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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수술비만 단독 중복 가입 여러개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현재 1월부터 시행되는 정부의 보험관련 정책에 따르면 중복 보장에 대한 제한이 있을거라고 합니다. "새롭게 시행될 ‘보험상품 보장금액 한도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보험사는 보험상품의 보장금액을 실제 발생 가능한 평균 비용에 맞춰 합리적으로 설정해야 하며, 다른 회사와의 계약 내역도 고려해 중복 보장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한, 보험사들이 과도한 보장 경쟁을 벌이는 것을 막기 위해 ‘업계 합산 누적 한도(업계 한도)’ 관리를 통해 동일 담보의 합산 관리를 시행할 방침이다." 이렇게 기사에 나와 있는데요.원래 중복 보장이 되는 보험상품은 정액보장상품으로 중복이 되더라도 최대보장한도인 1억에서 2억5천까지만 가능했는데 이제 "신용정보원의 업계 공통 전산망 가입 내역을 기준으로 적용된다. 전산망에 반영된 금액을 초과하여 따로 가입하려 할 경우, 해당 담보의 추가 가입이 막히거나 감액된다. 금융당국은 이러한 보장 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올해(작년 12월 기사이므로 내년) 1월부터 본격 시행할 방침이다."그러니까 중복보장한도를 신용정보원의 업계 공통 전산망 가입 내역 기준 적용이니 본래 1억에서 2억 5천보다 낮출 수 있다는 겁니다. 참고기사 2024년 12월 5일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852참고하시고요그리고 유병자 1종에서 5종 수술비만 가입하는 보험은 질병수술비 보험으로, 보험기간 중 질병 치료를 목적으로 1~5종 수술을 받은 경우 보험금을 지급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계약일로부터 1년 미만에 발생한 수술은 가입금액의 50%만 지급됩니다. 동시에 두 종류 이상의 수술을 받은 경우, 가장 높은 지급금액에 해당하는 한 종류의 수술에 대해서만 수술비가 지급됩니다. 그리고 1종에서 7종 수술비를 보장하는 유병자 보험상품도 있습니다. 따라서 1종에서 5종만 가입가능한 건 아닙니다.그리고 유병자보험의 최대 보장한도는 보험사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보장범위가 3천만원으로 일반보험 1억에 비해 작다고 합니다.참고https://blog.signalplanner.co.kr/2913/그리고 유병자 보험의 보험금액 설정은 보험사의 상품에 따라 보험금액이 다르며 재가입 시 보장내용 및 보장금액 등이 변경될 수 있고 보험사의 약관을 확인하여 보상하지 않는 사항 등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점을 유념하시고 3종과 5종 보험만 높게 설정가능한지 해당 보험사에 문의해서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보험 /
의료 보험
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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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실수로 의료보험 보장인줄 알고 보장 받았는데 비급여였다고 합니다. 그간 받은 돈을 지불하라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병원의 실수로 인해 발생한 상황에 대해 매우 당황스러우실 것 같습니다. 다음과 같은 조치를 고려해 보실 수 있습니다. 우선 병원 측에 상황을 설명하고, 왜 의료보험으로 보장받았는지, 그리고 비급여로 전환된 이유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달라고 요청하시고요. 병원에서의 안내가 잘못되었다면, 이에 대한 책임을 물을 수도 있습니다.그리고 실비보험 가입 여부와 비급여 전환에 따른 보장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보험사에 문의하세요. 보험 약관에 따라 비급여 항목에 대해서도 실비 보장이 가능한 경우가 있으니,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만약 병원이 부당하게 전액을 청구한다면, 법률 상담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 보호 기관이나 법률 상담센터에 문의하여 권리를 보호하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의료보험 관련 문제에 대해 한국의료보험공단이나 관련 기관에 문의하여 문제의 원인과 책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비급여로 전환되더라도 기존에 받은 실비 혜택이 취소되는 것은 일반적으로 없지만, 보험사와의 상담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황이 복잡할 수 있으니,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습니다.
