전성 신염, 신장 종양, 고혈압, 울혈성 심부전, 당뇨병의 신장 합병증, 다발성 골수종, 루푸스등의 원인이 있을수 있어요신장염의 경우 급성인경우는 대부분 증상을 줄이는 치료를 하게 됩니다 신장염은 예방과 조기 진단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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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상반응의 정도가 심하지만 않으면 병원에 가지 않아도 되는 거죠?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었을 경우에는 결과적으로 몸의 면역력이 이겨내는 것입니다. 몸의 면역력이 좋아질수 있도록 스트레스를 줄이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아요.코로나로 인해 불편감이 생길수 있지만 심하지 않다면 집에서 증상을 줄이면서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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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전부터 아침에 일어나면 손이 붓곤했어요 그런데 한달전부터 주먹을 잡으면 마디가 아파서 꽉잡는게 힘들어요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손가락이 붓는 증상은 여러가지 원인해 의해 생길수 있습니다. 류마티스 관절염, 대상포진 또는 통풍증상이 손가락에서 나타날수도 있어요.또한 나트륨 함량이 많은 라면, 짬뽕, 찌게 종류의 음식을 드시고 자고 일어났을때 손가락이 퉁퉁 붓는 경우가 있습니다. 몸은 항상 수분과 염분의 비율을 지키려고 합니다. 따라서, 소금을 평소보다 더 섭취하였을때는 그 비율을 맞추기 위해서 수분을 더 갖고 있게 됩니다. 이것이 보통 손가락 부종의 원인이 됩니다.정확한 확인을 위하여 가까운 병원에서 자세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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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을 먹으면 남성호르몬 분비가 증가되나요? 그럼 마늘을 많이 먹으면 탈모가 올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탈모는 머리카락을 지지하고 있는 모낭이 약해져서 생깁니다.유전과 생활습관에 관련이 있습니다. 가족력이 있다면 미리 관리하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보통약물을 이용해 모근의 생성을 촉진하게 하거나 모근을 약하게 만드는 남성호르몬을 억제하는 약을 사용하게 됩니다. 마늘을 먹는것이 남성호르몬분비에 도움이 될수 있지만 탈모를 유발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또한 생활습관도 중요한데요 머리에 습기가 많으면 모낭이 약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머리를 감으시고 모근까지 잘 말려주시기를권유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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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모낭염은 완치할수 없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모낭염은 세균(특히 포도상구균) 감염, 화학적, 물리적 자극에 의하여 모낭(털구멍)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에요모낭염은 스트레스나, 과로, 수면 부족 등에 의해 면역력이 약해진 피부 속으로 균이 침투해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콧속의 털을 뽑거나 겨드랑이 털을 면도하거나 타르나 석유 혹은 파라핀이 모공 속으로 들어갔을 때 발생합니다. 원인균은 대체로 독성이 약한 표피 포도상구균일 때가 많으나, 황색 포도상구균인 경우도 있습니다.모낭염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초기에 곪은 부위를 절개하고 고름을 빼낸 후 항생제를 복용합니다. 만성 염증의 경우 항균, 항바이러스, 항소양 작용이 있는 부신피질호르몬 제제를 피부에 도포하여 치료합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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