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성징으로인한 고민하고 성장기 속옷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처음 경험하는 것을 행할 때 가장 좋은 선생님은 부모입니다. 부모가 착용하는 방법을 보여주면서 알려주시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됩니다.또한 같은 제품에 대한 관련 동영상을 보여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니 참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대변 본 후 뒤처리는 언제까지 해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7살의 경우 어린이집이나 조만간 학교를 가는 경우 가정에서 처럼부모가 도와주는 경우가 없기 때문에 혼자 뒤처리하는 것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부모가 먼저 행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시고 그 행동을 사전에 연습시켜 보는 것도좋은 방법입니다. 참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생후 50일 신생아 햇빛 직접 노출되었는데 눈건강이나 시력에 문제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신생아의 경우에도 아이는 강한 자극을 회피하려는 본능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햇빛을 계속 쳐다보고 있지는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다만 아이의 시력이 걱정되시면 안과를 방문하여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합니다.참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인스턴트만 좋아하는 아이 고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인스턴트 음식만을 좋아할 경우 비만 등의 질병에 걸릴수 있습니다. 아이가 먹고 싶다고 해서 계속 주는 것은 아이에게 올바르지 않은 식습관을 가지게하는 것입니다. 아이와 대화를 통해 제대로 된 식사를 유지하면서 간헐적으로 인스턴트 음식을 먹이시는 것을 권합니다. 참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식사를 여러번 나눠 먹는 아이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들은 하루 밥을 3세를 먹는 것이 자연스러운 식사습관이나양이 적어 5번으로 나누어 먹는 것도 아이 건강에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아이가 너무 많은 양을 먹는 경우 양을 조절해주시는 것을 권합니다.참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쪽쪽이는 보통 언제쯤 떼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공갈젖꼭지는 보통 쪽쪽이라고도 하는데 영유아 아이가 있는 집에는 필수 아이템입니다. 쪽쪽이를 떼는 시기는 치아가 나는 시기에 떼는데 보통 돌이 지난 시점에 끊는 것이 좋습니다. 치아가 쪽쪽이로 인해 잘못 나오는 경우가 있으니 끊도록 해주시고 쪽쪽이 끝에 레몬즙을 묻히는등의 방법을 시도해보시길 바랍니다. 참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밥대신 감자 고구마 만 먹는 아이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식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 상태에서 감자와 고구마만을 찾는 경우 아이에게 필요한 영양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이때 아이와대화를 통해 밥을 먹고 난 후 감자와 고구마를 주는 방법을 권합니다. 식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 상황에서 감자와 고구마를 주는 경우 포만감으로인해 식사를 거를수 있기 때문입니다. 참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갑자기 맑은콧물이 흐르는데 왜그러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감기 초기 증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맑을 콧물의 경우 자기전 코를 풀고 코에 뿌리는 약을 사용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또한 습도를 유지해주어 기관지 건강을 챙기시는 것을 권합니다. 참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야채를 싫어하는 아이에게 효과적으로 야채나 채소를 먹이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야채를 싫어하는 아이의 경우 식감등에 예민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야채가 들어간 음식에 대한 조리법을 달리 해보시는 것을 권합니다.또한 음식을 할 때 아이가 조리하는 것을 경험해보는 것도 음식 및 재료에 대한 거부감을 줄 일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밤에 이불에 실례하는 5살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대부분의 아이들은 4-5세가 되면 스스로 대소변을 가릴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대소변을 가릴 수 있는 나이가 지났음에도 적절하게 이를 가리지 못하고 때와 장소에 맞지 않게 배설하는 경우를 배설장애라고 하는데, 사례의 아동처럼 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경우 유뇨증이라고 합니다. 5세 이상의 아동이 신체적 이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3개월 이상, 1주일에 최소한 2회 이상 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경우 유뇨증으로 진단합니다. 주간과 야간에 나타나는 경우에 따라 주간형, 야간형 주야간형으로 세분할 수 있으며, 소변 가리기를 한 번도 제대로 못한 경우와 소변을 정상적으로 가렸던 시기가 있는 경우에 따라 일차성유뇨증과이차성유뇨증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유뇨증은 신체적 기능 장애 외에도 심리사회적 스트레스나 심리적 갈등, 부적절한 대소변 훈련 등에 의해서도 나타날 수 있으며 특히, 부모의 이혼이나 또래 관계에서의 부적응, 부모와의 갈등 등을 경험하고 있는 시점에 유발되는 경우가 흔히 있습니다. 정신분석적 입장에서는 억압된 불안이나 분노와 같은 감정이 소변 배설이라는 수동공격적인 형태로 표현되는 것이라고 봅니다.가까운 전문병원에서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참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