보험 /
의료 보험
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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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는 대부분이 프리랜서 인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사회복지사는 대부분 기관에 소속되어서 근무하는 경우가 많은데 제가 어느 기관에서 간사로 일하다 알게 된 지인 분이 회계 총무담당이었는데 사회복지사였습니다. 당시 그 기관에서 나오고 인적사항을 우연히 봤는데 프리랜서였습니다. 그래서 프리랜서 사회복지사도 가능은 합니다. 인권여행안내사 같은 그런류도 프리랜서 사회복지사라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회사를 나와서도 늘 바쁘다고 하는데 소속이 없어도 혼자 차를 몰고 다니면서 여기 저기 지원업무를 하면 그것이 프리랜서 사회복지사가 되는 겁니다. 사실 저 같이 여기에서 한번도 사회복지기관에 소속되지 않고 장롱 사회복지사로 사회복지관련 지식을 전달하는 것도 프리랜서의 일환이라고 봐도 될 것입니다. 저는 장애인활동보조인 자격증도 있는데 그 장애인활동보조인은 담당기관에 제출해서 담당기관에서 파견받아서 하기에 프리랜서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다만 프리랜서 사회복지사는 일정하게 수익을 받는 것이 아니라 각 관련단체마다 계약을 해나가는 것이라서 계약이 들어오지 않으면 수입이 끊길 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프리랜서 사회복지사로 강의 사이트를 통해서 강의를 하고 상담 프로그램 어플을 통해 상담을 통해서 여러 기관을 이용하면서 수익을 챙기면 프리랜서 사회복지사로 활동하는거라고 하겠습니다.
자격증 /
사회복지사 자격증
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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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감소 지역의 복지 서비스 유지 방안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인구감소지역의 복지서비스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생활서비스 기능을 집약화하고, 위급상황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등의 대책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 생활서비스 기능 집약화,위급상황 대응체계 구축 확대,복수 시·군 간 공동이용 지원적정규모화 계획 제도 도입, 빈집 철거 및 녹지화와 연계한 사회적 일자리 창출,일자리 · 교육 · 의료 · 환경 · 복지 · 문화 · 교통 등 시설의 설치와 서비스 우선 지원,특별지방자치단체, 행정협의회, 지방자치단체조합 등을 구성하는 것등이 대안으로 제시되는데, 인구감소는 저출산과 고령화, 지방 도시의 대도시 인구 유출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데 저는 대도시 인구유출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이라고 보고 차라리 지방자치를 없애고 중앙집권체제로 정부기능을 일원화하고 전국 어디서든 서울로 출퇴근 하는 교통시스템확충과 인구분산화를 가져오는 것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복지시스템도 여건이 어려운 지방재정으로는 한계가 많으니 일원화하고 필요한 곳에 투입이 되도록 해야 한다고 봅니다.
자격증 /
사회복지사 자격증
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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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사회에서 연금 제도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는 방안은 어떤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고령화사회에서 연금제도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연금보험료율 조정, 기금수익률 제고, 연금개혁 등의 방안이 필요합니다. 연금보험료율을 인상하여 재정안정성을 확보합니다.그리고 기금수익률을 높여 국민연금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합니다. 일단 기금수익률을 높이려면 기금운용을 활성화하고, 규제를 완화하는 등의 방안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규제를 완화하여 퇴직연금을 벤처펀드에 출자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투자를 통해 자금을 불려야 합니다.그렇게 해서 연금제도를 개혁하여 노후소득을 보장하고, 재정안정성을 확보하며 적립식 확정기여방식(FDC)을 결합한 소득비례연금으로 전환하고 자산과 부채비율에 따라 급여액을 자동 조정하는 자동안정화장치를 도입합니다.국민연금은 우리나라 노후소득보장체계의 근간이지만, 인구고령화로 인해 재정이 불안정한 문제를 안고 있다는 점에서 연금제도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연구는 앞으로도 필요하다고 봅니다.그리고 세대 형평성 유지를 위해서는 세대의 관점을 적용한 연금개혁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기초연금 도입, 보험료율 인상, 소득대체율 조정 등의 방안이 고려될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 소득대체율을 조정하여 연금 수급자의 소득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2024년 9월 4일 보건복지부는 정부 연금개혁안을 발표하여 소득대체율을 42%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는데 소득대체율이 형평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보험 /
저축성 보험
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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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 일을 하려면 어떤 자격을 갖춰야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설계사가 되려면, 각 보험사의 소속으로 보험설계사 자격시험에 합격하고, 금융위원회가 정한 연수 과정을 이수해야 합니다. 저도 연수과정을 마쳤습니다. 그렇게 이수를 마치고 나면 보험 설계사 자격증으로 제3보험,손해보험 설계사 자격증 혹은 제3보험,생명보험 설계사 자격증을 가지고 각 보험회사에 위촉되고 소속되어 보험계약 체결을 중개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어플을 통해서 재택 형태로 하게 되는데 보험설계사를 모집하는데 대표적으로 제가 소속된 롯데손보의 원더가 있고 메리츠화재의 메리츠파트너스가 있는데 이들도 어플에 가입해서 보험설계사 시험을 준비하고 보험설계사 시험에 합격해서 정식 플래너로 공간의 제약없이 회사 출퇴근 없이 활동하면서 수익을 버는 것입니다.
