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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노인은 의료서비스를 받기 힘든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건강보험공단에서 지원하는 것으로는 고령이나 치매, 중풍의 노인성 질환 등으로 6개월 이상 혼자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대상자에게 치매, 중풍의 노인성 질환으로 6개월 이상 혼자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대상자에게 요양시설이나 재가 장기요양기관을 통해 신체활동 또는 가사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인 노인장기요양보험을 통해서 등급판정을 받아서 등급에 따라서 급여를 이용할 수 있고요. 재가급여로 방문요양, 방문목욕, 방문간호, 주,야간 보호, 단기보호, 복지용구 지원, 시설급여, 특별현금급여 등이 급여가 있겠습니다. 그외에 어르신들을 의료지원에는 치과진료지원, 치매검진 및 진료비지원, 생애주기별 건강검진 지원, 무릎관절 검사 및 수술비 지원, 노인 안검진 및 개안수술십 지원, 안마바우처제도(안마비용 90% 지원)등이 있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무릎관절 검사의 경우에는 기초생활수급자 혹은 차상위 계층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MRI, 초음파 검사비가 지원되고요. 수술이 필요하면 최대 240만원까지 지원이 된다고 합니다. 접수는 인공관절수술이 필요하다는 의사소견 명시된 진단서를 가지고 관내 보건소를 방문해서 하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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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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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개인 복지시설운영은 지역사회 중심이라고 하던데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장애인 복지시설 운영을 지역사회 운영중심으로 하게 되면 지방정부마다 재정정도에 차이가 있어서 지역 재정으로는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애인 복지시설 운영은 국가에서 일정정도를 부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어렵다고 한다면 장애인 바우처 사업을 통해서 예산을 확보하는 방안도 강구해볼 수 있습니다. 바우처를 통해서 문화, 여가 등을 장애인 혹은 문화 소외 계층이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하면서 이를 기반한 펀드 투자를 통해서 수익을 늘리고 재정을 확충해서 장애인 복지시설 운영에 확보하는 방안이 있겠습니다. 지방정부의 재정으로는 지방의회와 지방정부간에 원활한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지방재정확보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고 부족할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해서 수익화마련도 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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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자격증
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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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시대에 대비한 세대 통합형 복지 프로그램은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세대 통합형 복지프로그램은 세대간 단절을 해소하고 세대간의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서 필요하다고 봅니다. 현재에 대한민국은 가족의 세대별 분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세대별 분화는 노인의 사회적 고립과 소외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이는 노인의 삶의 질을 저하시키고 세대간 단절과 갈등을 일으켜 사회적 통합을 저해하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세대간 교류의 필요성이 커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세계에서는 이미 세대통합이 중요한 사회적 이슈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고령화로 노인인구가 급증하면서 한정된 기회나 자원을 분배하는 문제로 세대 갈등이 점차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이런식으로 여러 세대가 한 사회에서 공존해 감에 따라 서로 다른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이 필요한 세대통합은 고령화 사회의 새로운 이슈로 인식되는 것입니다. 세대통합은 여러 세대 혹은 여러 연령집단이 하나의 공동체 안에서 함께 만나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나라에서도 세대통합을 위해 공간을 함께 다루는 세대교류 복지프로그램을 통해서 노인, 청소년, 유아분야에서 1세대와 3세대간 교류프로그램을 찾아볼 수 있게 됩니다. 노인과 청소년의 활동 매칭 프로그램, 어르신 전통문화 지도자 파견사업, 주말농장을 이용한 3세대 가족 결연사업 등 세대통합 프로그램은 서로 다른 세대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동에게는 노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과 태도를 개선하고 노인세대에는 만족감 증진과 사회참여 의지를 증진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하며 초고령화 사회에서 세대간 단절을 해소하고 소통과 공감대 형성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는 세대간의 이념이나 사상이나 가치관이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끊임없는 생산적 토론을 통해서 서로의 다른 점을 인정하고 토론의 장을 만들어나가는 것도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무엇보다 진실에 기반한 토론이라면 저는 좋다고 봅니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을 더 