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갤 여아 말문이 안터요ㅠㅠ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보통 아이는 6개월 이전에 옹알이를 시작하고, 12개월이 지나면서는 자주 들어왔던 쉬운 단어들을 사용하기 시작하고 부모의 이야기를 알아듣고 그에 적절한 반응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사람의 성향과 성격이 다 다르듯 아이의 발달 또한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생물학적이나 환경적으로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발달은 누구에게나 공통으로 똑같지 않기 때문에, 단순히 몇 개월의 차이에 아이에게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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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살이 다되어가는 아이 아직도 옷을 물어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심리불안 증상이거나 아니면 단순 버릇처럼 옷을 물고 있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소아과 전문의와 상담을 진행해 보시는걸 권장드립니다. 아이의 여러가지 환경적인 요인과 하루 일과중 어떤식으로 하는지 확인해봐야 알 수 있을겁니다.심리상담을 통해 아이 심리상태를 파악해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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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자다가 갑자기 낑낑대며 울어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자다가 깨서 우는 경우는 8개월에서 18개월까지 가장 흔하게 나타납니다. 대부분은 낮 시간의 경험 때문에 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생아의 경우도 유사하다고 합니다. 아이가 자다가 깼는데 아무도 없어서 무서웠던 경험을 한 번 하게 되면, 아이가 자주 밤에 깨고 울거나 잠들기 전에 무서워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시기가 지남에 따라 자다 깨는 행위가 줄어들 것이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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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이 너무 심해 약을 처방 받아서 먹고있는데 부작용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현재 국내에서 입덧약으로 허가된 약물로는 항히스타민제인 독시라민과 비타민B의 일종인 피리독신 성분의 복합제가 있습니다. 각각의 성분으로도 구토 완화에 대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입덧약으로 허가된 제품은 복합제뿐입니다. 제품으로는 디클렉틴등이 있습니다.병원에서 처방해주는 약이라고 해서 약이다 보니 신경을 써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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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에게 존댓말을 쓰게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존댓말을 통해 친구를 배려할 수 있고, 차분히 원하는 욕구를 전달할 수 있으며 사회성 발달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존댓말은 우뇌를 자극해 전두엽을 발달시켜 정서발달에 도움이 됩니다.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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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사시 20도 정도인데 수술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내사시나 외사시에서 원시나 난시에 대해서 적절한 안경 착용을 통해서 교정하게 됩니다. 특히 원시로 인해서 발생한 조절 내사시의 경우에는 원시 안경을 사용하는 것이 치료입니다. 또한 양안의 굴절능력이 다르거나 심한 난시가 있으면 이것 때문에 시력이 발달되지 않아서 약시가 되고 사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까운 병의원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보시어정확한 원인 파악후 치료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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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이 느린아이 어떤 문제가 있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부모가 양육 과정에서 억압의 방법을 사용한다면, 아동은 자아가 위축된다. 자아의 위축은 부모의 눈치를 보게 하고, 아동은 부모의 기준에 따라서 행동하려 한다. 자아가 위축된 아동은 주체성이 발전되기보다는 부모의 기준에 의해 행동하는 타율성으로 발전된다. 자아가 위축되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여 자유롭게 행동하기보다, 제한된 규율이나 질서 안에서 한계적인 행동을 하면서 생활하게 된다.실제로 억압의 방법을 사용하는 부모는 아동을 재촉하는 편이다. 이런 경우 아이가 행동이 느리다면, 대부분 빨리 움직이라고 재촉한다. 이런 방식으로 아동을 자주 재촉하면, 심리적으로 억압이 발생한다. 아이는 온 힘을 다해 열심히 하고 있지만, 지켜보는 부모는 답답한 마음에 아이를 채근하게 된다.이런 경우라도 아침마다 지각할 정도로 등교 준비가 느리다면, 아동의 마음에 있는 분리불안이나 학교에 대한 거부감부터 해소하는 것이 먼저다. 숙제를 늦게 하는 아동이라면, 부모는 아동이 하고 싶은 걸 실컷 하게 해서 학습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줘야 한다.행동이 느리고 많이 꾸물거리는 아동을 둔 경우라면, 전술한 심리적 원인을 참고해 자신을 반성할 필요가 있다. 부모가 올바르게 양육한다 해도, 반드시 원인이 될 만한 조건이 얽혀 있기 때문이다. 부모가 자기 자신을 냉정하게 분석해야 개선의 가능성이 보일 것이다.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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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이야기를 해줘도 울어버리는 예민한 아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를 엄하게 키운다고 하여 타고난 예민한 기질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예민한 기질의 아이 경우 울음을 억지로 줄여주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대화를 자주 하면서 아이의 기질을 받아들이고 수용하시면서 아이 성향을 존중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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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트림잘시키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수유할 때 같이 삼킨 공기를 식도를 통해 다시 바깥으로 내보내는 것이 트림입니다. 이때 공기와 함께 우유까지 함께 내보내면 게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에 음식물과 공기를 먼저 분리한 다음에 공기만 올라오게 해주는 것이 트림을 잘 시키는 방법입니다. 먼저 위 속의 우유와 공기가 서로 분리될 수 있도록 아이를 안아서 몸을 수직으로 세우고 등을 가볍게 두드려 주시는 것이 좋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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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70일 목이 쉬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악을 쓰고 우는 경우로 인해 목이 쉬었을 때 특별한 조치를 취하지 않아도괜찮습니다. 일정 시기가 지나면 낳아지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아이가 악을 쓰지 않도록 기저귀를 제때 갈아주는 등의 육아로 아이가 악을 쓰는 정도를 줄여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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