자격증 /
보험설계사 자격증
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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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놀이수업중 아이부주의로 다쳤어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학원에서 아이가 다쳤을 때, 학원배상책임보험이나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 등의 보험을 통해 보상받을 수 있는데요. 학원배상책임보험은 보험기간 중에 학원 시설 내에서 발생한 사고로 인한 상해손해를 보상하는 보험인데요.아이가 보험보상 받을 수 있는 요건은 학원 운영자가 관리상의 과실이 있었을 때와 보험가입증서에 기재된 학원 시설 내에서 발생한 사고일 때 그리고 보험가입증서에 기재된 보상한도액 내에서입니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학원 운영자가 관리상의 과실에 대해서 자신들은 이에 대해 다했고 아이의 부주의로 인한 것이니 보상처리가 어렵다는 것인데요.학원에서 아이가 다쳤을 때, 아이의 부주의가 원인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학원측의 입장이 아니라 의사와 상의해서 판단할 문제입니다. 질문자님 입장에서는 아이가 학원의 부주의로 인해 다쳤는지 담당 교사의 보살핌의 의무 소홀로 인해 다쳤는지 사고의 발생에 책임이 있는 학원과 담당 선생님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는지 등일 것입니다.아이가 평소에 슬라이딩을 했다면 학원 측에서 아이가 위험행동을 할 수 있는 요인들을 사전에 제거할 노력을 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단순히 슬라이딩을 하지말라고 하는 것만으로 주의 의무를 다했다고 볼 수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괜찮냐고 했는지가 아이의 사고 위험을 관리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보기 어렵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러한 위험 가능성이 있는 놀이라면 애초에 하지 말았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학원 측 배상책임 보험사에 보험청구여부를 알아보시고 어렵다면 법적 소송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아이가 슬라이딩이 위험하다는 것을 인지하는 것은 단순히 하지 말라는 것만으로 제재가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학원 측에서 보험처리가 어렵다는 학원 측에서의 의도적으로 그런 놀이를 하도록 한 책임이 있어서 그럴 것입니다. 보험계약자의 고의로 판단되면 보험금 지급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보험 /
상해 보험
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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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가입한 실비보험을 5세대로 강제전환한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왜 나라가 개인 보험을 관여해서 부추기는지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실비보험의 강제 전환에 대한 논의는 여러 측면에서 복잡한 부분이 보험회사의 재정건전성과 보험고객의 1세대,2세대 보험료를 내며 받아온 혜택간의 사이에서 정부가 개입하는 이유는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오래된 보험 상품은 보험료가 낮거나 보장 내용이 현대의 의료 환경에 맞지 않아서 보험사에서 보험금을 지급하다가 적자가 생겨나고 재정건전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으로 이를 현대화하고 지속 가능한 보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정부가 개입했다는 것인데요. 개별 보험고객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성급한 판단이었다고 봅니다. 새로운 보험 상품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된 경우가 많은데 기존의 오래된 상품인 1세대,2세대 보험상품과 3세대 4세대 보험상품간에 혜택에 있어서 차이가 있다보니 형평성문제가 있다는데 이를 정부가 강제 재매입해서 모든 가입자가 공평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데 보험시장에 정부개입이 가져올 수 있는 여파를 생각하지 못한거죠. 보험사들이 1세대와 2세대상품으로 인해 재정적으로 어려워질 수 있는 상황을 방지하고, 전체 보험 시장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 정부가 개입한다는 것이니 정부입장에서는 보험고객사 측면에서 개입하려는 거지요. 그렇지만 이렇게 되면 질문자님 의견처럼 기존 가입자들에게는 불만이 생길 수 있는 겁니다. 특히, 오랜 기간 보험료를 성실히 납부한 사람들은 새로운 조건으로 인한 손해를 느낄 수 있고, 이로 인해 해지하는 가입자가 늘어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정부정책에 반발하는 단체에서 소송을 하겠다고 하니 소송결과에 따라 어떻게 진행될지도 봐야 하겠습니다.