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집 막내아들처럼 과거로 가서 ETF를 산다면 국내기준 개인이 구매 가능한 ETF가 어떤게 있을까요? ETF는 언제 처음 국내에 도입이 됬나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2002년 10월부터 살 수 있었고, 처음엔 KOSPI200 추종 2종이 가장 좋은 선택이었습니다.1. 국내 ETF 최초 도입 시기- 2002년 10월 14일에 처음 상장되었어요. 2. 당시 개인이 살 수 있었던 초기 ETF 총 4종- KODEX 200: KOSPI200 추종, 지금까지 운영 중- KOSEF 200: KOSPI200 추종, 지금은 KIWOOM 200으로 변경- KODEX 50: KOSPI50 추종 → 2004년 폐지- KOSEF 50: KOSPI50 추종 → 2004년 폐지 3. 그 뒤에 나온 인기 ETF들- 2006년부터 반도체·은행·자동차 등 업종별 ETF가 나왔어요.- 개인은 처음부터 증권계좌만 있으면 누구나 살 수 있었습니다. 4. 과거로 돌아간다면?- 가장 확실한 건 KODEX 200이고, 나중에 나온 반도체 ETF를 더 사면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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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달러환율이 1,380대까지 내려갔는데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미국 9월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거의 사라져 달러 자체가 약해지고, 국내에선 대규모 달러 매도 물량이 한꺼번에 쏟아지면서 하락 폭이 커진 겁니다! # 하락 이유 1. 달러 자체 약세: 미국 고용·물가·소비 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해 9월 금리 동결이 거의 확실해지고, 달러인덱스도 100 아래로 떨어져 달러 매력이 크게 줄어들고2. 국내 달러 폭발 공급- 반도체 수출 호조로 삼성·하이닉스 등이 보유 달러를 대량으로 원화 환전- 8월 법인세 중간예납·자사주 매입·배당 등으로 기업들이 서둘러 달러 매도- 환율이 더 떨어질까 봐 기업들이 매도 시점을 앞당기면서 물량이 몰림3. 외국인·수급: 외국인 주식 매수세도 이어지면서 원화 수요가 늘어난 점도 주요인 입니다. # 향후 전망 - 단기 과락 후 조정될 수 있으나, 달러 약세 기조와 반도체 수출 호조가 이어지면 1380~1400원 구간에서 안정화될 가능성이 큼- 달러는 금리 인상 기대가 꺾여 약해지고, 국내는 기업들이 달러를 대량으로 내놓으니 환율이 한꺼번에 크게 내려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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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 및 신용대출 순서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반드시 버팀목 전세대출을 먼저 신청·승인받고, 그 뒤에 신용대출을 받아야 한도를 최대한 확보할 수 있습니다. # 현재 상황- 합산 연소득: 본인 4,300만원+알바 720만원+배우자 2,200만원 ≈ 7,220만원 수준으로 인정받을 수 있음- 기존 부채: 신용점수 좋으시고 기존 1,200만원만 있으니 버팀목 2.4억은 충분히 가능한 범위입니다.- 부족 2,000만원: 버팀목 확정 후 신용대출 신청하면, 기존 부채 포함해도 충분히 한도가 나올 수준입니다 # 실행 순서1. 먼저 버팀목 신청: 주택도시보증공사(HUG)나 은행에 서류 제출하고 승인 완료될 때까지 기다리기2. 버팀목 확정 후: 그때 부족한 2,000만원 신용대출 신청하기3. 주의: 버팀목 심사 중간에 다른 대출 받으면 재심사에서 취소될 수 있으니 절대 안 됩니다.4. 본인 명의 한도가 부족하다면, 소득이 있는 배우자 명의로 신용대출을 받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 정리하면 버팀목 먼저 확정하고 나서 신용대출을 받아야 한도 걱정 없이 필요한 금액을 다 확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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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 많이 안조은지 궁금한데여?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전체가 안 좋은 건 아니고 양극화가 심해졌고 구조적 문제와 경쟁 심화로 예전처럼 전체가 대박나는 시대는 지난 듯합니다. # 침체 이유 1. 장르·과금 구조 한계: MMORPG·확률 아이템에 너무 몰려 유저 피로도 폭발, 규제도 강화되면서 단기 매출 둔화2. 경쟁 치열: 중국 게임이 퀄리티 높고 가격은 낮게 내놓아 국내 시장 빼앗고, 글로벌 빅테크도 뛰어들어 경재 심화3. 신작 기대·실적 괴리: 개발비만 커졌는데 정작 히트작은 드물어 신작 나와도 반짝하고 끝이라는 인식 강해짐4. 시장 변화: 성장 중심이 모바일에서 PC·콘솔로 옮겨가는데, 국내 중소사는 전환이 느림5. 