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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재 실비보험 비급여 문의합니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2009년 10월 1일 2세대 이전 1세대 실손의 경우에는 본인부담은 손해보험사에서는 없으며 생명보험사는 5천원이었습니다. 그래서 1세대 실손에서 비급여는 100% 보상 혹은 5천원만 부담하는 식으로 손해보험사는 자기부담금이 0%이고 생명보험사는 자기부담금이 20%인데 이는 1세대 실손이 비급여와 급여에 대해서 구분하지 않고 혜택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1세대 실손은 표준화 이전이라서 보험사마다 보상하는 혜택이 달라서 건강보험이 아닌경우 50%만 보상 가능하다고 해당 약관에 나와 있다면 그렇게 보상이 되는 것이고 그게 아니라면 1세대 실손은 급여든 비급여든 손보사에서는 100% 보상이기 때문에 자기부담금이 손보사는 0%입니다.참고 https://blog.signalplanner.co.kr/5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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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보험
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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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개인연금 증권사로 이전하는 경우에 이전되는 금액은 어떻게 산정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개인연금을 증권사로 이전할 때에는 이전금액은 해지원리금에서 중도해지수수료를 뺀 금액입니다. 해지원리금은 개인연금을 해지할 때에는 해지원금에 해지가산세가 부과되는데 해지가산세는 5년 이내에 중도해지하는 경우 해지가산세가 부과되는데 2010년 이전에 납입한 경우 해지가산세는 연간 300만원 범위 내에서 부과되며, 2005년 이전에 납입한 경우 해지가산세는 연간 240만원 범위내에서 부과되는 것인데 앞에 중도해지수수료를 뺀 금액이라고 했는데 중도해지수수료에서 연금저축신탁의 경우에는 중도해지수수료가 없으며 개인연금신탁이나 신개인연금신탁의 경우 신규 후 5년 미만시 발생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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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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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진료비 내역 중에 비급여 항목과 급여 항목의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국민건강보험상에 나와 있는 급여는 가입자 및 피부양자의 질병 부상에 대한 예방, 진단, 치료, 재활과 출산, 사망 및 건강증진에 대하여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현물 또는 현금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현물급여는 가입자 및 피부양자에게 요양기관을 통하여 직접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요양급여와 건강검진이 있으며, 현금급여에는 요양비, 본인부담금보상금, 장애인 보장구 급여비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의료행위를 비급여라고 합니다. 주로 도수치료, 시력교정 라식 및 라섹, 보조생식술 등이고 비급여 중에는 기준비급여가 있는데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항목이나 보험기준에 의해 시술·처치 횟수, 치료재료 개수, 적응증에 제한이 있는 경우, 이를 벗어나 사용되는 경우는 전액 본인부담으로 하는데 이를 기준비급여라고 합니다.
보험 /
의료 보험
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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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세금을 매기는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제가 궁금해서 살펴보니 해외 펀드 배당금 과세 방식 변경으로 절세 계좌의 이중 과세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대해선 정부가 외국에 납부한 세금을 따로 집계했다가 만기 때 최종 부과되는 세금에서 빼서 이중 과세를 하지 않기로 했다고 합니다. 개정안은 ISA 만기 시점에 투자자가 내야 할 세금(세율 9%)에서 외국에서 납부한 세금을 공제해 국내와 해외에 이중으로 세금을 내는 이중 과세 문제를 해소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배당 재투자 금액 등에서 기납부세액을 정확하게 계산하기 어려워 이중과세가 불가피하다는 우려가 나온다고 보고 있습니다.외국에서 납부한 세금을 계산할 때 기재부는 일괄 14%의 세율을 적용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국가마다 조세 조약에 따라 배당소득 과세율이 모두 다른데, 모든 투자자의 ISA에 담긴 상품을 국가별로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에 그렇다고 합니다. 이전까지 외국에 낸 세금을 국가가 선환급해 보전한 게 과도한 혜택이었기 때문에 바로잡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위에 언급한 이중과세를 막기 위한 정책은 내놓았지만 기존에 투자자들에게 가져올 문제들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은 문제가 있는 개정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이렇게 되면 절세 연금저축계좌에 돈이 묶이는데 비해 혜택이 적기 때문에 직접투자 방식이 많아질 것이라고 자산운용업계에서 예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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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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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때문에 너무 머리아프네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은 자신의 월소득에서 5%에서 10%수준까지만 부담하면 됩니다. 그 이상 부담하면 보험을 유지하지 못하고 해지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정하게 보험을 드는 것이 좋습니다. 암보험의 경우에는 정액보험이기 때문에 최대 한도 1억에서 2억 5천까지는 중복해서 여러 개 보험을 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자신의 소득 범위 내에서 부담할 수 있는 수준인지를 보고 더 들 수 있다면 더 드는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추가적으로 드는 것은 좋지 못합니다. 자신의 적정 소득 범위내에서 부담할 수 있는 수준인 5%에서 10%를 초과해서 보험료를 부과하기 보다는 소득 범위를 넓혀나가면서 보험료를 5%에서 10%내에서 부담할 수 있을 때 추가적으로 보험을 가입해서 암보험의 보장범위를 넓혀놓는 것이 좋습니다. 만 39세시라면 곧 노후 준비를 해야 하는 40대이기 때문에 이 시기에는 현명한 가계관리를 하셔야 합니다. 선저축, 후소비를 통해서 선저축에 보험료가 나가는 것을 체크해두셔야 합니다. 저축이 어렵다면 급여가 오를 때 상승분을 저축하고 현 소비수준을 유지하는 방법으로 엔잡으로 앱테크나 소득을 올릴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합니다. 40대에는 분산투자도 필요한 시기입니다. 보험에서 사망이나 큰 질병을 보험으로 준비하면서 과도한 보험료는 피해야 합니다. 