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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없이 암 진단에 걸리면 얼마나 손해인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실비가 없더라도 암보험에 가입되어 있고 90일 대기기간도 거쳤다면 실비없이 암진단을 받았을 경우, 암보험의 진단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암보험은 암으로 인한 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소득 손실에 대비할 수 있는 보험입니다. 암보험의 진단금은 암으로 판정됐을 때 받는 보험금으로, 보통 암보험의 보험금 중 액수가 가장 큽니다. 상품에 따라 다르지만, 수술이나 치료 여부에 상관없이 암 진단서만 제출하면 통상 2000만∼500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암보험의 진단금은 일반암과 고액암으로 구분되며, 고액암은 따로 특약으로 진단비를 보장합니다. 또한, 암주요치료비 특약을 가입하면 실제 암치료한 부분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실비도 암보험도 건강보험도 없이 암진단을 받으면, 환자 1인당 진료비는 평균 약 881만원인데 이 881만원에서 천만원 넘어가는 암 진료비를 지불해야 합니다. 그리고 제가 알기로 항암치료기기가 천만원 넘는 것으로 압니다. 그러므로 정부의 지원을 받는 게 좋겠습니다. 일단 정부의 암환자의료비지원사업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암환자의료비지원사업은 저소득층 암환자를 대상으로 암으로 인한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인데요. 대상자는 만 18세 미만 소아 암환자, 성인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보험가입자 중 차상위본인부담경감자 대상자로 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암환자로 등록하여 의료비 지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암환자 등록은 건강보험 산정특례 등록 신청서를 작성하여 가까운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에 제출하면 됩니다. 그리고 암환자가 되면 유병력자 실손보험이나 유병력자 CI보험 등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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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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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실손보험때문에 말이 많은데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일단 이번 상반기 확정된 5세대 실손 보험을 봐야 알 것 같고요. 1,2세대 실손을 재매입하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하는데요. 보험계약 재매입은 보험사가 일정금액을 가입자에게 지급하고 계약을 해지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가 3세대 4세대 실비 가입자와의 형평성 때문이라고 하는데 정부가 민간시장에 개입해서 조정하는 것은 논란이 있고 해당 소비자 단체에서는 법률소송을 하겠다고 나서고 있어서 앞으로 향후 어떻게 될지 봐야 할 것 같습니다.참고https://www.chosun.com/national/welfare-medical/2025/01/04/RUFYULSDHVDDNG2GE6TKHXMC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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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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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청약종합저축 매달넣다가 몇달 중간에빼먹었는데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주택청약종합저축의 자동이체가 설정되어 있다면, 자동이체는 계속 진행됩니다. 하지만 중간에 넣지 못한 달의 금액을 다시 채우지 않으면, 청약 가점이나 혜택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즉주택청약종합저축 자동이체가 미납되면, 납입인정이 지연되어 순위발생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미납된 금액을 나중에 입금하면 순차적으로 납입 회차가 인정됩니다. 빼먹은 금액을 다시 넣고 싶다면, 자동이체 외에 별도로 입금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동이체 금액을 조정하거나 해지하고 싶다면, 해당 은행에 문의하셔야 합니다. 구체적인 사항은 해당 금융기관에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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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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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관련문의 드립니다.(보험가입)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암환자 유병자 보험은 암 진단을 받은 사람이나 과거 암 치료를 받은 사람이 가입할 수 있는 보험입니다. 암 치료를 받은 후에도 보험에 가입할 수 있기 때문에, 암 치료를 받은 사람들에게는 보험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암환자 유병자 보험의 특징을 살펴보면 과거 병력과는 관계없이 가입할 수 있습니다. 보장범위가 일반 보험에 비해 좁습니다. 보험료가 일반 보험에 비해 2~5배 정도 비싼 편입니다. 간편심사보험은 최근 2년 이내(암은 5년) 입원·수술 이력이 없는 유병자가 가입할 수 있습니다. 가입 조건이 낮아진 상품이 많아져서, 병력이 있어도 보험 가입이 가능해졌습니다. 암환자 유병자 가입가능 보험은 이렇게 됩니다. 라이나초간편암보험(갱신형),Smart 유병자 간편보험,무배당 하나 가득담은 3.2.5 간편건강보험 등이 있겠습니다.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국가적으로는 암환자가 암보험 외에 가입할 수 있는 보험으로는 건강보험 산정특례 등록 신청서를 통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등록할 수 있는 암환자 본인부담금 5% 특례제도가 있습니다. 