많이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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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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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아이들의 교육격차를 줄일 수 있는 정책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제가 생각하는 다문화학생의 학력 격차를 해소하는 것은 학력 수준에 따라서 반을 배정하고 또한 개인별로 맞춤형 학습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해당 학력 수준을 끌어올릴 수 있는 수업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들이 가장 잘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고 이를 토대로 학력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의욕을 심어주어야 합니다. 안되는 것에 막혀서 안된다고 하기 보다는 될 수 있는 것에 방향을 잡고 학력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합니다. 2학년 수준에서 어렵다면 1학년 수준에서 쉽게 되어서 반복 학습하고 그 원리를 완벽하게 이해한 다음에 다음 학년의 수준을 점차적으로 끌어올리는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고 봅니다.참고로 지역에서는 다문화 학생 맞춤형 다품 종합시스템이라는 것이 있는데요. 여러 교육 공동체인 가정, 교실, 학교, 마을로 다문화 학생의 기초학력 향상과 통합성장을 목표로 다문화 학생을 품고 관리, 지원하는 시스템이라고 하겠습니다. 어느 초등학ㄱ에서 다문화 교육 정책연구학교 지정 이후 다품 성장 이력카드를 이용해 다문화 학생의 성장과정을 기록한 후 피드백을 통해 종합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연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와 함께 다문화 학생의 기초학력 부진 요인 분석에 근거해서 교수학습 모형을 개발 적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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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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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2급을 빌려줘도 문제없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대여하는 행위는 형사처벌대상입니다. 빌려주는 사람 빌려받는 사람 모두 형사처벌 대상입니다. 여기에는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등의 88개 자격증도 포함되며 의사, 약사 다 마찬가지입니다. 국가전문자격증은 빌려주고 빌려 받는 대여대상이 알선 대상이 모두 형사처벌입니다. 사회복지사업법에는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거나 빌린 사람,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빌려주거나 빌리는 것을 알선한 사람 모두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라고 제54조에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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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자격증
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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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 소소한 약제비영수증 갖고 실손 청구해도 나중에 문제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4세대 실손 기준으로 처방전 공제는 8천원 또는 조제비 20% 중 큰 금액이기 때문에 8천원보다 많이 나왔을 경우에 약제비영수증 청구를 하면 됩니다. 그 이하로 나오면 보상을 못 받습니다. 그리고 2009년 10월 1일 이전인 1세대 실손은 5천원 이하로 나오면 못받기 때문에 5천원은 넘게 나와야 청구가 가능하겠습니다. 다만 청구를 너무 자주 하게 되면 보험료 차등제에 의해서 보험료가 오를 수도 있고 또한 보험신용데이터에서 건강체를 유병체로 판정할 수도 있으며 이는 차후에 보험을 재가입하거나 추가가입시 불이익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적당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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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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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보호시설을 떠난 청년의 지원 정책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을 보게 되면 아동복지시설, 가정위탁 보호종료 아동 중 보호종료일 기준으로 과거 2년 이상 연속하여 보호받은 자립준비청년 대상 보호종료 후 5년간 자립수당 월 50만원을 지급하는 자립수당, 만 18세 이후 보호종료된 자립준비청년 대상 전국 17개 시도에서 자립정착금 1000만원 이상 지급하는 자립정착금등이 있고요. 그외에 디딤씨앗통장, 국민기초생활보장, 지지체계 심리상담 의료비 지원등이 있겠습니다. 그외에도 아동보호시설에서 떠나게 되면 아동직업훈련시설에서 아동복지시설에 입소되어 있는 15세 이상 아동과 생활이 어려운 가정의 아동에게 자활 필요 지식과 기능을 제공하고요. 자립지원시설로 아동복지시설 퇴소자에게 취업준비기간 또는 취업 후 일정기간 보호함으로써 자립 지원을 하기도 합니다. 최근에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군입대나 대학 졸업 등의 현실을 감안해서 위탁보호 종료 또는 아동복지시설 퇴소로 사회에 나오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취업 시 공공기관 등에서 가점을 부여하는 나이 제한을 23세에서 실효성 있게 연장하도록 보건복지부에 권고하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보호종료 아동에 대해 국가와 지자체의 주거 생활, 교육, 취업 등의 지원 의무를 명시하면서 그 기간을 보호종료 후 5년으로 정하고 있고요. 사실상 취업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나이를 23세까지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자립준비청년이 군에 입대하거나 대학을 졸업한 후 실제 활발하게 취업을 준비하는 시기인 20대 중 후반에는 정작 취업 지원을 받지 못하는 불합리함이 있습니다. 그래서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보건복지부에 법령 개정 또는 지침 마련으로 공공기관 등에서 취업 시 가점을 부여하는 자립준비청년의 범위를 청년고용촉진특별법에서 정한 청년의 범위인 34세 등으로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에 바뀔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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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자격증
