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1년에 평균적으로 얼마를 은행에 저축할까여?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젊은층은 요즘 대부분 투자를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른 연령층도 몇 년 전은 미국주식, 최근은 한국주식, 가상자산 등 다양한 투자처가 부각되면서 저축률이 많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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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의 돈의 가치가 변하는 체감 이유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도 물가상승률을 2% 정도로 유지하려고 한다고 하지만, 이는 여러가지로 착시효과가 많습니다. 예시로, 식품 기업들의 경우, 물가 상승 억제를 위해 정부 압박을 많이 받는데, 이윤을 방어하기 위해서 이른바 '슈랭크플레이션'이라는 용어의 제품 양 줄이기를 하고 있고, 실제로 전세계적으로 돈을 많이 풀고 있고 그 돈을 많이 흡수하는게 부유층이기에, 실질적 괴리를 많이 느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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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사상 첫 4800을 돌파하고 했다고 하네요. 이처럼 코스피 지수가 상승한 플러스 요인은 어디에 있다고 보시나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여러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크게 반도체 병목 현상에 따른 반도체 슈퍼싸이클과 정부의 주주친화정책 2가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AI 기업들의 반도체 수요에 따라, 반도체 가격 상승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가치가 높아진게 주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시총 1,2위 기업이 현재 지수 전체를 견인하고 있는데, 이것이 향후 우리 증시 전반으로도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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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는 적정 환율을 얼마로 보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한국의 적정환율은 미국의 달러 약세, 한미 금리차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였을 때, 1350~70원 수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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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은 베이비부머 세대인 70-80세대가 가장 혜택을 많이 받는다고 하던데, 세대별 연금혜택이 차이가 나던데 불합리한 제도 아닐까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지금까지의 점권들이 전부 국민연금 개혁을 미뤄왔기에, 현재의 세대별 갈등이 일어났다는 건 이견이 없습니다. 늦은 연금개혁이 문제이긴 하지만, 현재는 AI 성장을 기대하고 전세계가 돈을 풀고 있는 상황입니다. 언젠가는 AI가 엄청난 효용을 나타낼 것이기 때문에, 그 때는 연금고갈을 고려할 필요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건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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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높으니가 한국 ㄱ업들은 장사가 잘댓나여?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환율이 상승하면 보통 수출이 잘 된다고 말하지만, 환율이 너무 높으면 우리나라는 원재료 생산지가 아니라, 중간 수입을 통해 제품을 완성하는 제조의 중간단계이다보니까 무조건 수출이 잘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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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이 연준은 공격하고 압박하면 경제에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연준의 독립성이 훼손되면 투자자들이 미국에 대한 신뢰도가흔들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표적으로, 미국 기준금리는 내려가더라도, 미국 국채금리는 내려가지 않는, 이상현상을 예시로 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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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화폐는 해외서 가치가 어트게대나여?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아쉽게도 우리나라의 통화지위는 낮은 편입니다. 국제사회에서 1%대의 거래에 그칠 정도입니다. 그리고, 일본 엔화를 바꿀 때도 달러를 거쳐 엔화로 환전되는 만큼, 원화의 가치가 국제사회에서 인정 받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추가적인 성장이 일어나기 어려운 구조이기도 하구요.
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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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엔회는 어떻게해서 준기축 통화가 댓나여?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일본이 지금은 장기 저성장에 빠져 있지만, 과거 제조업을 바탕으로 한 경제대국이었습니다. 그 때부터 해외 자산을 늘리고, 저성장 기간엔 양적완화로 해외자산을 늘려가며, 순채권국의 지위를 강화했습니다. (미국보다 일본이 양적완화를 먼저 시행하였습니다.) 미국하고 무제한 통화스와프가 되어 있다는 점도 준기축통화라는 확고한 위치에 힘을 실어 주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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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발표되는 미국의 12월 물가가 낮게 나오면 1월에 미국이 금리를 내릴까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물가가 중요한 요소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고용지표와 경기 상황, 재정부담 등을 고려하여 조절해나갈 가능성이 크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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