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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안좋아 하루종일 계속 울렁이네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예요. 속이 안 좋고 하루 종일 울렁거리는 느낌, 참 불편하셨을 것 같아요. 울렁거림은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어요. 스트레스, 소화불량, 식중독, 약물 부작용 등 다양한 이유로 속이 울렁거릴 수 있거든요. 혹시 최근에 드셨던 음식이나 약물, 과도한 스트레스가 있었는지 되짚어 보시면 도움이 되실 거예요.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소화가 잘 되는 부드러운 음식을 드시면서 휴식을 취해보시면 어떨까요? 그래도 증상이 계속된다면 병원에 가셔서 더 자세한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증상이 오래 지속되거나 심해질 경우, 다른 증상과 함께 나타난다면 꼭 병원에 방문하셔서 정확한 원인을 찾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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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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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을 걸린지 3개월이 다 돼는데~~ 기침이 멈추지가 않해요~~근데 기침 할때 마다 오른쪽 가슴 윗쪽이 쯔르듯하게 아픕니다~~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기침이 이렇게 오래 지속되는 경우는 일상적인 감기보다는 다른 원인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요. 감기가 보통 1~2주 안에 나아지는 반면, 3개월 동안 기침이 계속된다면 만성적인 문제일 수 있어요. 기침할 때 오른쪽 가슴 윗부분이 쑤시는 듯 아프다면 몇 가지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기침으로 인한 갈비뼈나 주변 근육의 염좌, 혹은 가슴막의 자극 등이 통증을 유발할 수 있어요. 정확한 원인을 알아내기 위해서는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폐렴, 기침과 관련된 천식, 위식도 역류질환 등 다양한 가능성을 검사해볼 필요가 있어요. 자신을 잘 돌보는 것이 중요하니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수분도 충분히 섭취해 주세요. 그리고 기침을 완화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따뜻한 차나 꿀을 드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그래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으면 병원에 방문하셔서 상태를 정확히 확인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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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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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의학병원에서 일하는 재활치료사가 물리치료사맞나요?
안녕하세요. 재활의학병원에서 근무하는 재활치료사와 물리치료사는 서로 다른 역할을 할 수 있어요. 재활치료사는 일반적으로 물리치료뿐만 아니라 작업치료, 언어치료 등 다양한 치료를 포괄적으로 합니다. 반면, 물리치료사는 주로 물리적인 방법을 통해 사람의 신체 기능을 회복하도록 돕는 역할을 하죠. 재활의학병원에 있는 재활실에서 일하는 분들이 모두 물리치료학과를 졸업하고 물리치료사 자격증을 소지한 것은 아닐 수 있어요. 같은 공간에 있어도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일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학문적 배경을 가진 분들이 재활치료에 참여하고 있을 가능성이 커요. 각각의 역할과 자격은 병원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필요하다면 직접 확인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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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물리치료
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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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적응을 위한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시차적응은 장거리 여행 후에 흔히 겪는 문제인데요, 몇 가지 유용한 방법들이 있어서 설명드릴게요. 먼저, 여행 전에 도착지의 시간대에 맞춰 수면 패턴을 조금씩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목적지가 동쪽이라면 출발 며칠 전부터 잠자고 일어나는 시간을 1시간씩 앞당기는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또한, 여행 중에 충분한 수분 섭취가 중요해요. 기내는 매우 건조한 환경이기 때문에 물을 자주 마셔주시는 게 좋아요. 목적지에 도착한 첫날에는 가능한 한 현지 시간대에 맞춰 활동하려고 노력해보세요. 잠이 쏟아져도 낮잠은 피하고, 밤에 충분히 자는 것이 시차 적응에 도움이 됩니다. 낮 시간에는 햇빛을 많이 받는 것도 좋습니다. 햇빛은 생체 시계를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니까요. 마지막으로, 필요하다면 짧은 기간 동안 멜라토닌 보충제를 사용하는 것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일시적인 해결책이므로 다른 방법들과 병행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시차적응이 좀 더 수월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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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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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것들을 무리해서 옮겼는지 손목에 통증이 심한데 어떤식으로 관리해주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손목에 통증이 있다니 얼마나 불편하실지 미루어 짐작하게 돼요. 무거운 물건을 들고 나서 통증이 생겼다면 손목의 근육이나 인대에 무리가 갔을 가능성이 있어요. 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손목을 최대한 쉬게 해주는 거예요. 무리한 사용을 피하고 통증이 있는 동안에는 가능한 한 손목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얼음을 수건에 싸서 하루에 여러 번 손목에 대어주면 염증과 부기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통증이 좀 가라앉으면 따뜻한 찜질을 해주면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상황이 허락한다면 손목을 지지하기 위해 손목 보조기를 사용해보는 것도 좋겠네요. 만약 통증이 심하거나 휴식 후에도 호전되지 않는다면 병원에 가셔서 전문의와 상의하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어요. 일상에서의 작은 습관이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답니다. 질문자분의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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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물리치료
