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외에 휴가나 명절에 받은 상여금도 원천징수 대상인가요?
안녕하세요. 문용현 세무사입니다.비과세 급여(예 : 월 20만원 이내 식대, 20만원 이내 자가운전보조금 등)가 아니라면 상여도 일반 급여와 같이 세금이 부과되는 과세대상 소득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기재하신 상여금, 자격수당, 연차수당 모두 원천징수가 되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종합소득세 무기장 신고시 불이익 있나요?
안녕하세요. 문용현 세무사입니다.무기장가산세 말고는 불이익은 없습니다.다만, 직전연도 수입금액이 4,800만원에 미달하면 무기장가산세도 부과되지 않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종합소득세 신고 안내문에 무기장가산세 여부가 기재되어 있을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홈텍스에서 현금영수증 미발급 신고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문용현 세무사입니다.거래일로부터 5년이내까지는 현금영수증 미발급 신고가 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국세청 사이트를 참고하시면 됩니다.https://www.nts.go.kr/nts/cm/cntnts/cntntsView.do?mi=2472&cntntsId=7797신고자: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받은 거래당사자인 소비자신고기한:행위가 있은 날부터 5년 이내
평가
응원하기
5월 종합소득세 신고하려는데 월세액 반영이 안되어있어 신청을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문용현 세무사입니다.해당 현금영수증 귀속시기가 22년이라면 종합소득세 신고시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신고기한(5.31)까지 발행이 되지 않을 경우, 신고기한 이후에 추가된 현금영수증을 반영하여 경정청구를 하셔서 다시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셔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세금 환급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문용현 세무사입니다.연간 기타소득금액이 300만원 이하일 경우에도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이때는 사업소득과 기타소득을 합산하셔야 합니다. 따라서 두 소득을 합산하여 다시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셔야 합니다. 신고를 여러번 할 경우 가장 마지막에 신고된 내역이 반영이 됩니다.아래 국세청 동영상 자료실에서 단순경비율 모두채움신고방법을 참고하시면 될 것입니다.https://www.nts.go.kr/nts/na/ntt/selectNttList.do?mi=40526&bbsId=131038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해외에이전트에게 수수료를 해외송금시 수수료외에 국내세금이 발생하나요?
안녕하세요. 문용현 세무사입니다.원칙적으로 해외 비거주자가 국내에서 소득이 발생할 경우, 해외 비거주자에게 소득을 지급할 경우, 지급액의 22%를 비거주자의 인적용역 소득으로 원천징수신고를 하셔야 합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종소세 환급액 늘릴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문용현 세무사입니다.추계신고시 기준경비율 대상자라면, 장부작성을 하셔야 절세가 가능할 것입니다. 간편장부대상자라면 복식부기 장부를 할 경우, 비용을 최대로 반영할 뿐만 아니라 20%의 세액공제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종합소득세 신고 도움이 필요하시면 프로필상 연락처로 별도 연락을 주셔도 됩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과거 환급못받은 연말정산금 지금도 신청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문용현 세무사입니다.종합소득세 기한후 신고를 하시면 됩니다.홈택스>신고/납부>세금신고>종합소득세>기한후신고에서 과거 연도를 선택하셔서 신고하시면 미환급세액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종합소득세 신고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문용현 세무사입니다.1. 두번신고했을 경우, 가장 마지막에 신고한 내역이 반영이 됩니다.2. 삼쩜삼은 예상 세금이므로, 국세청 ARS 신고대로 진행하시면 될 것입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종합소득세 신고 어디서 어떻게하나요?
안녕하세요. 문용현 세무사입니다.안타깝지만 세무서에서 종합소득세 신고를 대행해주지는 않습니다. 본인이 직접 국세청 홈택스 사이트에서 하시거나 세무사에게 맡기셔야 합니다. 기재하신 것처럼 동일한 연도에 근로소득과 프리랜서 소득이 있다면 두 소득을 합산하여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셔야 합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