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 주식 첫걸음, 미국 S&P500 ETF와 국내 우량주 중 어디에 비중을 두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요즘 두 지수에 나눠서 투자하시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장기 적립식으로 투자하신다면, 해외 지수 투자의 경우, ISA 계좌로 투자 시 국내 지수 투자와 달리 매매차익이 비과세 한도에 포함됩니다. (국내 주식 ETF의 경우, 배당금만 ISA 비과세 한도 포함, 매매차익은 비과세)국내 우량 개별주의 경우, ISA 계좌에서 투자하시면 금액이 크지 않으시다면 매매차익은 전액 비과세입니다. 다만, 배당금은 ISA 계좌 비과세 한도가 적용됩니다.두 투자방식 모두 환율의 영향을 받습니다. 환율이 상승하게 되면, 해외 지수 투자 시 수익률이 가산되지만, 환율이 하락하게 되면 그에 따른 손실이 발생합니다. 국내 주식 투자의 경우에는 반대가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서민형isa에 가입하고 만기를 최대로 늘리는 경우에 소득이 늘어도 서민형 혜택을 계속 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만기를 늘렸을 때에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ISA 계좌 당 비과세 한도가 한정적인데, 이것의 한도를 초과하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9.9% 저율과세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서민형을 적용 받아도 400만원 한도로 비과세를 받으면 그 이후에는 9.9% 저율과세가 적용됩니다. 새로 계좌를 만드시면 비과세 한도가 초기화되구요.
평가
응원하기
오늘 하이닉스주가가 계속 빠지네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요즘 장세 자체가 단순히 어떤 악재가 반영되었다고 하락하는 시장은 아닌 것 같습니다. 실적발표로 실적이 잘 나와도 주가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변동성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평가
응원하기
한국 주식으로 구성된 한국 ETF도 ISA에 넣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한국주식 ETF의 경우에도 ISA 계좌에서 가지고 계시면 배당금 관련 세금에 대해 혜택이 있습니다. 다만, 해외주식 ETF의 경우, ISA 계좌에서의 혜택은 배당금 뿐만 아니라, 매매차익에 대한 비과세가 적용됩니다.단, 매매차익 전부가 비과세 한도를 전부 소진하고 나면, 9.9% 저율과세가 적용됩니다.한국주식 ETF의 경우, 매매차익에서는 한도 미적용 비과세, 배당금에 대해서는 ISA 계좌 비과세 한도 내 비과세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100만원을 유용하게 사용할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사람마다 그 기준은 다르겠지만, 일정 소비 비용을 제외하고는 일정 비율만큼 투자와 저축을 병행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대략적으로 40~50% 정도 내에서 투자와 저축하는 습관을 들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5.0 (1)
응원하기
주식을 한곳으로 모으려면 어떤과정을 거치나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주식 입고를 신청하셔도 되고, 다른 증권사에 있는 계좌들에서 잔액을 빼셔서 다른 증권사로 옮기셔도 됩니다!증권사에서 주식 입고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있는 것에 참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리게티컴퓨팅 양자컴퓨터 회사는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국내에서 꽤 유명한 아이온큐는 이온 트랩으로, 상온에서 작동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반대로, 리게팅 컴퓨팅은 구글 IBM과 같은 초전도 방식으로 극저온의 냉각 상태에서 양자 칩을 만든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이온큐에 비해 기존 반도체 공정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기대감이 크게 반영되는 주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눈에 보이는 실적은 사실 크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리워드 사업에 대해서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일단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뉴스를 찾아보면 아시겠지만, 올해 남은 3개월치에 대한 예산조차 마련이 안되어 있을만큼, 경기도 재정이 좋지 않은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복지 예산을 일부 축소할 가능성이 꽤 있다고 생각하고, 기존 혜택이 축소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5.0 (1)
응원하기
주식- 반도체는 언제쯤 다시 살아날까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국장의 대표종목들에게 큰 영향을 주는 것은 맞지만, 미국 반도체주가 오른다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기업의 실적도 중요할 것이고, 이에 따른 시장의 환경과 수급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단기적인 방향성은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 긴 시간을 견디는 과정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즘 외인들이 코스피를 가지고 노는거 아닐까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 증시가 호황이지만, 아직 규모 자체가 크지 않은 편입니다. 수급에 따라 변동성이 크게 흔들리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 증시 자체의 거버넌스나 신뢰도도 개선중이지만,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