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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1급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10월달에 바로 딴다고 생각하면 부담되기 때문에 10월달을 어느 정도 실력을 가늠해보는 마음으로 도전을 해보시고요. 지금은 올해 기출문제와 기본개념을 익히는 연습기간으로 삼고 내년을 목표로 해서 하시는 것이 안정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만약에 올해 도전하신다면 강의 요약집, 기출문제집 중심으로 효율적인 학습을 해야 합니다. 체력과 스트레스 관리는 질문해 놓으신 것을 보니 그대로 쭉 관리 잘하시면 되고요. 합격 가능성이 쉽지 않겠지만 그래도 한번 가늠해본다는 마음으로 편안하게 치시면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내년에 준비하신다면 올해는 기출문제 분석과 기본기를 다지시고 내년에는 체계적으로 자주 틀리는 문제들을 중심으로 애매한 문제들 나누어서 풀어보고 확실하게 맞출수 있을 때까지 훈련하시고요. 취업 후에 병행이라는 난제가 있지만 기본적인 학습루틴을 만들어놓았다면 학습시간이 줄어들어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만들어두면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문제를 풀고 틀린문제들을 모아서 풀고 다시 기출문제를 풀고 이런 방식으로 돌아가면서 하고 예상기출문제도 풀어보고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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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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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에 대한 복지 서비스의 문제점은 무엇이며, 개선 방향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장애복지 서비스의 문제점으로 가장 큰 것은 취업기회 부족입니다. 고용24에 올라오는 공고를 보면 장애인 우선 지원과 같은 공고가 올라오지만 그렇게 많은 인원들을 뽑는 것은 아니고 그리고 분야도 대체적으로 한정적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정보를 충분히 제공받지 못하거나 신청 과정이 까다로워서 필요한 사람이 혜택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애유형과 개인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일률적 서비스가 실질적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으며 의료비 부담이 크고 장애수당 소득보장이 현실적이지 않아 삶의 질이 저하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선방향은 맞춤형 예산제 도움입 필요한데 개인별 욕구와 상황에 따라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형식의 예산을 지원해야 하고요. 지역사회 기반확대를 통해 자립생활센터와 지역 복지 인프라를 강화해 지방 농촌에서도 동등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합니다. 그리고 온라인 신청 절차 간소화, 정보 제공 플랫폼 개선으로 이용자 편의성 제고도 필요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것으로는 지금 제조업체에 인력난이 심화다고 알고 있는데요. 제가 사회복지실습을 했던 곳이 자동차부품을 납품받아서 수작업으로 조립해서 보내는 것을 했는데요.이와 같은 로봇이나 AI로 하기 힘든 수작업을 요하는 것을 장애인의 특성에 맞추어서 할 수 있는 일거리들을 많이 만들어낼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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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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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의 감정 노동은 어떻게 관리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사회복지사의 감정노동은 개인적 자기관리로 회복탄력성 강화, 감정 일기 작성, 감정 라벨링 등 자기관리 기법을 활용하는 것이 이루어져야 하고요. 조직적 차원에서 일부기관에서 자유,힐링 프로그램 운영, 상담 지원, 워크숍 제공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법적 차원에서 산업 안전보건법 제정으로 사회복지사도 감정노동 보호대상에 포함했지만 실제 현장에서 조직의 지원을 체감하기 어렵고, 참여가 자발적이라 접근성이 낮구요. 감정노동 보호법이 존재하지만 폭언, 폭력 대응 외에 정서적 문제해결에는 부족하고 인력 부족과 과도한 업무로 인해 프로그램 참여조차 어려운 경우가 많은 편인데요. 사회복지협회에 사회복지사 회원 회비를 지급하면 문화생활 차원에서 영화관 관람료가 할인되거나 하는 것도 감정노동에 힘든 사회복지사의 처우에 어느 정도는 도움이 된다고 보고 이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고요. 제도적 지원으로 교육접근성 강호, 통합적 교육 모델 구축, 상호작용 중심 학습이 있는데요. 사례공유와 팀워크 강화 훈련을 통해 동료간 지지체계를 확립하는 것이 감정노동을 관리하는데 가장 효과적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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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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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복지에서 커뮤니티 케어는 현장에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지역 커뮤니티 케어는 노인의 삶을 지역사회 중심에서 지탱하는 통합돌봄 체계로 현장에서 실천되고 있는데 주로 지역 기반 네트워크 구축, 퇴원 후 지역사회 연계, 생활 지원 서비스 확대, 지역사회 참여 프로그램으로 자원봉사, 동아리, 평생교육등에 참여해 사회적 관계망을 유지하도록 지원합니다. 