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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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가 가져야할 덕목이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사회복지사의 중요덕목으로 가치는 클라이언트를 하나의 인간으로서 존중하고 개별화시킨다. 클라이언트를 자기 스스로 결정하도록 돕는다. 클라이언트의 비밀을 보장한다. 보충적 관점보다는 제도적 관점에 입각해서 서비스를 전달한다. 약자를 위한 옹호 및 사회 행동을 한다. 사회사업 서비스의 초점을 개인보다 가족에 둔다. 프로그램 수행의 책임성을 강조한다 등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경청을 잘해야 하고요. 사정과 개입 등의 사회복지실천 기술을 잘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사회복지의 실천가치를 중요덕목으로 삼아야 합니다. 여기에는 개인의 가치와 존엄성, 클라이언트의 자기결정권과 참여권, 필요한 자원충족 책임, 사회제도 개선 책임, 다양한 집단의 고유한 특성 존중, 전문적 지식과 기술 발전 노력, 윤리적 실천을 위한 훈련등을 잘해야 합니다. 그리고 사회복지 전문직의 윤리가 있는데요. 사회복지사가 자신의 전문적 가치를 실천적 행동으로 전환하기 위한 지침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사회복지에 의해 사용되는 지식은 광범위하고 종합적이며, 사회사업의 기술 역시 갖추어야 하는데 클라이언트의 욕구에 반응하여 클라이언트의 사회적 기능을 향상시키려는 목적으로 사회사업의 가치와 지식을 잘 조화시켜 이를 행동으로 옮기는 실천적 구성요소로서의 기술 역시 잘 갖추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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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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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취업시설의 종류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사회복지사 취업분야는 크게 세가지로 나뉩니다. 사회문제에 중점을 두는 NGO,시민사회단체 그리고 행정을 다루는 사회복지직 공무원, 서비스제공을 하는 종합복지관, 보호센터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회복지는 사회문제, 행정, 서비스 제공 분야로 나눌 수 있게 됩니다. 행정에서 사회복지직공무원으로 취업하는 것은 9급 사회복지직 공무원 공채시험을 통해서 들어가거나 민간 경력자 채용의 5급과 7급 특별채용을 통해서 들어가기도 합니다. 사회복지직 취업에서 가장 많은 분야가 서비스 제공인데요. 종합복지관, 치매센터, 보호센터 등 복지 현장과 가장 밀접하다고 하겠습니다. 서비스 제공분야에 들어가는 시설로는 노인복지시설, 아동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정신건강시설, 노숙인시설, 지역복지시설, 지역자활센터, 성매매피해지원시설, 성폭력피해보호시설, 가정폭력보호시설, 한부모자복지시설, 다문화가족지원센터,청소년복지시설 등이 있습니다. 사회복지사 취업은 워크넷, 사람인, 잡코리아, 혹은 사회복지사전용 취업플랫폼인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복지넷 등에서 구인공고가 나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제출해서 들어가는데 실운전이 가능해야 합니다. 봉고자동차를 실제 운전할 수 있는 요건을 갖추어놓고 내가 취업하고자 하는 사회복지기관에 가서 무료자원봉사를 하면서 그곳 기관 관계자의 마음에 들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각 분야의 전공심화를 위해서 아동복지면, 아동관련 전문 분야서적을 읽고 뉴스, 관련서적, 민간 자격증 등으로 관련 기관에 필요한 전공 지식을 심화시켜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전공심화를 해야 하는 전문직 사회복지직의 경우에는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은 필수이며 전문심화수련과정을 거쳐야 하는 등 어렵기 때문에 우선은 2급 자격증으로 취업할 수 있는 곳을 찾아서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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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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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회사에 명장은 되기 어려운건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자격증으로 비교할 수 없는 엄청 훌륭한 경력을 쌓고 명망을 쌓아야 가능한 것이 명장이네요.보험회사 명장은 우수 SM상, 우수 팀장상, 같은해 12월 공로패, 부분 우수상, 최우수 지점상, 5년 연속 우수인증설계사 선정 이런 수상경력 우수인증설계사 선정 등으로 명장에 이름을 올리 수 있는데요. 해당 명장이 되신 분은 1992년에 입사해서 2007년부터 수상해서 2017년 글로벌금융판매 영업 최우수 지점상 등 다양한 수상경력을 바탕으로 5년 연속 우수인증설계사로 선정되면서 명장으로 인정받은 것이더군요. 엄청난 경력 최소 30년 엄청난 수상경력 및 우수인증설계사 선정 등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 명장이 되는 것입니다. 명장은 최소 경력 20년에서 30년은 해야 가능하지 않나 싶습니다.전설적인 경력을 많이 쌓은 분들에 대한 대선배 격 되는 분들에 대한 존중의 의미가 담긴 것이 명장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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