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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장해를 한시장해로 결론내린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한시적 장해 중에서 한시적 후유 장해는 치료 종결 후 한시적으로 나타나는 장해에 그 기간이 5년 이상인 경우 해당 장해 지급률의 20%를 보험가입금액에 곱하여 산출한 금액을 지급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장해지급률표를 확인해보았는데요. 척추 등뼈의 장해는 척추 등뼈 심한 운동장해를 남긴 때에는 40 척추 등뼈에 뚜렷한 운동장해를 남긴 때에는 30, 척추 등뼈에 약간의 운동장해를 남긴 때 10이고 척추등뼈 심한 기형을 남긴 때에는 50, 척추 등뼈에 뚜렷한 기형을 남긴 때에는 30, 척추 등뼈에 약간의 기형을 남긴 때에는 15, 심한 추간판탈출층 속칭 디스크는 20, 뚜렷한 추간판탈출증 속칭 디스크는 15, 약간의 추간판탈출증은 속칭 디스크로 10을 지급률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10 이하인 7.5%에 해당한다는 것은 의사의 진단서와 관련한 내용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에는 병원에 방문하셔서 좀 더 구체적이고 정확한 장해 지급률에 대한 소견서를 받으시고 손해사정인까지 도움을 받아서 청구를 해보셨으면 합니다.
보험 /
의료 보험
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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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청약통장을 만들어주는 최적의 나이는 몇살인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자녀 청약 통장의 적정한 연령대는 중학교 2학년인 만 14세부터 납부를 하면 성년이 되는 20살까지 딱 5년을 채우게 되니 그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녀 청약 통장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미성년자의 청약 인정 기간이 짧은 편입니다. 2024년 11월부터 제도가 개편되면서 미성년자 청약기간이 5년으로 늘어났지만 0세부터 20세까지 납입을 한다고 했을 때 굳이 5년 밖에 인정이 안되는데 굳이 어릴 때부터 가입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기게 됩니다. 어릴 때부터 가입을 해도 최대 5년, 60회차, 600만원입니다. 한도가 기존 240만원에서 600만원으로 늘어나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적정한 나이를 고려할 때에는 아이가 만 14세 중학교 2학년이 되어서 그때부터 납부를 하면 성인이 될 때까지 딱 5년 기간을 채울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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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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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공제 연금이란건 누구나 가입가능한건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노란우산공제 연금에 가입하려면 사업체가 소기업, 소상공인 범위에 포함되는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의 대표여야 가입이 가능합니다. 비영리법인의 대표는 가입이 안됩니다. 가입은 은행이나 우체국, 중소기업중앙회를 방문해 가입하거나 인터넷을 통해 가입이 가능합니다. 가입자가 납부하는 금액을 공제부금이라고 하고 공제부금은 월 5만원부터 100만원까지 월납 또는 분기납으로 납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입자가 폐업 등의 사유가 발생한다해도 곧바로 사업을 시작할 경우 공제금을 청구하지 않고 계속해서 계약을 유지할 수 있는데 이를 부금의 통산이라고도 합니다. 노란우산공제 제도는 자영업자나 소기업, 소상공인의 노령, 폐업 등에 따른 생계위험으로부터 생활안정을 기하고, 사업 재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06년에 법적 근거를 만들고 2007년부터 실시되었는데요. 제도 운영은 중소기업중앙회가 담당하고 중소벤처기업부가 감독하는 공적 공제제도 중에 하나입니다. 공제회에 납입하는 금액에 대해 복리 이자가 적용되고 추후에 공제금을 일시금이나 연금처럼 분할해서 지급할 수 있습니다. 공제금은 법에 의해 압류가 금지되어 있어 폐업 등의 경우에도 안전한 편이고요. 또한 납부 금액에 대해서는 연간 최대 500만원까지 소득공제 혜택이 있습니다.
보험 /
저축성 보험
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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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 자격증 취득하면 하는 업무가 보험 영업뿐인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설계사들은 보험영업을 할 때에는 만나는 사람들마다 각자 걱정해야 하는 질병, 사고, 처한 상황 등이 다 다릅니다. 그러한 점에 대해서 어떠한 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적합한지에 대해서 잘 알고 가입을 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적합하지 않은 보험이 가입이 되어 있다든가 자신의 자산에 적합하지 않게 월 소득 50%를 보험료가 나가게 보험이 가입되어 있다든가 그러한 분들의 보험을 리모델링해서 불필요한 보험을 없애고 필요한 보장을 받을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보험설계사는 직장에 출근하면 잠재고객, 가망고객, 현관리고객들의 리스트를 보면서 고객관리를 합니다. 그리고 보험사고가 나면 전화연락을 받아서 사고 난 곳에 대해서 물어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일도 하며 고객에게 보험과 관련된 의미와 필요성을 알려주고 노후에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알려주면서 필요한 보험을 안내하고 적합한 상품을 가입하도록 권유합니다. 그리고 관련교육도 받고 습득해서 보험영업에 활용합니다.2014년에 제가 보험설계사를 하며 개척을 할 때에는 판촉물을 가지고 각 가게마다 시장분석도 하고 영업배상책임보험에 대한 상품설명을 하면서 안내하고 가입을 권유해보기도 하고 여러 가게를 돌아다니다 보면 음식도 여러가지를 먹어야 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그리고 집집마다 돌아다니면서 판촉물을 전달하는데 1만원 안되는 판촉물을 전달하는데 어떤 때는 가망고객에게 전화를 해서 이벤트로 퀴즈를 내서 맞추면 맞춘 가망고객에게 3만원 미만의 상품을 보내서 가입권유를 하고 그러다보니 영업점에서 돈이 많이 나가기도 했었습니다.그리고 육성회에서 교육을 듣고 전화하는 법, 시장분석하는 법, 상황설정에 따른 연기도 해보는 등 그러한 교육도 받고 지점에 가서는 아침 조회 때에는 상품설명을 듣고 상품판매 실적률에 대한 그래프를 보면서 상품실적을 올려야 한다는 것을 듣습니다. 그리고 영업을 하러 나가기도 합니다.
