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이 몇 달 받지 못하고 있는 도중에 회사가 경매로 넘어가게 된다면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간이대지급금 제도가 있습니다. 간이대지급금(구. 소액체당금)이란 기업이 도산을 하였거나, 도산을 하지 않고 계속 사업을 운영 중이더라도 근로자에게 임금, 퇴직금 등을 지급하지 못하는 경우 사업주를 대신하여 “국가가 일정 한도 내에서 근로자에게 임금 및 퇴직금등을 지급하는 제도”를 말합니다.간이 대지급금은 임금만 체불된 경우 최대 700만원, 퇴직금만 체불된 경우 최대 700만원, 임금과 퇴직금 모두 체불된 경우 최대 1,000만원까지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재직 근로자의 경우, ①소송·진정 제기 당시 근로계약이 종료되지 않았고, ②임금액이 고용노동부 장관이 고시하는 금액 미만이며, ③마지막 체불일의 다음날부터 2년 이내 소송 또는 1년 이내 진정 등을 제기한 근로자가 간이대지급금 지급 대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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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근무 중 다른 직장 일용직 근무 궁금합니다.
고용보험은 이중가입이 되지 않습니다. 산재보험은 이중가입이 되는데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기존 직장에서 일용직 근무 여부를 알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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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최대 소정근로시간 초과하지만 주 근로시간은 초과하지 않습니다
주 40시간을 넘지 않더라도 하루 근무시간이 법정근로시간인 8시간을 초과하면 시급의 1.5배인 연장근로수당을 지급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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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근무제의 법적 기준과 위반 시 제재는?
특례 업종을 제외하고 1주 근로시간은 52시간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주 52시간의 근무시간을 넘기면 사업주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 등의 처벌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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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퇴사 이후 계약직도중 영업정지 실업급여
영업정지 기간 동안 계약이 기간이 도과된다면 계약이 만료될 수 있습니다. 비자발적 퇴사로 볼 수 있으므로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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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에서 근무 후 노동청 신고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근무한 기록을 증명할 수 있다면 일주일 근무에 대해 급여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지급하지 아니한다면 노동청에 임금체불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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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로 노동청에 자주 불려가는 회사는 패널티가 있나요?
근로기준법 제43조의2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3조의3에 따라 임금 등 체불로 2회 이상 유죄 확정, 체불 총액 3천만원 이상 체불사업주는 처벌과 별도로 명단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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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가 갑자기 그만둔다고 할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근로자의 퇴사 의사는 일반적으로 한달 전에 통보하여야 합니다. 최대한 퇴사일자를 늦추는 것으로 협의를 하시는 것이 필요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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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 조항에 이해하기 힘든 조항이있네요.
“본인은 본인의 자유 의사에 따라 퇴직하며 퇴직 후 금번 퇴직과 관련하여 민·형사상 어떠한 이의도 제기하지 않겠습니다.” 이와 같이 명시된 사직서는 작성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작성하더라도 효력이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퇴직금 받을 수 있는 상황이라면 노동청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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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만료로 인한 실업급여 신청시 회사에 동의를 얻어야하나요?
계약만료에 의한 퇴사로서 실업급여를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회사에서 계약만료에 의한 퇴사로서 이직확인서를 고용센터에 제출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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