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깁상선 호르몬 수치관련 (월경불규칙,변비,피부간질등등..)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예요. 질문자분이 갑상선 호르몬 수치와 관련해 걱정이 많으신 것 같아요. 갑상선은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조절하는 호르몬을 분비하는 중요한 기관인데요, 호르몬 수치가 낮으면 신체 기능이 느려질 수 있어요. T3 수치가 특히 낮으면 피로, 변비, 피부 건조, 그리고 월경 불규칙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답니다. 질문자분의 T3 수치가 정상 범위보다 아래에 있지만, 이 수치 하나만으로 모든 증상을 설명하긴 어려울 수 있어요. 이럴 때는 전체적인 임상 증상과 함께 다른 검진 결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중요해요. 만약 T3가 낮아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보통은 갑상선 호르몬 대체 요법을 통해 호르몬 수치를 조절합니다. 이 치료는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개인의 상태에 맞춰 조정되는데요, 갑상선 호르몬 약을 통해 부족함을 보충하게 돼요. 갑상선 저하증이 의심될 경우, 증상 완화를 위해 적절한 식이와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매우 중요해요. 물을 충분히 마시고,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섭취해 변비를 완화시키고, 피부에는 보습제를 잘 사용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예약된 내과 방문 시 현재의 증상과 검사 결과를 전문의와 상세히 논의해 보시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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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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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혹시 흑색종일까요..? 무서워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갑자기 손가락이나 발가락에 새로운 점이 생겨서 걱정되실 수 있겠어요. 일반적으로 점의 색이 균일하고 경계가 명확하며 크기가 작고 변화가 없는 경우에는 대개 양성일 가능성이 높아요. 하지만 모양이 조금 이상하게 느껴지신다면, 특히 점의 크기나 모양이 불규칙하거나 점이 커지거나 변화를 보이면 흑색종 등 진단이 필요한 상태일 수 있어요. 흑색종은 위험한 피부암의 일종이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해요. 따라서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 피부과 전문의를 방문하셔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권장됩니다. 점을 스스로 진단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전문가의 확인을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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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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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많은날 몸이 왜 더 피곤한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예요. 미세먼지가 많은 날 피곤함을 느끼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 미세먼지는 우리 몸에 들어오면 호흡기를 자극하게 되고, 이로 인해 염증 반응이 일어날 수 있는데요, 이런 염증 반응 때문에 몸이 피로를 더 느끼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미세먼지가 폐로 들어가 호흡에 부담을 주면서 산소 공급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 몸이 더 지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또한,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스트레스도 더 받을 수 있어서 이런 점이 컨디션에 영향을 줄 수도 있어요.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가능하다면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 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해 호흡기를 보호하는 것이 좋아요. 또, 실내에서는 공기정화기 등을 사용해 공기 질을 개선하시면 컨디션 관리에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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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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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통증이 있습니다(오른쪽 갈비뼈 아래 안쪽)
안녕하세요. 복부 통증은 여러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데요. 특히 오른쪽 갈비뼈 아래 쪽이라면 간, 담낭, 췌장 등 여러 장기가 관여할 수 있어요. 이전에 요로결석 검사를 위해 CT를 찍었고 담석이나 결석이 발견되지 않았다면 큰 문제는 아닐 가능성이 높지만, 지속적인 통증이라면 주의가 필요해요. 궤양성 대장염 진단을 받으셨다면, 대장이나 소화기 문제로 인한 불편감일 수 있지만 다른 원인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감염적이거나 염증성이라면, 간염과 같은 간의 문제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간염이나 간암 초기 증상으로는 피로감, 식욕 감소, 구토, 복부 팽만감, 황달 등이 있지만 절대적인 것은 아니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돼요. 통증이 지속되고 피로가 계속된다면 소화기 내과 전문의와 상담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히 최근 설사가 있다면 소화기 문제의 재발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니 병원에서 정밀한 진단을 받는 것을 추천드려요. 건강검진 결과는 정상이었다니 너무 염려하진 마시고요. 무리한 운동이나 극한의 식이조절보다는 균형 잡힌 식사와 꾸준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증상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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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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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우리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스트레스가 우리의 몸에 주는 영향은 생각보다 다양해요. 스트레스는 심리적으로 긴장을 유발하고, 이는 신체적으로 여러 가지 반응을 일으킬 수 있어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은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하는데, 이 호르몬은 단기적으로는 우리를 각성시키고 에너지를 주지만, 장기적으로 계속 분비되면 면역력이 저하될 수 있어요. 그 결과 감염에 취약해지거나 염증 반응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스트레스는 고혈압, 심장병 같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이며, 소화기능에도 영향을 미쳐 소화불량이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 같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요. 정신적으로는 불안, 우울감을 초래할 수 있으며, 수면에도 영향을 주어 불면증을 야기할 수 있답니다. 