그런 점들을 볼 때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추진할 때 충분한 논의와 고려가 필요하며, 차별적인 접근 방식이나 개별화한다는 등의 보완책을 마련해야 이러한 갈등과 여파로부터 생겨나는 문제점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기존 가입자들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방안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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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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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회사 들은 특정인을 상대로 왜VVIP 초청 세미나를 열까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회사들이 특정인을 상대로 VVIP 초청 세미나를 여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VVIP 고객들은 보험회사에 중요한 수익원을 제공합니다. 이들을 초청하여 세미나를 개최함으로써 고객과의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장기적인 고객 충성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입니다.세미나를 통해 보험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고객의 니즈에 맞춘 맞춤형 상품을 제안하여 판매를 촉진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VVIP 고객들 간의 네트워킹을 통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보험회사와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경제교육이나 재무 관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자신의 자산을 더 잘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이는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고급스러운 세미나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보험회사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고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하려는 목적도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은 결국 고객의 신뢰를 얻고, 지속적인 거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전략으로 볼 수 있습니다. 즉 우수고객 VVIP 고객을 잘 모셔야 보험회사에 여러모로 이익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은행에도 VVIP를 위한 우대혜택이 많고 VIP 손님을 위한 특별룸도 제공되니깐요.
보험 /
저축성 보험
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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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상해 후유장애 보험이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후유장해는 보험기간 중 진단확정된 상태로 장해분류표에 정한 각 장해지급률에 해당하는 장해상태가 되었을 때를 말하는데 장해지급률이 상해발생일로부터 180일 이내에 미확정된 경우 상해발생일로부터 180일이 되는 날의 의사진단으로 후유장해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반월상 연골 파열 봉합수술 후 후유장해 여부는 수술 후 180일 이내 혹은 180일 되는 날의 의사진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요. 한시적 후유장애의 인정 조건이 후유장해로 최소 5년간 사용할 수 없는 경우로 5년 이상 지속시 해당 장해 지급률의 20%를 보험가입금액에 곱한 금액을 지급합니다. 따라서 수술 후 최소한 5년 이상 혹은 장해지급률에 따른 장해 및 영구적 장해를 가져야 합니다. 영구적 장해는 수술 후 영구적으로 남아 있는 훼손상태를 기준으로 합니다. 노동력의 상실정도에 따라 일정한 순서로 장해등급을 결정합니다.그리고 상해 후유장해를 청구해서 보험금을 타기 위해서는 상해 후유장해 산정기준에 부합해야 합니다. 장해부위별로 구분된 15종의 계열로 세분화됩니다. 서로 다른 계열에 속하는 후유장해가 있을 경우, 각각의 지급율을 합산하여 지급합니다.예를 들어서 팔부위와 다리부위에서 후유장해가 있으면 그 각각의 지급율을 합산해서 지릅한다는 것이고 하나의 계열에 속하는 후유장해가 2가지 이상인 경우, 그중 가장 높은 지급율을 적용하는 손과 손목이라면 손목이 높을 경우 그 손목에 대한 지급율로 지급하는 겁니다. 후유장해 지급율표에 기재되어 있지 않은 장해인 경우, 장해 정도에 따라 지급율을 결정하게 됩니다.상해보험 후유장해는, 치료 후에도 영구적으로 완치되지 못하거나, 이전과 같은 노동력을 사용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 최소 5년은 한시적 후유 장해이고 장해지급률에 따른 장해 혹은 영구적 장해 등을 후유장해로 봅니다. 따라서 반열상연골파열 봉합수술 이후 장해여부는 180일 이내 혹은 180일이 되는 날 의사의 진단으로 결정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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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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