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강한 조직은 위기를 피하는 조직일까요, 활용하는 조직일까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양파님의 생각처럼 가장 강한 조직은 위기를 피하는 조직이 아니라,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는 조직일겁니다. 피하기만 하면 점점 약해지고, 맞서서 싸우며 변화하는 조직만이 오히려 이전보다 더 강해집질겁니다. 위기를 피하면 당장은 편하지만, 문제는 계속 쌓이고 언젠가 더 큰 위기로 돌아오고, 위기를 겪지 않으면 어떤 것이 약점이고 어디를 보강해야 할지 알 수조차 없을 것이고, 주변 환경이 바뀌었을 때 결국 따라가지 못하고 무너지게 될겁니다. #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조직의 공통된 특징 1. 현실을 정직하게 마주합니다- 괜찮다고 속이거나 덮어두지 않고, 문제의 원인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정확히 파악합니다. 그래야 진짜 해결책이 나옵니다. 2. 위기를 시스템을 고치는 기회로 삼습니다- 위기가 터지면 누가 잘못했나만 추궁하는 조직은 약합니다. 어떤 시스템이 이런 문제를 만들었나를 따지고 근본부터 고치는 조직이 강합니다.- 예: 불황이 오면 비용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이때 낡은 방식을 버리고 새로운 기술과 일하는 방식을 도입합니다. 3. 함께 참여하게 합니다- 위기일수록 위에서만 명령하지 않고, 구성원 모두가 생각하고 행동하게 합니다. 위기의 원인과 해결책을 함께 고민할 때 조직 전체의 힘이 생깁니다. 4. 실패에서도 배웁니다- 시도하다가 실패해도 책임만 묻지 않고, 거기서 배운 것을 다음에 활용합니다. 그래서 점점 더 단단해지는 것입니다. # 정리하면 위기를 피하면 약해지고, 정직하게 마주하고 시스템을 고치고 모두가 함께 참여할 때 위기는 오히려 조직을 더 강하게 만드는 가장 큰 자산이 됩니다. 강한 조직은 위기가 오면 이제 어디를 고칠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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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폭락장 이후 코스닥의 PER이 낮아지고 내년 도입을 앞둔 코스닥 승강제 이슈가 부각되고 있는 상황도 있어 긍정적인데 일부 지수추동 ETF로 포트폴리오 편입 괜챦겠죠?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투자 고려만해주세요!네, 충분히 괜찮은 접근입니다. 다만 전체 포트폴리오의 일부로만 나누어서 넣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지수 추종 ETF가 가장 안전한 방법인것은 개별 종목 고르지 않고 코스닥150 같은 지수에 통째로 투자하면, 잘나가는 기업은 저절로 포함되고 부실한 기업은 알아서 빠집니다. 승강제의 혜택을 가장 깔끔하게 받을 수 있는 구조예요.# 주의하실 점1. 변동성은 여전히 큽니다코스닥은 코스피보다 변동성이 크고, 폭락도 크고 반등도 큽니다. 승강제 효과는 장기적으로 나타나는 것이지 당장 바로 주가가 오르는 마법은 아닙니다.2. 비중은 적절히 조절하세요전체 포트폴리오의 20~30% 이내로만 배분하세요. 나머지는 S&P500·코스피200 같은 안정적인 지수로 분산하시면 됩니다.3. 매달 조금씩 나누어 사세요한 번에 몰아사시는 것보다 매달 정액으로 꾸준히 사면 가격이 비쌀 때는 조금 싸질 때는 많이 사게 되어 자동으로 평균 단가가 낮아집니다.# 정리하자면폭락 후 저평가되고 승강제로 시장이 개선되는 지금, 코스닥150 ETF를 일부 편입하는 것은 좋은 전략입니다. 다만 전체의 20~30% 범위 내에서 분산 투자하시고 매달 조금씩 꾸준히 모으시는게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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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증시가 변동폭이 큰 원인이 ETF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ETF가 변동성을 키우는 '일부 원인'은 맞지만, 가장 큰 근본 원인은 아닙니다. ETF는 이미 흔들리는 시장을 더 크게 흔들리게 만드는 '증폭 장치' 역할을 할 것은 맞고 그중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가장 큰 영향을 줬습니다. # 하지만 진짜 더 큰 원인들 1. 반도체에 너무 집중되어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회사가 지수 전체의 30% 이상을 차지합니다. 반도체 가격 하나, 반도체 수요 전망 하나로 시장 전체가 좌우됩니다. 