자격증 /
보험설계사 자격증
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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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배상책임보험을 꼭 들어야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료가 한달 1000원 정도로 저렴하고 가입금액이 1억원이라서 많은 사람들이 가입을 하는 편입니다. 일상배상책임보험 중에는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특약이 있는데요.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특약은 범위가 보험가입자, 보험 가입자의 배우자, 보험가입자의 자녀, 보험가입자의 친척으로 같은 거주지와 같은 생계를 하는 경우로 한 집에서 같이 사는 경우 등입니다. 그리고 자녀가 미혼자라면 한 집에 살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일상생활배상책임특약은 보험가입자와 배우자까지만 됩니다. 그리고 자녀일상생활배상책임특약은 보험가입자의 자녀만 가능합니다. 그런데 가족 각각이 1억 일상배상책임보험에 가입되어 있으면 4억까지도 배상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가입은 필수로 하셔야 합니다. 화재보험과 함께 가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험 /
상해 보험
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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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이름으로 피부 염증 크림, 자주 실비 처리하게 되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을 가지고도 보장을 못 받는 경우가 생기지 않기 위해서 실비보험청구를 너무 많이 하지 말라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보험청구를 하게 되면 보험신용정보통합시스템이라고 해서 보험회사가 보험신용정보주체의 보험계약 체결 및 보험금 청구지급 등에 관한 보험신용정보를 조회 관리 및 활용하는 시스템인데요. 여기에 기록이 남게 됩니다. 어떤 이유로, 어떤 병원에서, 어떤 치료를 받았는지 상세한 내용이 전 보험사에서 청구 이력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보험회사에서는 보험신용정보통합시스템에 진료 및 치료를 받은 이력이 청구 내역으로 확인되어서 부담보 혹은 보험료 할증 등 제한이 생길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보험심사를 할 때 의사 소견서, 검사 기록지 등을 보험회사에서 요청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알릴 의무가 없고 건강검진을 받아서 물혹이 생긴 경우에 이에 대한 진료 및 수술 입원 통원 등을 하지 않아 알리지 않았을 때에도 보험신용정보통합시스템에 청구이력에 남아있어서 병력 고지를 하면서 보험료 할증이 생기기도 합니다.즉 사전고지의무 3개월이내 1년이내 최대 5년 이내에 해당하는 사전고지의무가 아니더라도 청구한 내역이 보험신용정보통합시스템에 남아 있게 되면 보험사에서 유병자로 인식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럴 때에는 내가 가지고 있는 보험에 대한 주기적인 점검을 받는 것이 필수입니다. 실비 청구는 3년 안에 하면 되기 때문에 보험 점검하고 리모델링 후 청구해도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보험신용정보는 거래종료일로부터 5년간 보관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렸을 때 실비 청구했던 것이 거래가 종료하고 5년간 보관된다고 하니까 이런 점을 고려해서 계약 만료 후에 보험 청구이력이 많다면 5년 후에 보험계약을 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보험 /
의료 보험
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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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대보험전환에 대해 고민이많아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1세대 2세대 보험이 5세대 전환대상이기 때문에 저는 여기에 해당하시는 분들은 5세대 확정되기 전에 빨리 4세대 전환을 하시는 것을 여러번 권해 드리고 있습니다. 1세대와 2세대 실손이 보장 범위가 다른 세대 실손에 비해서 넓은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문제는 개인이 사용한 보험료의 차등제가 없어서 보험료 할증시에는 3세대까지 세대별 성별 집단의 손해율을 가지고보험료의 인상을 결정하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았는데도 보험료가 인상되어서 억울한 측면이 있는 선의의 보험계약자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분들은 굳이 1세대 2세대 보험금 타지도 않고 사용도 하지 않는다면 보장 범위가 넓다고 해도 당장 혜택이 돌아가지도 않고 또한 5세대 전환으로 미래가 불투명하다는 측면에서 4세대 전환을 권해드리는 것입니다. 4세대 실손의료보험에서 보험료 차등제가 있는데요. 이는 가입자간 보험료 부담의 형평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직전 1년간 비급여 특약 지급보험금에 딸, 비급여 특약 보험료가 할인되거나 할증되며, 매년 리셋됩니다. 따라서 직전 1년간 비급여 보험금 지급액으로 한번도 사용을 하지 않아서 0원인 분들은 그해 10% 할인이 되고 100만원 이하로 99만원까지만 보험금을 타가면 보험료는 그대로 유지가 됩니다. 그리고 3단계부터 100만원 이상 150만원 이상 부터 100% 인상 그 다음부터는 200% 인상 점차적으로 보험료를 개인별 보험금 타가는 정도에 따라 차등해서 인상을 합니다. 저는 실손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 분에게는 4세 실손이 좋다고 봅니다. 5세대 실손의 경우에는 보장범위가 더 좁아지고 중증과 비중증의 범위도 애매해서 논란이 되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저는 해지로 인한 손해보다는 미래를 생각해서 4세대 실손을 권해드립니다.