그렇지만 재정, 인력, 제도적 기반의 부족이 가장 큰 걸림돌로 남아 있는데요. 제도적 한계와 과제로 보건,복지,주거,의료가 각각 다른 법령과 기관에 운영되며, 통합적 사례관리가 각 기관별로 찾아가야 하기 때문에 어렵습니다. 그리고 장기요양보험 등 핵심 제도가 돌봄 권리 보장 보다는 재정 관리에 치중되어 실제 서비스 확대보다는 등급 제한과 비용 절감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기 때문에 돌봄 권리 보장을 위한 재정적인 확충이 필요하고요. 그리고 방문간호, 방문재활, 방문 의료 등 재택 돌봄에 필요한 전문 인력이 부족한데 이를 어떻게 인력 충원을 할 것이며, 처우 개선도 미흡하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도 방법을 강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커뮤니티 케어를 포괄하는 법적 근거가 부족해 기존 제도와의 중복, 재정 확보 문제, 정보 연계의 어려움이 있어서 통합적 법체계구축을 위한 입법 마련이 필요하고요. 지역간에 지자체별 재정 인력, 인프라 수준이 달라 서비스 접근성과 질에서 큰 차이가 나는 편이기 때문에 중앙정부에서 통합해서 표준화된 지역 커뮤니티 케어를 마련해야 합니다. 따라서 통합적인 법적 제도적 기반 마련과 함께 인력확충, 예산 확보 등이 있어야 하고 시스템이 마련되도록 시범사업을 통해 점차 확대하면서 피드백을 통해서 통합 지역 커뮤니티 케어를 완성시켜가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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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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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 취업비자를 받기에 유망한 자격증은 무엇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일단 가고 싶은 나라의 이민, 취업 제도에서 어떤 직종을 숙련직으로 인정하는지를 먼저 확인하고 그에 맞는 자격증을 전략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봅니다. 우선 영어교육자격증인 TESOL, TEFL은 아시아와 중동 지역에서 수요가 많구요. 국제학교에서 근무할 때 유리합니다. 그리고 건축사 토목기사로 BIM 관련 국제 자격증은 건축 설계 및 시공 관리에서 글로벌 표준으로 활용되어서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등에서 숙련 기술직으로 인정받아 이민 점수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호텔,관광 관련 국제자격증이 있으면 관광 산업이 발달한 국가에서 취업에 유리하고요. 전기 용접, 목공 관련 자격증은 호주, 뉴질랜드에서 이민 점수에 직접 반영된다고 합니다. 현지 면허를 병행할 필요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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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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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지역사회 복지 서비스가 고령화 사회에서 정상적인 역할을 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지역사회 복지 서비스는 고령화 사회에서 정상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고요. 단순한 돌봄을 넘어 예방, 관계망, 자율성 유지라는 측면에서 노인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고요. 실제로 사회서비스원 면접을 가서 보니 존엄있는 임종이라 하여 호스피스에 대해서 면접 질문으로 나오기도 하였습니다. 다만 인프라 격차와 인력 문제 같은 구조적 과제를 해결해야만 그 역할이 더욱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기에 사회적서비스원에서도 대대적으로 인력 충원을 위해서 면접도 여러번 보기도 하지만 실질적인 인재가 아니면 채용을 하지 않고 부적격으로 0명 처리하고 마무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성과라면 노인의 주거 안정과 심리적 만족도를 높이고 의료비, 시설비 부담을 줄여 사회 전체 비용 절감에 기여하고 지역 주민과 세대간 교류를 촉진해 사회적 연대를 강화하고 한계는 지역별 인프라 격차로 인해 서비스의 질과 접근성에 차이가 존재하고 돌봄 인력 부족과 낮은 처우 문제로 지속가능성에 도전 과제가 있고 가족 돌봄과 지역 돌봄의 경계가 불명확해 책임 분담 논란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해외에서 특히 일본 북유럽 등 고령화가 앞선 국가에서는 지역 기반 커뮤니티케어를 핵심전략으로 삼고 있으며 특히 일본의 지역포괄케어시스템은 의료, 복지, 주거, 돌봄을 통합해 노인이 마지막까지 지역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모델로 평가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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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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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면담에서 클라이언트와 신뢰 형성을 쌓기에 효과적인 방법은?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초기 면담에서 신뢰를 형성하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안전하고 존중받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인데요. 클라이언트는 여기서는 내 이야기를 해도 괜찮다는 확신을 가질 때, 라포는 자연스럽게 형성됩니다. 