국내 시장 자체 포화: 유저 수·결제 여력이 더 이상 크게 늘지 않고 있습니다 # 향후 방향성 - 기회: 글로벌 진출·PC·콘솔·AI 활용·다양한 장르로 전환하는 곳은 여전히 성장 가능성은 큽니다 - 도전: 과거 방식 고집하면 살아남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 정리하면 전체 시장이 죽은 건 아니고, 예전 방식으로는 이제 대박 나기 어려워졌고 글로벌·다양한 플랫폼으로 바꾸는 곳이 현재 상황을 돌파해 나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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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전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을 한다고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대만은 AI·반도체 호황으로 초과 세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 여유가 생겼고, 성장 과실을 나눈다는 취지로 결정한 것이고 구조·재정·논의 과정이 한국과는 달라서 생긴 차이입니다 # 상황 설명 - 전국민 배당금은 이번에 새로 발표된 AI 특별 환원금으로, 1인당 약 44만원을 내년에 지급할 예정입니다 - 재원은 반도체·AI 수출 폭발로 늘어난 국가 세수 증가분이며, 부채를 더 내는 게 아니라 균형예산 범위 안에서 마련한다고 밝혔습니다. # 한국과 차이 1. 경제·세수 규모 차이가 큼:- 대만은 올해 성장률 11%대(39년 만의 최고)로 세수가 수십조 단위로 늘어나 여유 자금이 생겼고- 한국은 재정 지출이 훨씬 크고 저출생·복지·국방 등 고정 지출 부담이 압도적으로 커서 선뜻 현금 나누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2. 정책 배경과 취지- 대만: 반도체·AI 혜택이 일부 기업에 집중되니, 전 국민에게도 과실을 나눈다는 소득 재분배·공감대 확산 목적이 크고- 한국은 비슷한 논의가 있었으나 선심성·포퓰리즘 논란과 장기 재정 건전성 우려로 실행에 이르지 힘든 상황 입니다.3. 재정 구조- 대만은 공기업·토지·특허 등 국가 보유 자산 수익과 수출세 비중이 높아 일시적 환원이 상대적으로 쉬지만- 한국은 복지·연금·일자리 등 돌려줘야 할 의무 지출이 훨씬 많아 여유가 없는 상황입니다. # 정리해보면 대만은 특별한 호황 덕에 잠시 여유가 생겨서 나누는 거고, 한국은 구조·부담·논의 과정이 달라서 바로 따라 하기 어려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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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이 발행하는 디지털 화폐(CBDC)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시중은행은 결제·대출 등 핵심 업무는 유지하지만 자금 중개 역할이 줄어들고, 거래가 국가에 직접 노출되면서 사생활·감시 리스크가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기존 시중은행의 역할 변화1. 자금 이탈(Bank Run) 및 예금 감소: 고객이 시중은행 예금 대신 신용도가 완벽한 중앙은행의 CBDC로 자금을 옮기면서 시중은행의 예금 잔액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2. 대출 자급력 약화: 예금이 줄어들면 시중은행의 대출 여력이 감소하고, 자금 조달 비용이 올라가 대출 금리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3. 단순 중개자로 전환: 고객 자금을 직접 보유하여 예대마진(예금과 대출의 이자 차익)을 남기는 구조에서, CBDC 지갑 관리나 결제 서비스 등 플랫폼 중개·수수료 중심으로 역할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 침해 리스크1. 빅브라더(통제·감시) 우려: 모든 거래 내역이 중앙은행 서버에 디지털 데이터로 기록되므로, 정부나 중앙은행이 개인의 소비 패턴, 자금 흐름,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추적·감시할 위험이 있습니다.2. 해킹 및 사이버 보안 위험: 중앙은행의 CBDC 데이터베이스가 해킹당할 경우, 대규모 개인정보와 거래 내역이 한꺼번에 유출될 수 있습니다.3. 사용 제한 가능성: 정부 정책에 따라 특정 용도로만 돈을 쓰게 하거나(예: 유효기간 설정, 특정 업종 결제 제한 등) 자산을 동결하는 등 개인의 금융 자유가 침해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정리하면은행은 돈을 맡아주는 곳에서 돈을 불려주고 빌려주는 곳으로 바뀌고, 현금처럼 숨길 수 있는 돈은 사라지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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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P계좌에 300만원을 넣으면 연금저축 계좌에 일년 한도가 1500만원으로 줄어드나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연금저축의 세액공제 한도는 연 600만원으로 그대로고, IRP에 300만원 넣는다고 줄어들지 않습니다. 