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이 연준은 공격하고 압박하면 경제에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현재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지속적으로 연준을 공격하고 파월을 공격하면서 금리 인하를 압박하는 상황이잖아요. 근데 미 연준은 독립성이 유지되는 곳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미국 대통령이 연준은 공격하고 압박하면 경제에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연준의 독립성이 훼손되면 투자자들이 미국에 대한 신뢰도가흔들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표적으로, 미국 기준금리는 내려가더라도, 미국 국채금리는 내려가지 않는, 이상현상을 예시로 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상황이 세계 경제에 미칠 영향이 걱정이시군요.
경제적 영향을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미국주식시장에서 전혀 미동도 없었다고 판단됩니다.
12월 CPI가 발표되면서, 연준의 금리동결은 충분한 근거를 갖게 되었고요.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미국시민, 투자자, 세계시민들의 시각은 "원래 그런 사람"인 것 같네요.
누구보다 주식시장이 상황파악을 가장 잘 할테니,
주식시장이 건조한 횡보를 이어가는 것을 보면, 아무런 영향도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연준을 공개적으로 압박하고 공격하면, 시장은 이를 통화 정책의 정치화로 받아들여 심각한 신뢰 위기에 빠집니다. 중앙은행의 독립성이 훼손되면 단기적으로는 금리 인하 기대감에 증시가 반짝 상승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가 고착화되어 물가가 통제 불능 상태에 빠질 위험이 큽니다. 특히 2026년 현대처럼 파월 의장에 대한 사법 리스크까지 거론되는 상황에서 달러화의 가치 하락과 미국 국채 금리의 불안정한 급등을 초래하여, 결국 기업의 비용 상승과 서민 경제의 물가 고통을 심화시키는 부메랑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연준을 압박하여 기준금리를 초저금리 수준으로 낮추고 확장적인 통화정책을 지나치게 강화시키거나 하면 향후 물가급등의 우려가 존재하며 이런 물가급등과 현재의 확장적인 재정정책과 맞물리게 된다면 장기 시장금리가 크게 상승할 우려가 생기며 또한 미국의 정책에 대한 신뢰성 저하와 향후 국가의 적자비율이 크게 증가하고 연준의 신뢰성이 무너지게 되면 달러가치의 본질적인 하락까지 일어날 수 있어서 미국의 기축통화 지위가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지금 현재의 트럼프는 11월에 있을 중간선거와 작년초부터 현재까지 지지율이 지속적으로 떨어지면서 현재의 스탠스가 강경한 입장을 바뀌었고 그러다보니 연준의 독립성을 해치면서까지 이제는 매우 강경하게 금리를 내리라고 압박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현재 소비자물가가 다시 조금씩 상승하다가 최근 잠시 주춤하고 있지만 여전히 높은 레벨이고 그런 상황에서 강제적으로 크게 인위적으로 내리게 된다면 오히려 24년도부터 장기금리는 기준금리와는 전혀 다른 스탠스로 하락하지 않고 있는데 이는 오히려 통화정책의 신뢰성 저하로 시장의 장기금리가 더 크게 상승하는 요인으로 작동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단기적으로 풀린 유동성이 물가까지 자극하면서 물가는 크게 오르고 10년물이상의 장기금리가 크게 상승하면서 미국의 실물경제에 크게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경우 현재의 미국도 실물경기는 최악이고 자산의 빠른 증가로 고소득층의 소비가 증가하는데 이경우 체감경기는 더욱 악화되고 B2C의 내수소비가 크게 악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면서 시장금리의 상승으로 내수의 투자가 원활히 이루어지기 힘들수 있기 때문에 엄청난 후폭풍을 맞을 수 있다고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미국 대통령의 연준 공격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렇게 되면 파월 의장의 임기보다 짧은 기간에 교체가 될 가능성이 높기에
기준 금리가 내려가게 될 것으로 보여지며
그런 면에서 경제에 영향을 미치게 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연준을 공개적으로 압박하면 중앙은행 독립성 훼손 우려로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이 상승하고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0.2~0.5%p 변동할 수 있으며 달러 신뢰 약화→환율 변동성 확대→주식·채권 동시 변동성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대통령이 연준을 압박하는것은 기준금리를 인하하여 경제소비나 투자샘리르 늘리려는 것입니다. 이러한 심리의 경우 시장에 자금이 많을수록 여유자금이 생기니 활성화되지만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조삼모사와 유사한 상황이라고 볼수 있지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연준의 의사결정이 독립성이 저해될 가능성이 크며 향후 미국 정부의 뜻대로 움직이게 된다면 신뢰성이나 안정성 의심을 가지게 될 수 있습니다.
시장에 달러와 국채금리 변동성이 확대될수 있어 금융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실제 어제 환율이 상승한 것도 이러한 영향이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연준을 압박함으로서 금리인하를 노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현재 미국의 부채는 날로 커져가고 있으며 이제는 이자비용이 국방비를 넘을 정도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부채비용을 낮추고 경제를 부양하고자 금리를 낮추도록 압박하는데 이때, 연준은 물가를 빌미로 금리를 낮추지 않고 있기에 이러한 다툼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연준의 금리 인하를 지속적으로 압박하는 상황은 연준의 독립성이라는 핵심 가치를 흔들 수 있어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연준은 정치적 입김에 휘둘리지 않고 물가 안정과 최대 고용이라는 목표를 독립적으로 추구해야 금융 시장의 신뢰를 얻고 통화 정책의 예측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데, 대통령의 노골적인 압박은 연준의 신뢰도를 저하시키고 정책 결정의 불확실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특히, 과거 1970년대 리처드 닉슨 대통령이 연준 의장을 압박해 통화 완화 정책을 추진한 결과 대규모 인플레이션으로 경제 충격을 겪었던 사례 처럼, 시기상조의 금리 인하가 단행될 경우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한때 10%를 넘어서는 등 물가 불안을 재현시키고, 장기적으로는 경제 전반의 안정성을 해칠 위험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해당사항은 단순한 문제가 아닌 글로벌적으로 엄청나게 심각한 위기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위험결과가 있지만 가장 큰 요소로는 정치적압박으로 인하여 현제 경제 상황과 맞지 않게 금리를 조절하게 되어버리면 잡히던 물가가 다시 미친듯이 오를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 달러는 안전하다 라는 믿음또한 깨질 위험도 존재합니다..
현재 세계의 기축통화라고 불리는 미국의 달러의 신용도가 낮아지게 되면 경제 위험이 아닌 대공황 수준까지도 바라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연준을 공개적으로 압박하면 연준의 독립성이 흔들린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져 금융시장의 신뢰가 약해지고 금리·환율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연방준비제도와 제롬 파월을 공격하는 상황이 반복되면 단기적으로는 완화 기대가 생길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물가 관리 신뢰가 낮아져 오히려 경제 불안이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