암환자 본인부담금 5% 특례제도는 암으로 확진받은 암 환자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등록하면 5년 동안 암 진료를 받을 경우 요양급여 총액의 5%를 본인이 부담토록 하는 제도입니다. 또한, 정부는 저소득층 암환자를 대상으로 암으로 인한 의료비를 지원하는 암환자의료비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암환자는 유병력자 실손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좋으며 그외 건강관련 제외한 보험으로 필요한 보험으로 일상배상책임보험, 화재보험,운전자보험, 자동차보험, 자녀가 있으시면 태아보험 , 어린이보험, 교육보험 등도 가능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종신보험 기능도 있는 천만인 파이팅 보험과 같은 유병자 CI보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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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보험
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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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계좌 만기 연장시 궁금한점 질문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답변을 드리면 이렇습니다.ISA 비과세 한도를 초과한 금액에 대해서는 9.9%의 세율로 분리과세됩니다.분리과세는 금액에 상관없이 원천징수로 과세가 종결됩니다. ISA 만기 연장은 만기일 90일 전부터 전영업일까지 가능합니다ISA 만기 연장 후에도 계속 주식을 매수할 수 있습니다. ISA 만기 연장은 1년 단위로 횟수 제한 없이 계속 할 수 있습니다. 주식매수시에는 다음과 같은 점을 고려해야 하는데만기 연장 후에도 세제 혜택이 없고 일반 과세가 적용됩니다. 만기 자금을 개인연금으로 이전할 경우, 만기 후 60일 이내에 이전해야 합니다. 만기 자금을 연금계좌로 이전하면 입금액의 10%(최대 300만원)를 추가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ISA 만기 연장 후 주식 매수를 할 때는 상황에 따라 연장이나 해지 후 재가입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ISA 계좌를 만기 연장하지 않고 일반계좌로 전환할 경우, 만기 후에는 세제 혜택이 없고 일반 과세가 적용됩니다. ISA계좌는 만기가 되더라도 당장 현금화하지 않고 유지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만기 후에 발생한 손실은 일반 과세로 계산됩니다. 즉 ISA 계좌의 만기 연장은 만기일 90일 전부터 만기일 전 영업일까지 신청할 수 있는데 이를 하지 않고 일반계좌 전환하면 일반과세 되는 겁니다. 연장신청하지 않으면 보유한 금융상품을 매도하거나 환매해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손익을 실현시킨 후 일반계좌로 전환하니깐요. 따라서 연장신청하지 않고 일반계좌 전환하게 되면 자동매도 없이 매도 매수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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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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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세 여자 간병인보험 가입가능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84세에 간병인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보험사와 상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KB손해보험: 과거 병력이 있어도 최대 85세까지 가입 가능합니다. 라이나생명: (무)THE든든한간병비치매보험(해약환급금미지급형) 등의 상품을 제공합니다. 메트라이프생명보험: (무)노후愛 간병보험 등의 상품을 제공합니다. 한화생명: 간병인 사용 비용 페이백 등의 상품을 제공합니다. DB생명: (무)백년친구 실속케어 치매간병보험(2301) 등의 상품을 제공합니다. 간병인보험은 노후 준비를 위한 필수 보험으로, 보험사마다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단 85세이상까지 가능한 KB손해보험에 문의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간병보험은 보험금대리청구인 지정제도를 두고 있어 적극 활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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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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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가입하려고 하는데 바로 적용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실비보험 가입 관련하여 여러 가지 궁금증이 있으시군요. 아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1. 실비보험에 가입한 후, 일반적으로 보험 가입일로부터 초회 보험료를 납부한 직후부터 보장이 시작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보험사의 정책과 약관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가입하시려는 보험사에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2. 보험사에서 최근 3개월 내 병원 내원 여부를 묻는 것은 건강 상태와 관련된 위험도를 평가하기 위한 것입니다. 최근에 병원에 다녀온 이력이 있다면, 그에 따라 보험 가입 시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병원에 다녀온 이력이 있다고 해서 가입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보험료가 상승하거나 면책 기간이 설정될 수 있습니다.3. 