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는 계약기간 10년을 해도 계약만료 처리가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박대진 노무사입니다.55세 이상인 경우 계약기간을 계속 연장해서 근속 10년이 되더라도 나중에 계약만료 처리해서 실업급여 수급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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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근로시 급여계산방법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박대진 노무사입니다.연휴 근로시 시급의 1.5배, 연휴 연장 근로시 2배 맞습니다. 시급이 1만원이고 총 10시간 근무한다면 8시간까지는 1.5X8X1만원 = 12만원이 되고, 2시간은 4만원이 되어 총 16만원이 지급되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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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급여계좌는 급여일 며칠 전까지 바꿀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대진 노무사입니다.당장 급여일 3일전이라도 급여 계좌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문제가 될 것은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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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해서 급여일을 기다리고 있는데, 급여일에 급여를 넣어주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 노동부에 신고하면 그 회사는 어떤 피해를 받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박대진 노무사입니다.퇴사를 해서 급여일을 기다리고 있는데, 급여일에 급여를 지급하지 아니하면 임금체불에 해당하고 사업주에게는 3년 이하의 징역,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불과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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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회사에서 임금체불이 일어난다면 나라에서 먼저 받고 나라가 기업에 받는 그런 제도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대진 노무사입니다.간이대지급금 제도가 있습니다. 기업이 도산을 하였거나, 도산을 하지 않고 계속 사업을 운영 중이더라도 근로자에게 임금, 퇴직금 등을 지급하지 못하는 경우 사업주를 대신하여 “국가가 일정 한도 내에서 근로자에게 임금 및 퇴직금등을 지급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간이 대지급금은 임금만 체불된 경우 최대 700만원, 퇴직금만 체불된 경우 최대 700만원, 임금과 퇴직금 모두 체불된 경우 최대 1,000만원까지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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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제 하루 무급휴일시 주휴수당 지급
안녕하세요. 박대진 노무사입니다.하루 무급휴가를 사용하더라도 해당 주 주휴수당을 제외하지 않습니다. 그냥 휴일수만큼 제외하고 일할계산하여 급여 전달한다면 주휴수당은 포함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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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보조비(비과세 월20만 원)는 출근일수에 비례하나요?
안녕하세요. 박대진 노무사입니다.비과세 되는 급식비 20만원을 회사의 방침에 따라 출근 일수에 비례하여 지급율을 정할 수 있습니다. 월 15일 이상 출근 시에만 지급한다고 규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에는 해당 규정이 없었고 새로 신설하는 것이라면 근로자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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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 미작성 후 퇴사하는데 연차수당 등 요구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박대진 노무사입니다.5인 이상이 되는 시점부터 1달 만근시 1개의 연차가 발생하며 퇴사시 발생한 연차를 사용하지 못하고 퇴사한다면 연차수당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연차수당, 주휴수당 모두 요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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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지금 계산 방법이 궁금합니다. 대략적으로 라도 알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대진 노무사입니다.퇴직금 산정공식은 '[(1일 평균임금 × 30일) × 총 계속근로기간] ÷ 365'입니다. 여기서 평균임금이란 산정해야하는 사유가 발생한 날 이전 3개월 동안에 해당 직원에게 지급된 임금의 총액을 그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금액입니다. 다만 평균임금(60,326)보다 통상임금(78,880)이 많다면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퇴직금을 산정합니다. 귀하의 경우에는 통상임금이 더 많습니다. 퇴직금은 대략 2,372,883원 정도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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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과 연차수당 4대보험 가입, 주15일이상 근무
안녕하세요. 박대진 노무사입니다.3주 정도 쉰 기간도 퇴직금 산정을 위한 근속기간에 포함됩니다. 5인 이상 사업장에 해당한다면 연차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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