이것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2. 외국인 돈이 빠르게 들락날락합니다- 외국인이 돈을 넣을 때는 순식간에 폭등시키고, 빼갈 때는 순식간에 빼가는 경향이 매우 큽니다. 한국 시장이 크지 않아서 큰 돈이 움직이면 그 자체로 큰 파동이 생깁니다. 3. 개인 투자자가 많아서 심리가 빠르게 움직입니다- 한국은 개인 투자자의 비중이 세계에서도 매우 높습니다. 뉴스 한 줄에 다같이 팔고 다같이 사는 경향이 있어서 변동성이 더 커집니다. # 정리하자면 ETF 특히 레버리지 상품이 변동성을 키우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시장이 원래부터 반도체 의존도가 높고 외국인 자금이 빠르게 움직여서 쉽게 흔들리는 구조이기 때문에, ETF는 그 흔들림을 더 크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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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ETF 투자 시작하기에 대해서 얘기 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제가 아는 한도에서 궁금하신점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 드릴게요! 원화로 사는건 국내상장 미국 ETF에 투자하는 것이고 해외 직접 투자는 달러로 바꿔서 사는 방식입니다. 처음에는 국내 상장 ETF로 시작하세요! 원화로 편하게 살 수 있고 ISA 혜택도 받을 수 있으니 가장 쉽고 안전합니다. 익숙해지면 해외 직접 투자로 확장하시면 됩니다. # 환전은 어떻게 하나요?- 해외 직접 투자하실 때만 환전이 필요합니다. 증권사 앱에서 "환전" 메뉴 클릭하면 몇 초 만에 끝납니다.- 증권사마다 환전 우대율이 다릅니다. 최대 80~90% 우대 받는 곳에서 하시면 수수료 거의 안 듭니다. # 배당금과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 1. 국내 상장 ETF로 살 때 - 배당금 받을 때 세금 15.4%가 떼어집니다.- 하지만 ISA 계좌 안에서 사면 연 500만원까지 수익·배당금 전부 세금 0원 이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2. 해외 직접 투자할 때- 배당금 받을 때 미국에서 원천징수세 15%를 떼고 입금됩니다.- 국내에서 추가 세금은 없지만, 연간 250만원 초과 수익이 생기면 초과분에 대해 세금이 붙습니다. # 인기 있는 ETF KODEX 미국S&P500: 미국 우량기업 500개, 가장 안정적 KODEX 미국나스닥100: 기술·AI 기업 중심, 성장성 높음 VOO (해외직접) S&P500원본 # 주의사항 - 환율 리스크: 달러 가치가 떨어지면 수익이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환율 효과가 평준화되지만 단기적으로는 영향받습니다.- 레버리지 상품은 절대 사지 마세요! 변동성이 너무 커서 초보자에게는 위험합니다. 그냥 일반 지수 추종 상품만 사세요.- 매달 정액으로 사세요. 한 번에 몰아사지 말고, 월급날 조금씩 꾸준히 사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수익률도 좋습니다. # 정리하면 ISA 계좌 만드시고 KODEX 미국S&P500을 매달 조금씩 사세요. 원화로 그대로 사면 되고 환전도 필요 없고 세금도 500만원까지 안 떼갑니다. 익숙해지면 VOO 같은 해외 원본으로 옮기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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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중심 경제에서 중소상공인의 역할과 상생 방안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옳은 말씀입니다. 대기업 뿐 아니고 중소기업을 비롯해 소상공인,골목상권까지 살아나야 우리나라 경제가 활기를 띠고 더 살기좋은 나라가 되겠죠. 소상공인의 역할과 상생방안에 대해 말씀드려볼께요. # 중소상공인의 진짜 중요한 역할 1. 일자리의 절반 이상을 책임집니다 우리나라 전체 기업의 99%가 중소·상공인이고, 전체 일자리의 약 65%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중소상공인이야말로 실제로 사람들을 많이 채용하는 일자리의 핵심입니다.2. 지역경제의 뿌리입니다 대기업은 본사·공장 몇 곳에 집중되지만, 중소상공인은 전국 방방곡곡에 퍼져서 지역의 돈을 지역에서 돌게 만듭니다. 동네 가게·식당·제조업소가 바로 지역경제를 살리는 힘입니다.3. 