그래서 암보험 같은 정액보험의 중복가입은 단계적으로 소득 범위를 넓히고 난 이후에 적정보험료내에서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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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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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상 질병미고지로 인해 부담보삭제의 부활가능성?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안과 관련 사전 고지를 하지 않아서 보험회사에서 부담보를 하였는데 보험회사에서 해당 사항을 기간제 부담보로 했느냐 전기간 부담보로 했느냐에 따르 다른데요. 기간제 부담보는 1년부터 최대 5년까지 보험사가 정하는 기간 동안 보장 받을 수 없는 경우입니다. 그리고 전기간 부담보는 5년 이상 치료나 병원 이용이 없을 경우 없어집니다. 부담보 항목은 청약일 이후 5년이 지나는 경우, 5년간 추가 진단 또는 치료사실이 없는 경우, 보험료 미납으로 인한 해지 발생하지 않는 경우 등으로 부담보가 없어지고 6년째부터는 기존처럼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왜냐하면 건강보험관리공단에서 개인의 의료 이용내역은 최대 5년간 보관 관리하고 5년이 지나면 해당 기록은 삭제되기 때문입니다. 요즘 보험으로 갈아탄다면 5세대로 변경되는 시점보다는 빨리 4세대 실손으로 갈아타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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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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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에서 넘어졌는데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영업배상책임보험에서는 주요 쟁점은 영업장에서의 시설관리에 대한 하자여부입니다. 말씀하신 헬스 기구 관리 부실의 문제에 대해서 상대방측 보험사에 CCTV가 있다면 증거로 확보해야 하고 그리고 질문자님이 병원에서 진료받은 진료내역서 및 상해에 대한 구체적인 의사소견서를 첨부해서 제출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손해배상청구를 위해서 30만원 이상이어야 하는 것은 없습니다. 어찌되었든 피해를 받았다면 여기에 대해서 피해자의 과실여부와 영업장의 시설관리 대한 하자여부에 대해서 과실상계를 통해서 보험금을 책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치료 후에 후유장해가 있다면 손해사정인의 도움을 받는 것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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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보험
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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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험 매년 갱신을 해야 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자동차보험은 보험사의 손해율 조정과 운전자의 보험료 조정 등으로 매년 갱신해야 합니다. 또한 보험계약이 만료되는 날부터 30일 전까지 별도의 의사표시가 없으면 자동으로 갱신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동차보험은 운전자 보험과 비교해봤을 때 운전자보험이 장기 운전자 보험과 비갱신형 운전자 보험이 있는 경우와 달리 자동차보험은 장기 및 비갱신형이 없으며 단기 보험이며 1년단위로 갱신을 합니다. 그리고 장기 자동차 보험은 없습니다. 이유는 보험료 책정에 운전 경력, 운전자의 범위, 교통법규 위반 여부 등 가입자의 조건이 반영되기 때문에 1년 단위로 보험료를 책정하는 것이 효율적이며 보험료가 비싸기 때문에 1년 단위로 보험료를 내는 것이 경제적이며 자동차 보험의 갱신 방법은 기존 보험의 만기일에 맞춰 1년으로 자동차보험을 가입한 후 원하는 날에 다시 재가입합니다. 가입한 보험사와 계약조건을 동일하게 하면 경과기간에 대해 일할 계산으로 하기 때문에 보험료에 있어 손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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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보험
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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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현장실습을 지도할 수 있는 기관이 정해져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사회복지현장실습을 지도할 수 있는 기관은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른 사회복지사업법과 관련된 법인, 시설, 기관, 단체여야 합니다. 실습기관의 예시 지역사회복지관 단체, NGO, 국회, 정부단체 및 정부부서, 관련재단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실습지도자의 자격은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을 취득한 후 3년 이상의 사회복지사업의 실무경험을 갖춘 자 혹은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소지한 자로서 5년 이상 사회복지사업의 실무경험이 있는 자가 해당합니다. 실습지도자의 역할은 교육목표와 학생의 실습목표에 부응하는 교육을 진행합니다. 그리고 개별 학생의 업무수행에 대한 종합적 결론을 형성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합니다. 수행 평가의 객관성을 높여주고 정확성을 증가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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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자격증
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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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실비가 없어서 가입하려는데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의료실비 보험에 가입하려는 경우에는 보험금이 지급되는 약관을 살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각 보험의 보험료를 비교해 보세요. 보험료가 낮더라도 보장 범위가 적으면 의미가 없으므로, 가성비를 잘 따져봐야 합니다. 갱신형은 초기 보험료는 저렴하나 갱신시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다는 점에서 단기적인 보장에 유리하고 비갱신형은 초기보험부터 비싸지만 그 보험료 그대로 유지만 잘하고 보험가입기간 동안 잘 내면 그 이후에는 보험료에 대한 부담이 없습니다. 보험 가입 후 일정 기간 동안은 보험금이 지급되지 않는 면책 기간이 있습니다. 이 기간을 확인하고, 본인의 상황에 맞는지 고려해봐야 합니다. 나이, 건강 상태, 직업 등 가입 조건이 다를 수 있으므로, 자신의 상황에 맞는 상품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험 비교 사이트나 보험대리점 보험 상담사를 통해 여러 상품을 비교해 볼 수 있겠습니다. 실제로 보험에 가입한 사람들의 리뷰나 평가를 참고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보장 내용, 서비스, 보험금 지급의 신뢰성을 확인할 수 있겠습니다. 가입 전에는 국민건강보험 공단 지사에 가서 최장 5년간 의료 이용내역을 출력받아서 보험 가입시에 고지해야 하는 사전고지를 하셔서 사전고지의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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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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