둘 합쳐 최대 900만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정리 - 연금저축 단독: 최대 600만원까지 세액공제- IRP 포함 합산: 최대 900만원까지 세액공제 (예: 연금저축 600만원+IRP 300만원=900만원)- 1500만원은: 이건 나중에 연금으로 받을 때 과세 구간 기준이지, 지금 납입하는 한도와는 전혀 관계없습니다. # 정리하면 연금저축 한도는 그대로 유지되고, IRP는 추가로 혜택을 더 받는 거라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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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니아가 오늘 상한가를 기록했는데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바이오니아가 약세장 속에서도 상한가를 기록한 핵심 이유는어닝 서프라이즈(실적 개선)와 핵심 파이프라인의 성과가 동시에 작용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급등 이유1. 역대 최대 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 흑자전환- 2분기 매출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한 약 961억 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영업이익: 지난 1분기 적자(-5억 원)에서 탈피해 상반기 누적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신약 R&D 투자 확대에도 불구하고 매출 증가에 따른 규모의 경제 효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2. 탈모 치료 관련 핵심 연구 성과 발표- 실적 발표와 더불어 DKK1 유전자 target 기반 탈모 관련 연구 성과(논문 게재 등)를 동시에 공개했습니다.- 탈모 치료 기술의 상업화 및 제품화 기대감이 바이오 투자 심리를 크게 자극했습니다. # 정리하면 약세장 속에서 실적 기반의 펀더멘털과 신약 모멘텀이 함께 확인되어 강한 수급이 집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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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휴머로이드 제조사 유니트리가 드디어 상장을 했네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유니트리는 중국 A주 최초 휴머노이드 상장사 맞고, 상장 첫날 +629% 폭등했습니다. 기술·생태계·정책 모두 강하지만, 고평가·수익성·글로벌 규제가 리스크인 만큼 장기 경쟁은 이제 시작일 듯합니다 # 현재 상황 - 첫 상장: 상하이 커촹반에 상장, 중국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상장사 - 주가: 공모가 150.8위안 → 시초가 1,100위안, 시가총액 약 4,450억 위안으로 급등 - 기술: 2m 높이뛰기·시속 12.66m 질주하는 슈퍼맨 공개, 사족보행·휴머노이드 라인업 보유 - 실적: 2025년 매출 17억 위안·순익 2.78억 위안·마진 60% 이상으로 흑자 전환 성공했습니다. # 중국이 강한 이유 1. 정책 전폭 지원: 국가 차원에서 로봇+·휴머노이드 육성 계획 세우고 세제·자금·부지 지원2. 공급망 완성: 모터·감속기·센서 등 핵심 부품부터 최종 조립까지 전 과정 국내 조달 가능, 가격·속도 경쟁력 압도3. 수요 폭발: 제조·물류·서비스 현장에 대량 적용하며 규모의 경제로 단가 급속히 낮추고 있습니다 4. 자금·속도: 상장으로 대규모 자금 확보, 경쟁사도 줄줄이 상장 준비 중입니다. # 향후 전망 - 긍정: 상용화 전환점 맞아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기술 표준 주도권 경쟁 본격화 - 리스크: PER 219배로 과도한 기대 반영, 핵심 부품·AI 수출 규제, 품질·안전·저가 경쟁 부작용도 우려됩니다 - 결론: 단기 변동성 크지만, 휴머노이드 산업 자체는 장기 고성장 경로에 올라섰다고 봅니다 # 정리하면 중국이 기술·제조·자금·정책 총동원해 휴머노이드 주도권 잡으려는 신호탄이지만, 너무 높아진 기대는 조심해야 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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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주택담보대출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당장 계약이 무효가 되거나 이행에 큰 문제는 없지만, 분쟁 예방을 위해 반드시 정정 신청하는 게 좋습니다! # 현재 상태 - 법적 효력: 이름·주민번호·대출금액·담보주소 등 핵심이 맞고 제출 서류(등본·초본)가 정확하면 단순 주소 오기만으로 계약이 무효가 되진 않습니다.- 문제 가능성: 나중에 우편 발송, 압류·경매 통지, 본인 확인 단계에서 오류로 인한 혼선이나 불이익이 생길 수 있으니 완전히 안심할 순 없어요. # 해결 방법 1. 카카오뱅크 앱·고객센터에 연락: "계약서에 기재된 채무자 주소가 실제와 다르다"고 알리고 정정 확인서·보충합의서 발급 요청하세요.2. 은행이 내부 전산과 계약서를 함께 수정하고, 확인 문서를 받아 보관하면 추후 문제 없습니다.3. 온라인 계약이라도 별도 확인 절차를 거쳐 정정할 수 있으니 걱정 말고 요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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