대기업의 든든한 뒷받침입니다 부품·소재·서비스를 공급하는 협력업체들이 없으면 대기업 제품도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대기업의 품질과 가격 경쟁력도 결국 중소기업에서 나옵니다. # 대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방안 1. 공정한 거래가 가장 기본입니다- 하도급 단가를 제대로 쳐주는 것부터 시작입니다. 대기업이 힘으로 단가를 후려치면 중소기업은 아무리 열심히 해도 남는 게 없습니다. 단가 인하 강요 금지, 대금은 현금으로 제때 지급하는 것이 기본 규칙입니다.- 최근 정부도 하도급법·공정거래법을 강화해서 단가 깎기·기술 빼가기 같은 불공정 행위를 엄격히 단속하고 있습니다. 2. 기술과 정보를 함께 나누기- 대기업이 가진 기술·노하우를 협력업체에 공유하고, 함께 연구개발하면 중소기업의 경쟁력도 같이 올라갑니다. 중소기업이 잘 만들면 대기업 제품도 더 좋아지고 서로 윈윈입니다.- 정부도 상생협력기금·공동R&D 지원을 통해 이런 것을 돕고 있습니다. 3. 판로와 자금을 함께 지원하기- 대기업이 중소기업 제품을 먼저 사주고, 해외 진출도 함께 도와주면 중소기업이 혼자서는 가지 못하는 시장까지 갈 수 있습니다.- 자금 조달이 어려운 중소상공인에게는 저리 대출·보증 지원·세금 감면이 꼭 필요합니다. 특히 금리가 오를 때는 이런 지원이 정말 큰 힘이 됩니다. 4. 골목상권 보호도 중요합니다- 대기업이 너무 크게 동네까지 내려오면 동네 가게들이 설 자리가 없어집니다. 대기업의 진출 범위를 적절히 조절하고, 동네 상권은 동네 상인들이 지킬 수 있게 하는 것도 상생의 한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 정리하면 중소상공인은 일자리 65%와 지역경제를 떠받치는 기둥입니다. 대기업이 단가 제대로 주고 기술·판로를 함께 나누고, 정부는 자금과 규제로 받쳐줄 때, 대기업도 더 강해지고 중소상공인도 함께 잘 사는 진짜 상생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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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경제대국이 맞나봅니다. 미국에 큰소리도 치고 말이죠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본은 세계 3위 경제대국이고, 미국 국채를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이 보유한 나라입니다. 그래서 일본의 행동이 미국 경제에 실제로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미국이 금리를 높게 유지하고 일본은 금리를 낮게 유지하니, 돈이 미국으로 몰려가고 엔화 가치가 계속 떨어집니다. 미국이 금리를 내리거나, 미국 정부가 자국 국채를 직접 사들이면 국채 가격이 오르고 금리가 내려갑니다. 그러면 미국과 일본의 금리 차이가 줄어들고 엔화가 다시 강해지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미국이 금리 내리기 어려우면, 국채를 사서 시장 금리라도 내려달라는 것이 일본의 요구죠. 일본이 미국 국채를 세계 2위로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미국에게 큰소리 칠 수 있는 겁니다. '안 들어주면 우리가 가진 국채 다 팔겠다'는 카드가 있으니 미국도 함부로 거절할 수 없고, 트럼프는 어느 쪽도 선택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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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가 뭔가요?? 요즘 주식에 관심이 생겨서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ETF란 상장지수펀드(Exchange Traded Fund)의 줄임말입니다.- 여러 주식을 한데 묶어서 하나의 상품으로 만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현대차 등 코스피 대표기업 200개를 묶어서 하나의 상품으로 만든 것이에요.- 주식시장에서 아무때나 사고팔 수 있습니다. 일반 주식과 똑같이 매매하면 되고, 가격도 실시간으로 바뀝니다.- 한 번 사면 수십~수백 개의 회사에 동시에 투자한 효과가 생깁니다. 그래서 한 군데가 문제 생겨도 전체가 크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여러 주식을 한 바구니에 담아서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게 만든 상품입니다. 