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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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ct로 확인하던 내용 복부초음파로 대신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아버지의 건강 검진에서 췌장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것 정말 중요해요. 복부 CT와 초음파는 서로 장단점이 있는 검사랍니다. CT는 해상도가 높아서 작은 구조물까지 잘 볼 수 있지만 방사선을 사용하기 때문에 반복적인 검사는 주의가 필요해요. 반면 초음파는 방사선 노출 없이 신체 내부를 볼 수 있는 안전한 검사지만, 상황에 따라 해상도가 조금 낮아 세밀한 부분을 놓칠 수 있어요. 특히 췌장 같은 경우에는 복부 깊숙이 위치하고 있어서 초음파로는 보기가 다소 까다로울 수 있어요. 만약에 췌장에서 발견되었던 것이 어떤 변화가 없는지를 체크하는 것이라면 주치의와 상담하여 CT 대신 초음파로 대체할 수 있는지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겠어요. 검사 방법에 대해 확실히 정리하고 진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니까 아버지의 건강 상태와 과거 검진 결과 등을 잘 고려하여 결정하시면 좋겠어요. 아버님의 건강관리에 많은 관심을 두고 계셔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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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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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 유심조라고 진짜 원효대사 해골물 일화처럼 사람에 몸이 반응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질문자분의 상황은 심리학과 신체 반응의 교차점에서 설명할 수 있어요. 우리가 무언가를 모르고 접했을 때는 감각적으로 반응하지 않지만, 그 대상을 제대로 인지하게 되면 심리적 영향을 받아 신체가 반응하곤 합니다. 이를 "인지적 재평가"라고 하는데, 뇌가 정보를 해석하고 평가하면서 감정 반응이 달라지는 것이죠. 이런 경우, 우리 몸은 감정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반응하는데, 특히 역겨움이나 불쾌함 같은 부정적인 감정이 생기면 이는 위장관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뇌가 이 같은 감정을 해석하면, 부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어 위장 운동이 억제되고, 과도한 타액 분비나 구역질 같은 반응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반응은 뇌가 유해한 상황이나 물질을 피하도록 경고하는 자연적인 방어 기제라고 볼 수 있죠. 조상의 생존 본능이 반영된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이런 현상은 사람이 단순히 신체적 건강만이 아니라 심리적 상태에도 얼마나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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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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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느끼한 음식을 많이 먹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느끼한 음식을 많이 먹지 못하는 이유에는 몇 가지가 있어요. 먼저, 느끼한 음식, 특히 기름진 음식은 소화가 어렵기 때문에 위에 부담을 줄 수 있어요. 이는 소화기관이 과도하게 일을 해야 해서 불편함을 느끼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이러한 음식은 포만감을 빨리 느끼게 해서 적은 양으로도 쉽게 배부르게 만들죠. 또 느끼한 음식은 미각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반복적으로 느끼한 맛을 경험하면 맛의 변화가 없이 단조롭다고 느껴서 식욕이 떨어질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느끼한 음식을 과량 섭취하면 체내에서 지방 대사를 통해 나오는 특정 물질들이 불쾌감을 초래하기도 하죠. 이런 이유들 때문에 우리는 보통 느끼한 음식을 적당한 양으로 즐기는 편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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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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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 발, 사타구니에 땀이 너무 많이 나는데 3곳 모두 치료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겨드랑이, 발, 사타구니에 땀이 많이 나서 고민이시군요. 과도한 발한, 즉 '다한증'이라는 상태일 수 있어요. 다행히도 이 부위들 모두 치료가 가능해요. 각 부위에는 다양한 치료 방법이 있어요. 먼저, 생활습관 개선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통기성이 좋은 옷을 입고, 땀 흡수가 잘 되는 양말을 선택하는 것도 도움이 돼요. 그 외에 병원에서는 국소용 약물치료나 보톡스 주사 같은 방법을 사용할 수 있어요. 특히 심한 경우에는 수술적인 방법을 고민할 수도 있어요. 각 방법은 효과와 지속 시간이 다르고, 개인의 상태에 따라 적합한 치료가 다를 수 있으니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전문의와 상의해보시는 게 좋아요. 땀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겪으신다면, 하루빨리 병원에 방문하셔서 상담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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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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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 회음부 통증과 토마토 섭취량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급성 전립선염으로 불편함을 겪고 계셔서 많이 힘드실 것 같아요. 토마토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지만, 급성 전립선염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에요. 일반적인 토마토 섭취량은 하루 두세 개 정도로 충분할 것 같아요. 항염 효과를 기대하면서 과량 섭취는 피하시는 게 좋아요. 항생제 복용 중이신데, 빈뇨나 잔뇨감이 있다면 이는 전립선염으로 인한 증상일 수 있어요. 항생제로 인한 증상 변화는 긍정적이지만, 완전히 회복되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 자위나 특정 자세에서 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으니 무리한 행동은 피하시고, 증상이 완화될 때까지 안정을 취하는 게 좋습니다. 항생제 부작용으로 불편을 겪었지만, 지금 복용 중인 페니실린계 항생제가 어느 정도 도움이 되고 있다면 꾸준히 복용하시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게 좋습니다. 12시간 간격으로 아침과 저녁에 약을 복용하시고, 규칙적인 복용 주기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회복에는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되면 다시 병원을 방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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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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