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가 뭔가요?? 요즘 주식에 관심이 생겨서요.

요즘 개별 종목을 하다보니 급등, 급락에 피곤해지고 계좌도 계속 깨지는 것 같습니다. etf를 하면 좋다던데 어떤건지 정확히 몰라서요. 이해하기 쉽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ETF라는 것는 개별 종목에 투자하는게 아닌 지수를 추종하도록 만든 상품입니다.

    즉 어떤 추종하는 지수(S&P500, 나스닥100, KODEX200 등) 을 그대로 분산투자를 하는데 해당 종목을 구입하면 S&P500 등 속하는 모든 기업에 분산해 투자하는 것도 동일한 효과를 가집니다.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며 위험 리스크를 줄일수 있어 많은 투자자들이 매수를 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답변 드립니다.

    ETF에 대해 질문 해주셨네요.

    ETF(상장지수펀드)는 여러 종목을 한 바구니에 담아 만든 펀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것을 주식처럼 사고 팔 수 있는 상품인데, ETF 하나에 투자해도 여러 종목에 분산 투자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보통, 주식 시장에서 분산 투자를 하게 되면 위험을 줄일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위험 분산을 목적으로 ETF 거래를 많이 합니다.

    예시로, 코스피200 ETF를 사면, 코스피200 대표 기업들에 함께 투자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코스피200에 상장된 기업들의 주가가 오른다면 해당 ETF의 주가도 올라 수익을 낼 수 있게 됩니다.

    다만, 개별 종목보다 가격 변동이 완만하여 수익률이 낮아질 수도 있습니다. 또한 원금이 보장되는 상품이 아니므로 시장 하락시 원금이 손실될 가능성도 여전히 존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ETF는 상장지수펀드로 구조는 그냥 일반 펀드와 똑같고 차이라고 한다면 주식처럼 유통시장인 거래소에서 쉽게 사고 팔수가 있다는것입니다

    자세하게 말하면 자산운용사가 운용하는 상품으로 투자자들의 자금으로 운용사가 상품신고서에 기재된 내용으로 기초자산을 무조건 편입해야하며 해당 기초자산의 가치를 순자산가치인 NAV로 나타내는 방식입니다

    즉 운용사가 대신 위탁운용하는 방식이며 이에 NAV가 보유한 기초자산의 가치이며 해당 순자산가치가 매일매일 고시되며 해당가격으로 시가가 0.5프로이내 범위가 되도록 운용하며 그이상의 차이가 벌어지면 유통시장인 거래소에서 계약을 맺은 증권사인LP가 사고 팔면서 호가범위를 좁히는 방식입니다.

    구조상 펀드이다보니 당연히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대다수이고 아니면 특정섹터를 추종하는 상품으로 운용되거나 하는 형태의 간접상품으로 주식보다 안전하고 자체적인 분산효과가 있고 운용매니저가 전담하여 위탁운용되기때문에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ETF는 상장지수펀드의 약자로 주식처럼 거래소에 상장되어 실시간으로 편리하게 사고팔 수 있는 금융 상품입니다. 기존 펀드는 가입과 해지에 며칠씩 걸리지만 ETF는 주식 창에 종목명을 검색하여 원할 때 즉시 매매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단 한 주만 매수해도 수십 개에서 수백 개 기업에 분산 투자하는 효과를 자동으로 누리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미국 S&P500 지수를 추종하는 ETF를 사면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엔비디아 등 500대 기업을 쪼개서 담는 셈이 됩니다. 개별 종목을 투자할 때 발생하는 급등이나 급락, 혹은 기업의 부도 리스크로부터 상대적으로 안전하여 계좌 변동성이 낮습니다. 특정 기업의 악재로 주가가 폭락하더라도 다른 우량 기업들이 이를 받쳐주므로 전체 계좌가 한 번에 깨지는 일을 막아줍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ETF(상장지수펀드)는 여러 종목을 묶어놓은 바구니를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사고파는 상품입니다. 예를 들어 코스피200 ETF 하나만 사도 200개 대형주에 분산투자하는 효과가 있어, 운용사가 대신 종목을 골라 담아주기 때문에 직접 종목을 고르지 않아도 되고, 매매수수료도 개별 펀드보다 저렴한 편입니다.

    개별 종목 변동성에 지치셨다면 지수 추종 ETF부터 시작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ETF는 상장지수펀드입니다. 펀드 처럼 여러 종목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주식 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특이점이 있습니다. 즉, 주식에서 실시간으로 거래 가능합니다. ETF는 테마에 따라 구성 종목이 많게는 20~30개, 적게는 10개 정도 종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점은 별도 운용 수수료가 있으며, 장점은 리스크 회피가 어느정도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ETF는 Exchange Traded Fund의 약자입니다.

    쉽게 설명드리면, 우리가 아는 기존의 펀드는 여러가지 금융상품을 한 바구니에 담아서 투자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상장되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거래가 자유롭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ETF의 경우, 주식처럼 편하게 시장에서 거래가 가능하다는 장점까지 내포되어 있는 상품입니다.

    여러개의 종목을 나눠 담았기 때문에 개별 종목 리스크도 부담이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ETF란 상장지수펀드(Exchange Traded Fund)의 줄임말입니다.

    - 여러 주식을 한데 묶어서 하나의 상품으로 만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현대차 등 코스피 대표기업 200개를 묶어서 하나의 상품으로 만든 것이에요.

    - 주식시장에서 아무때나 사고팔 수 있습니다. 일반 주식과 똑같이 매매하면 되고, 가격도 실시간으로 바뀝니다.

    - 한 번 사면 수십~수백 개의 회사에 동시에 투자한 효과가 생깁니다. 그래서 한 군데가 문제 생겨도 전체가 크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여러 주식을 한 바구니에 담아서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게 만든 상품입니다. 넓게 분산 투자되므로 위험이 훨씬 줄어드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혹시 초보자에게 맞는 ETF 종목을 추천해 드릴까요? 😊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ETF는 여러종목을 한 바구니에 담아 놓은 뒤 주식처럼 사고 팔수 있게 만든 금융상품입니다. 예를 들어 코스피200 ETF를 매수하면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등 대표 기업에 나누어 투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개별 기업 한 곳에 투자하는 것보다 위험이 분산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다만 ETF라고 해서 손실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주식시장이 전체적으로 하락하면 ETF 가격도 함께 떨어질 수 있고, 반도체·2차전지처럼 특정 업종에만 투자하는 ETF는 개별 종목처럼 변동성이 클 수 있습니다. 특히 레버리지나 인버스 ETF는 장기투자용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상품이므로 초보자라면 충분히 구조를 이해한 뒤 투자해야 합니다.

    처음 시작한다면 국내 대표지수나 미국의 S&P500처럼 여러 우량기업에 분산투자하는 ETF를 소액으로 나누어 매수하는 방법이 비교적 부담이 적습니다. 급등한 상품을 한 번에 추격하기보다 매달 일정 금액을 투자하고, 전체 투자금에서 비중을 정해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ETF는 단기간에 큰 수익을 노리는 상품이라기보다 개별 종목의 위험을 줄이면서 장기적으로 시장 성장에 참여하는 투자 방법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