보험 /
저축성 보험
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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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실비 청구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병원에 왜 가게 되었으며 어떤 치료를 받았는지 그리고 병원비가 얼마나 나왔는지 등을 잘 파악하고 계시면 보험금청구는 수월하게 됩니다. 병원에 왜 가게 되었는지 알 수 있는 서류는 병명코드가 나와 있는 서류들입니다. 진단서, 통원확인서, 입퇴원확인서, 진료확인서, 처방전 등에 병명코드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이중에서 한가지만 발급을 받으면 됩니다. 만일에 서류를 받아와서 잊어버렸을 때에는 원무과에서 병명코드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발급해달라고 요청하면 됩니다. 다음으로 어떤 치료를 받았는지 알 수 있는 서류가 병원비 세부 내역서입니다. 여기에는 병원비 항목별로 어떤 치료를 받았는지, 어떤 수술을 받았는지, 어떤 검사를 받았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입니다. 그리고 끝으로 병원비가 얼마나 나왔는지 확인하는 병원비 납입 영수증입니다. 병원도장이 찍혀있는 진료비 영수증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처방전의 병명코드로 약값이 얼마가 나왔는지 확인하는 약제비가 있어야 합니다. 약에 대한 실비청구는 바로 이 두가지 병명 코드가 적힌 처방전과 약제비영수증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병원에서 통원진료를 받고 약처방 받았다면 진단서, 통원확인서, 처방전, 병원비 세부 내역서, 진료비 영수증, 약제비 영수정 등을 챙기고 보험회사에 보험청구를 하면 됩니다. 보험설계사에게 하는 것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보험회사에 직접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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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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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 환급신청시 미납있으면?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환급금과 미납은 별개로 환급금은 환급금 따로 미납은 미납 따로 처리가 되겠습니다. 보험료 미납의 경우에는 연소득 336만원 이하이면 세대원 연령에 관계없이 결손처분이 가능하고 결손처분에 해당하는지를 보고 보험료 미납에 체납을 할지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처리절차를 따로 해야 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국민건강보험 환급은 잘못된 금액을 납부하거나 이중으로 납부한 경우, 자격 소급, 상실 등으로 인해 소급 감액 조정이 있는 경우 환급금이 발생합니다. 건강보험 환급금에는 소멸시효가 있어서 건강보험 환급금은 3년 이내에 반드시 스스로 신청해야 합니다. 본인부담 상한제는 의료비가 과도하게 나와 건강보험 본인부담금 총액이 상한액을 초과하게 된다면 초과금액에 대해서 초과금액에 대해서 환급해주는 것으로 공단에서 그 초과금을 부담합니다. 그리고 본인부담금 환급금의 경우에는 매월 납부하는 건강보험료가 정해진 부담금보다 많이 내게 될 때 환급받을 수 있겠습니다. 의료비 약제비 등을 심사해서 법률에서 정한 금액 기준을 초과하거나 착오로 더 많이 받은 경우가 있다면 본인부담금의 보험료를 환급받을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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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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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건강보험 가입을 병원에서 알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병원에서는 건강보험증을 가지고 가지 않더라도 주민번호만 불러주면 전산상에서 보험급여 대상자를 확인해서 국민건강보험관리 공단의 급여를 공제하고 병원비를 청구합니다. 다만 해당 환자가 직장보험가입자인지 지역보험가입자인지는 국민건강보험관리공단에 입력된 내용을 가지고 파악하기 때문에 전산상에 나타납니다. 대신 어느 회사에 다니는지 어떤 직업인지는 확인이 안됩니다. 그리고 직장보험가입자인지를 확인하려면 국민건강보험관리공단 홈페이지나 아니면 국민건강보험관리공단 지사를 방문해서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간혹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직장을 다니고 있는데 직장에서 국민건강보험 관리공단에 4대보험 신고가 늦어져서 직장보험가입자가 아닌 지역보험가입자로 뜨는 경우도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국민건강보험 관리공단에 알아보셔야 합니다. 병원에서는 현재 국민건강보험관리 공단에 병원을 찾은 고객이 현 시점에서 국민건강보험관리 공단에 등록되어 있는 자격이 나오기 때문에 정확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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