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더리움 초보자 적립식 매수 괜찮을카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국내 디지털 자산 거래소의 경우, 기본적으로 금융계좌와 연동되어 있습니다. 처음에 해당 은행의 계좌를 연동하시고 적립식 투자를 진행하시면 나중에 좋은 성과를 내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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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다들 미국 etf레버리지 상품을 이용하시나요?? 그리고 레버리지를 추천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레버리지는 초보자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수수료를 제외한다고 하더라도, 변동성이 심한 장세에서는 돈을 한순간에 잃기 쉽습니다. 작년부터 현재까지는 대체적으로 증시가 상승세여서 레버리지 피해자가 많이 없지만, 폭락장이 오거나, 횡보장이 길어지면 손실이 커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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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은 배당금이 언제나오나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KB금융은 분기별로 배당이 나옵니다. 이번 배당은 8월 6일 기준으로 1,155원으로 결정됐네요. 이전에는 다른 금융주들도 년 배당이나 중간, 기말 이렇게 2번 배당이 많이 나왔었는데, 최근에는 분기 배당을 많이 실시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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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기준금리와 예금금리 반영 속도는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대출금리는 금융채, 즉, COFIX 시장금리에 연동되어 기계적으로 바뀝니다. 반면에, 은행의 예금금리는 은행 내부의 자산부채관리위원회가 자금 조달 상황과 영업 목표를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즉, 은행의 상황에 따라 은행의 금리가 조절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 때문에 은행의 예금금리를 함부로 내리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은행의 예금금리가 낮아지면 기존의 예금 가입자들과 미래 가입을 할 예정이었던 고객들은 더 높은 수익률을 주는 타 은행이나 주식시장으로 이탈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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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객관적인 숫자만 봤을때 현재 저평가로 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전문가마다 의견이 갈리는 것 같습니다. 중요한 건 말씀하신 가정인데, 반도체의 경우 싸이클 산업이고, 역사적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의 변동성이 매우 큰 산업이었습니다. 물론, 장기계약을 통해 이를 방지할 수 있다고 주장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것은 사실입니다.말씀하신대로, 현재의 가정이 유지된다는 전제에서는 지금 주가가 저평가된 것은 맞지만, 이것이 유지될지는 알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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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중에서 어느 정도의 비중을 공격적인 곳에 투자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투자 성향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고위험군에도 종류가 있듯이,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적극적인 투자자 분들의 경우, 대략 60~70% 정도까지 하시는 것 같습니다. 안정적인 투자자 분들은 30% 미만으로 하시는 것 같구요. 나머지는 안전자산인 채권이나 예적금에 두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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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고용지표 둔화와 통화정책의 긴축 우려가 줄어들면서 금 값이 반등하며 국내 금 관련 상장지수펀드(ETF)도 수익률을 빠르게 회복중인데 분산투자 관점 일부 편입도 유효한 전략인지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금 가격의 바닥과 상단폭을 예측할 수는 없지만, 달러 자산과의 역의 상관관계인만큼, 말씀하신대로 통화정책이 완화적으로 전환된다면 금 가격은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염두해두셔서 달러 자산의 헷지 용도로 포트폴리오에 편입하시는 것은 괜찮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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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주도주가 반도체에서 다른 섹터로 바뀔수 있습니까?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과거부터 계속 주도주가 바뀌어왔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라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으로, 2020년 코로나 시기에는 바이오와 IT, 이차전지가 주도주였고 반도체 이전에는 K-푸드를 필두로 한 식품 주식이 떴었던 것처럼, 순환매가 나타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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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수금자가 2030년에는 1천만명을 돌파한다고 하는데 그러면 국내 주식시장이 안전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국민연금 자산구성이 국내자산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해외자산 비중도 상당히 가지고 있기에, 적절히 완급조절을 할 것 같습니다. 다만, 말씀하신대로 연금 수급액이 늘어난다면 국내주식을 일부 처분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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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활동에서 '신용'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유지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금융거래의 경우, 개인과 기관 모두 거래가 모두 기록에 남습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경제주체의 신용도를 파악하는데 이용됩니다. 신용을 훼손하게 된다면 이를 회복하기 위해서 개인은 개인파산제도를 이용하여 면책을 받고 다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때 신용거래가 제한되긴 하지만요.기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에는 구조조정이나, 가지고 있는 자산을 처분하여 부채를 갚다가, 감당이 되지 않으면 기업파산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다만, 사람과 다르게 기업 자체가 사라지거나 다른 기업에게 합병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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