따라서 자신의 스트레스 요인을 파악하고 이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 취미 생활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마음의 건강은 우리 전체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자신만의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꼭 찾아보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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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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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났을때 목이 잠기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목이 잠기는 현상은 꽤 흔하게 발생할 수 있는 일이에요. 밤사이에는 몸이 휴식 모드로 들어가기 때문에 침의 분비가 줄어들고 계속 숨을 쉬어야 하기 때문에 목이 건조해질 수 있어요. 그로 인해 목소리가 잠시 잠길 수 있답니다. 또, 코를 통해서 숨을 쉬는 동안 음성이 생성되는 성대가 그동안 사용되지 않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면서 처음 목소리를 내려고 할 때 잠시 목이 잠길 수 있어요. 이 외에도 밤새 자는 자세나 방의 습도가 목의 상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답니다. 목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방의 적절한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이 현상이 자주 발생하거나 불편함을 느낀다면 이비인후과에서 진료를 받아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꾸준한 수분 보충과 함께 이러한 사항들을 신경쓴다면 목 잠김 현상을 완화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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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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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잘 때 목 쪽에 땀이 많이 납니다 잠 깨고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밤에 땀을 많이 흘리는 건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어요. 보통 우리가 자는 동안 몸의 온도 조절이 잘 안 되면 땀이 날 수 있고, 낮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걱정이 많으면 밤에 땀을 더 흘릴 수 있어요. 또, 주변 환경이나 옷의 소재에 따라서도 땀날 수 있어요. 혹시 최근에 음식이나 음료 습관이 바뀌진 않았나요? 매운 음식이나 과도한 음주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심한 경우 숨쉬기 불편함이나 체중 감소가 동반된다면 병원에 가서 확인해보는 게 좋아요. 밤마다 땀으로 인해 잠을 자주 깼다면,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 잠들기 전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명상을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개선되지 않으면 전문가의 더 많은 조언을 받아보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궁금한 점이나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또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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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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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후 10일뒤 std12종 검사와 hpv 브러쉬검사 받았습니다. 잠복기 문제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예요. 검사 10일 후 음성 결과에 대해 궁금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성병 검사는 노출 후 일정 기간이 지나야 정확도가 높아지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헤르페스와 HPV는 잠복기가 있어서 초기에는 검출되지 않을 수 있어요. 헤르페스는 보통 감염 후 2~3주가 지나면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HPV 역시 일부 유형은 잠복기가 몇 주에서 몇 달까지 걸릴 수 있어요. 음성 결과가 나왔지만 증상이 계속되거나 걱정이 된다면 조금 더 시간이 지난 뒤에 재검사를 고려할 수 있어요. 소변 불편감이 지속된다면 병원에 방문해 추가 검사를 받거나 다른 원인에 대한 확인도 필요할 수 있어요. 건강과 관련된 부분이니 자신의 상태를 잘 관찰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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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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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있는 머리카락 주워서 물고다니는 15개월 아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예요. 15개월 아기가 주변의 것을 입에 넣는 행동은 호기심과 탐색의 일환으로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이에요. 이 시기의 아기들은 손으로 만지고 입으로 확인하면서 세상을 배우죠. 하지만 머리카락을 입에 넣는 행동은 비위생적이고 소화 문제를 야기할 수 있어요. 소아과에서 소아정신과를 권유한 것은 더욱 전문적인 평가를 통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기 위함일 거예요. 집 안 환경을 최대한 깨끗하게 유지하고, 위험한 물건은 아기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는 것이 중요해요. 아기가 머리카락이나 작은 물건을 주울 때마다 주의를 주고, 안전한 장난감을 제공해 주면 좋아요. 혹시라도 이러한 행동이 지속되거나 걱정이 된다면 소아과와 지속적으로 상담하면서 아기의 발달 과정을 함께 점검해 나가는 것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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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
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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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는 치료가 아닌 훈련인가요???
안녕하세요. 자폐는 일반적으로 치료보다는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발달을 돕는 방향으로 접근하는 것이 맞아요. 자폐 스펙트럼 장애는 현재로서는 완치라는 개념보다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 증상을 완화하고 사회적 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이 주된 목표입니다. 어릴 때부터 시작되는 조기 개입은 상당히 중요한데요, 이는 아이가 다양한 상황에 적응하고 필요한 기술을 배우도록 도와주는 과정이에요. 예를 들어,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거나 사회적 상호작용을 유도하는 프로그램들이 이에 해당하죠. 이러한 훈련이나 교육은 아이가 주변 환경에 더 잘 적응하고, 나아가 독립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각 아이의 상태나 필요에 따라 맞춤형 접근이 필요하므로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아이의 부모님이라면 전문의와 상담하면서 적절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해요.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충분히 발전할 수 있으니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시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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