가령 상담실은 편안하고 안정감을 주는 환경으로 하고 오늘은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 예정입니다라고 하는 안내가 신뢰를 높이고요. 첫 만남에서부터 이 사람은 믿을 수 있다라는 작은 일관성을 가질 수 있도록 작은 약속도 잘 지켜나가야 하고요. 그리고 이 주제에 대해 더 이야기하고 싶으신가요 하고 선택권을 주는 등 클라이언트가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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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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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연금제도에 대해 알려주세여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사회복지사 연금제도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정식으로 시행되고 있는 제도는 아니고 여러차례 법안 발의가 있었지만 통과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담나 일부 공제회 차원에서 유사한 성격의 제도로 인해서 혼돈이 생긴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사학연금, 군인연금, 공무원연금과 같은 사회복지사 연금 제도가 마련된 것은 없고요. 대신에 사회복지사의 낮은 임금과 고용 불안 문제를 해결하고 전문인력의 이탈을 막기 위해 퇴직연금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있어 오기는 했습니다.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미치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개정안에 퇴직연금 관련 내용이 포함되어 발의된 적은 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았습니다. 대신 한국사회복지공제회 등에서 퇴직연금 가입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적립형 공제급여 등을 운영하고 있어서 공제회 가입 여부에 따라 혜택을 받을 수 있기는 합니다. 자문으로 계시는 사회복지사님이 한국사회복지공제회 또는 관련 제도에 가입해 연금신청을 진행하려는 경우 기관에서 발급한 재직증명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요청이 들어왔다면 실제로는 공제회 가입 절차와 관련된 서류일 것으로 보이고요. 기존 차원에서는 일반적인 재직증명서 발급절차에 따라 처리하면 될 거으로 보입니다. 다만 발급 전에 한국사회복지공제회나 해당 지자체 복지정책과에 문의하셔서 확인해보시는 것이 가장 안전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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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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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1급을 취득하기 위해선 2급 취득 이후 얼마나 기다려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사회복지사 2급을 취득하고 실무경력을 쌓지 못하면 1급 시험을 칠 수 없습니다. 실무경력이 없다면 4년제 사회복지학과 대학교를 졸업하면 시험을 칠 수 있습니다. 다만 대학교에 들어가려면 그만 학비도 내야 하기 때문에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방법은 방송통신대학 4년제 사회복지학과를 나오는 것인데 여기에 들어가서 졸업하려면 졸업하는 것이 또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성의 경우에는 사회복지사 2급을 취득하고 취업을 하기 위해서 가장 필수적인 것인 바로 봉고차와 스타렉스를 탈 수 있는 실운전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고 여성은 가사지원능력이 있으면 운전이 안되더라도 시설내에서 실무경력을 쌓을 수 있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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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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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1급 난이도 vs 경비지도사 난이도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최근에 합격률만 놓고 보면 경비지도사가 10 ~20%대로 평균 30 ~40%대인 사회복지사 1급보다 상대적으로 더 여럽게 평가되고 있습니다.다만 그렇다고 해도 사회복지사 1급 시험은 과거에 비해 점차적으로 난이도가 높아지는 편입니다.초창기에는 60%대였던 것이 최근에 30 ~ 40%대로 낮아졌고 2024년 작년 시험만 해도 29%대로 특히 낮았습니다.난이도 특징을 보면 방대한 이론과 법규, 정책, 지식이 요구되며, 학문의 이해력과 암기력이 중요합니다.경비지도사는 시험구조가 법학개론, 민간경비론으로 1차 시험을 보고 2차 필수1과목과 선택 1과목의 객관식 4지선다형인데요.일반적으로 10 ~ 20%대로 매우 낮습니다. 난이도 특징은 법학, 경비 관련 전문 지식, 실무 이해가 필요하며, 시험 범위가 좁지만 심화된 문제가 출제됩니다.사회복지사1급은 학문적 깊이와 방대한 범위 때문에 공부량이 많고 경비지도사는 합격률이 낮을 정도로 심화된 문제가 출제되고 난이도도 높은 편입니다.다만 사회복지사와 경비지도사는 제가 생각하기에 그 성격이 다른 분야입니다. 난이도보다는 자신에게 적합한 분야를 공부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사회복지사 1급 시험은 자격이 사회복지학과 4년제 대학을 나왔거나 사회복지사 2급을 획득하고 실무경력 1년이 있어야 하는데 경비지도사는 고졸이라도 시험은 칠 수 있습니다. 대신 합격률이 매우 낮은 편인데 1차 합격률이 60%이고 2차가 10 ~ 20%인데 실무 준비가 필요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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