넓게 분산 투자되므로 위험이 훨씬 줄어드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혹시 초보자에게 맞는 ETF 종목을 추천해 드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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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계좌 관련 정부정책 변경 관련한 질문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너무 국단적인 9999년 으로 질문을 하셨는데 기존에 만료일을 9999년으로 설정해 두신 계좌는 개정안이 적용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됩니다. 연장 제한도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계좌를 잘 유지하시면 원래 설정하신 만료일까지 문제없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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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규칙 하나가 사회 전체를 바꿀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충분히 바꿀 수 있습니다. 작은 규칙 하나는 행동의 '기본값'을 바꾸고, 사람들은 별다른 고민 없이 그 기본값을 따르기 때문에, 점차 습관이 되고 문화가 되어 결국 사회 전체의 모습이 달라지게 됩니다. # 실제로 세상을 바꾼 작은 규칙들 1. 퇴직연금·적금 "자동가입" 규칙- 예전에는 "가입하고 싶은 사람만 신청"하게 되어 있어 귀찮아서 가입하지 않는 사람이 대부분- 규칙을 "기본으로 가입, 원하지 않는 사람만 빠지기"로 바꿈 → 가입률이 30%대에서 90%대로 껑충 뛰었고 국민 전체의 노후 준비 수준이 한 단계 올라가고, 장기 투자 문화가 자리 잡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2. 도로 교차로 "우선차로 양보" 규칙- 예전에는 차들이 서로 먼저 가려고 다투고 사고도 잦았습니다.- "오른쪽 차부터 먼저 보내라"는 아주 간단한 규칙 하나를 정하고 지키기 시작했고 차량 흐름이 훨씬 부드러워지고, 다툼과 사고가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질서라는 것이 본래 복잡한 것이 아니라, 간단한 규칙 하나를 모두가 지키는 것임을 보여준 예시입니다. 3. 쓰레기 종량제- 예전에는 쓰레기를 얼마나 버리든지 같은 세금을 내서, 마음껏 버려도 아무런 부담이 없었습니다.- "버린 만큼 돈을 내는 규칙"으로 바꾸고 쓰레기 배출량이 단번에 30% 이상 줄어들었고, 재활용하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습니다. 4. 식당·카페 일회용품 사용 제한- 아주 작은 규칙처럼 보이지만, 한 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품이 사라지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의 생각 자체가 달라졌습니다.- 편리함보다 환경을 생각한다는 마음가짐이 습관이 되고, 이제는 텀블러·다회용기를 쓰는 것이 당연한 문화가 되었습니다. # 핵심 원리 사람들은 '해야 한다'고 알아도 행동으로 옮기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미 이렇게 되어 있다'고 규칙으로 정해지면, 그냥 따르게 됩니다. 그래서 작은 규칙 하나가 행동을 바꾸고, 행동이 쌓여 문화가 되고, 결국 사회 전체를 바꾸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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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미래적금 가입 소득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가능합니다! 청년미래적금은 가입 직전 연도(2025년) 소득으로 심사하기 때문에, 올해 퇴사하고 지금 소득이 없으셔도 2025년 소득이 기준에 맞으면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홈택스에서 2025년 소득금액증명원 발급받아 제출하시면 돼요! # 이것만 확인하세요: 청년미래적금기준1.2026년 3월 퇴사 후 지금까지 소득이 없으셔도, 2025년도에 소득이 있으셨고 그 금액이 기준에 맞으면 조건 충족입니다.2. 소득기준- 만 19~34세: 연소득 3,600만원 이하- 만 35~39세: 연소득 4,800만원 이하- 위 금액은 세전 총소득 기준입니다- 나이 조건: 만 19~39세 이하 (가입 시점 기준)- 가구 소득 기준: 가구원 전체의 소득도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를 만족해야 합니다. 이 부분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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