현재 병원에 다녀온 비용에 대해서는 환급받을 수 없으며, 앞으로 스네피주사를 맞고 싶으신 경우에 대한 보험 적용이 가능하다는 점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가입 후 아무 문제가 없다면 초회 보험료를 납부하고 바로 개시가 되겠지만 최소 3개월에서 5년 정도 병의원을 이용한 기록이 있을 경우 조건에 따라 일정 기간이 지나야 보장이 시작되므로, 가입 후 바로 환급받기는 어려울 수 있겠습니다.4. 가입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보험사와 상품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상담 후 서류 제출 및 심사가 완료되면 빠르면 당일에도 가입이 가능합니다.5. 가입 후 보장 시작일부터 스네피주사를 맞으시고 그에 따른 비용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입 후 바로 환급받는 것은 어렵습니다.이와 같은 사항은 보험사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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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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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연금 신청기간 에 대해서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노령연금은 만 65세 생일이 속한 달의 1개월 전부터 신청할 수 있습니다. 노령연금은 국민연금 가입 후 최소 10년간 연금 보험료를 납부한 경우, 본인의 연금수급연령부터 사망 시까지 매월 지급받을 수 있는 연연금입니다.노령연금을 신청할 수 있는 방법은 이렇게 됩니다. 국민연금공단 지사를 방문하여 신청합니다.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에서 '찾아가는 연금서비스'를 신청합니다. 전화(국민연금공단 국번없이 1355)로 신청합니다. 우편, 팩스 등으로 신청합니다. 노령연금을 신청할 때에는 다음과 같은 서류가 필요합니다. 노령연금 청구서,신분증 사본,본인명의 예금계좌,혼인관계증명서,가족관계증명서,도장(서명)등을 챙기시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마도 만 65세 이전이라서 조기노령연금 신청이라고 뜨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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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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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 장기체류시 국내에 개인적으로 가입한 실비보험을 돌려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해외에 장기체류하는 경우에는 국내 실손보험의 보험료를 납입중지하거나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해외 실손의료비 보장이 포함된 해외여행보험에 가입해야 합니다. 해외 실손보험에 가입하고 해외에 장기체류하는 경우, 국내 실손보험의 보험료를 납입중지하거나 환급받을 수 있는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환급받을 보험의 계약상태가 정상이어야 합니다. 해외체류 중에 보험료 납부를 정상적으로 하지 못하여서 실효 상태라면 환급받을 수 없습니다. 한국으로 귀국한 이후에 3년 이내 청구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2년 이내 돌아오는 것이니 청구할 수 있겠습니다.해외 실손보험에 가입하지 않거나 국내 실손보험을 가입한 보험사가 아닌 다른 보험사의 해외 실손보험에 가입하고 있다면, 귀국 후 해외 체류를 입증하는 서류를 보험사에 제출하면 보험료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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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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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예고수당을 받기위해 4대보험 가입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해고예고수당은 근로자를 해고할 때 30일 전에 예고하지 않은 경우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통상임금인데요. 근로기준법에 따라 사용자가 해고예고를 하지 않고 근로자를 해고하는 경우, 해고예고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해고예고수당의 계산법은 해고예고수당 = 시간급 통상임금 X 1일 소정근로시간 수 X 30일로 해서 하며 해고예고수당은 퇴직소득으로 분류됩니다. 예외는 3개월 미만 근로시라고 합니다. 다만 해고예고수당은 4대보험인 고용보험과는 별개로 보수가 아니라서 4대보험을 떼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부당해고수당의 경우에는 4대보험이 문제가 됩니다. 부당해고를 당한 근로자가 부당해고구제신청을 할 때, 4대보험 미가입 여부와 관련된 다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4대보험은 사업주가 근로자를 고용하면 가입해야 하는 보험입니다. 부당해고를 당한 근로자는 노동위원회에 구제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부당해고구제신청을 할 때, 4대보험 미가입 여부와 관련된 다툼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경우 4대 보험 가입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부당해고구제신청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4대보험 소급적용을 요청할 수 있다고 합니다. 소급된 보험료로 인해 차액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근로소득세와 4대 보험료를 공제한 금액만 지급하겠다는 취지로 다투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법원은 부당해고를 인정한 경우, 해고기간 상당의 임금을 전액 지급하라고 판결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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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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