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데요. 언제부터 매운 음식(김치, 떡볶이, 라면 등)을 시도해보도록 권하면 좋은지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초등학교를 진학할 시점에 먹이시는 것을 권합니다. 아이들의 위장은 아직 미성숙합니다. 매운음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을 섭취할 경우위장기능이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하여 복통 등의 질환을 일으킬수 있습니다.참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자꾸 장난식으로 부모의 머리를 때리는데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 입장에서 생각하고 훈육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훈육 방식도 중요합니다. 훈육을 핑계로 때리거나 방에 가두거나, 과거를 언급하거나 하면 아이가 불안감을 느끼거나수치심을 느끼게 되는 등 부모에 대한 적대감을 가질수 있습니다. 포괄적인 아닌 정확하고 명확하게 잘못된 행동을 지적하고 훈육하여야 아이도받아들일수 있습니다. 위험한 행동 등의 허용되지 않는 행동을 하였을 때에만훈육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훈육 후에도 따뜻한 태도로 훈육한 이유에 대하여 설명하시어 부모가 아이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인식시켜주세요.참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16개월 아기 쪽쪽이 끊으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이미 쪽쪽이에 적응을 하였다면 끊는 방법은 쉽지 않습니다. 아이가 쪽쪽이를 찾을 때마다 아이에게 주는 횟수를 줄여보시고 쪽쪽이 끝부분에아이가 싫어할 수 있는 레몬 등을 소량 묻여서 쪽쪽이를 스스로 멀리하게끔 해주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참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에게 독서하는 습관을 어떻게 들여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에게 독서습관을 정착하기 위해서는 부모의 노력이 중요합니다. 가정 내에서 독서를 방해하는 요인들을 제거하세요. 텔레비젼이나 스마트폰 시청등을 자제하시고 아이와 있을 때 독서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시는 것을 권합니다. 아이와 함께 서점 등을 방문하여 책구경 등을 하면서 노는 것도 아이에게 독서습관을 정착함에 있어 도움이 됩니다.참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반려동물은 아이들 성장과정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반려견을 키우는 경우 긍정적인 효과가 많이 있습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반려견은 사람의 스트레스를 환화시키고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친숙한 반려견을 쓰다듬는 것만으로도 심박수, 혈압, 호흡수를 낮추고 근육을 이완시켜 긴장감이 해소됩니다. 또한 아이들의 경우 사회성 및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배울 수 있어 정서적으로 좋은 효과를 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밥을 자주 남기는 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밥을 남기는 아이의 경우 적당량을 배분해서 주는 방법을 권합니다. 식판을 구입하여 조금씩 적정량을 주어보세요.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식판으로 아이에게 호감도도 높여주세요. 주는 량을 조금씩 늘리면 양도 늘어날 것입니다.참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너무 시끄럽고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아이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유아기 때부터도 집중하는 것은 가르칠 수 있다. 집중력이 늘어나는 것에 대한 부모의 관심과 격려를 통해 어느 정도는 주의 기술(attending skill)에 문제가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실제로 초등학교 시절 이후의 학습 성취는 선택적으로 집중하는 능력과 산만함을 조절하는 능력에 달려있다.오랜 동안 한가지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것을 칭찬해주는 것이 좋다.물건의 유사성과 차이점에 대한 아이의 능력 발달을 칭찬해줄 필요가 있다. 작은 물건, 큰 물건을 따로 늘어놓는 것, 색깔이나 종류별로 나누어 정리하는 것을 가르치고 격려해주는 방식이다."벨 소리가 났는데도 계속 그것을 만들고 있었네.... 대단하다!"라는 식으로 끈기나 지속성에 대한 칭찬과 격려가 필요하다. 이 과정에서 부모 자신이 모델이 되어주면 좋다. 아이가 방해를 하더라도 부모가 하던 일을 계속하는 모범을 보여준다.한 가지 과제를 끝내지 않고 다른 행동으로 옮기는 경우 이런 행동을 무시하거나 약간은 제지할 필요도 있다.참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의 야채를 먹이는 습관을 어떻게 기르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특정 음식에 대한 거부감을 표현하는 아이들의 경우 예민한 아이일 가능성이높습니다. 편식이 심한 아이는 감정적으로 예민하고 수면패턴이 불규칙하는 등 일상생활전반에 거쳐 예민함이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민한 아이는 매 끼니시마다 비위를 맞춰가며 특별한 식사를 준비해주면아이는 자신의 예민함을 특권으로 받아들일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절대적으로 맞추는 과징보호적인 양육태도는 오히려아이의 편식을 심해지게 하며 청소년기를 지나 성인이 되어서도식탁 앞에 앉아 늘 불평불만을 하는 어른으로 자랄수 있습니다. 아이가 싫어하더라도 음식의 조리법을 바꾸어보시고 함께 조리해보면서 거부감을 줄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니 참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에게 어떠한 게임장르를 하게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 두뇌 발달을 위해 보드게임 등을 먼저 접하게 하시는 것은 굉장히좋은 방법입니다. 부루마블, 숨은그림찾기, 퍼즐 맞추기 등의 보드게임을 이용해보시고나중에 이용할 게임은 닌텐도 게임을 권합니다. 참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5세 입니다 자다가 쉬를 샀어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만 5세 이상 아이가 주 2회 이상 수면 중 이불에 소변을 보는 증상이 지속(3개월 정도)된다면 ‘소아 야뇨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 따르면 소아 야뇨증은 우리나라 유치원, 초등학교 어린이 중 남자의 15%, 여자의 10%에게 나타난다. 출생 후 한 번도 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경우를 ‘일차성’ 야뇨증이라고 하며, 6개월 이상 소변을 가리다가 다시 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경우를 ‘이차성’ 야뇨증이라고 한다.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스트레스, 정신장애, 요로감염, 변비 등 다양한 위험 요인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아이가 스트레스를 과도하게 받게 되면 갑자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대부분 성장하면서 증상이 나아져 치료하지 않고 지켜보는 경우가 많은데, 나이가 들수록 나빠지거나 야뇨증으로 인해 자녀의 심리가 위축될 우려도 있다. 따라서 지속적으로 증상이 나타난다면 생활습관 개선과 함께 병원을 방문해 방광이완제, 삼환계 항우울제, 항이뇨호르몬 등 약물 치료를 받아보는 게 좋다.가정에서는 아이에게 야뇨증을 치료할 수 있고 흔히 생기는 질환임을 인지시키도록 한다. 아이의 잘못이 아님을 알려줘, 예방과 치료 동기를 부여해주는 것도 중요하다. 취침 2~3시간 전에는 수분이 많이 함유된 음식이나 과일은 자제하고, 저녁식사는 되도록 이른 시간에 하는 게 좋다. 늦은 시간에 저녁을 먹을 경우 짜거나 매운 음식은 피하고, 취침 전 배뇨하는 것을 생활화하도록 한다. 이 같은 기본적 생활습관 변화만으로도 약 20%가 치료 효과를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