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눈물이나서 눈아래가 붉어요 원인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눈물 때문입닏. 강아지 눈무에는 포르피린이라는 물질이 있습니다. 그 물질 속에 철이 있는데, 그 포르피린이 공기 중 산소와 자외선에 의해 피부와 털에 침착된 것입니다. 보통 눈물이 빠지는 누관이 막혔거나 좁아져서 그러는데요, 그건 병원 가서 카테터로 개통 시술 할 수 있지만, 다시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이렇게 눈물 많이 나는 경우는 알러지 각막상처 및 궤양 강아지 샴푸 잔존 기타 심한 질환: 녹내장, 등 등 이렇게 있습니다. 정확하게 확인 하시려면 병원 가셔서 검진 받으시는 것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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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키우던개가 새끼를 출산했는데 강아지는 언제쯤 눈을 뜨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보통 새끼 강아지가 눈을 뜨는 시기는 생후 10일 즈음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 후에도 눈을 계속 못 뜨고 있으면 조치를 취해주셔야 합니다. 젖은 생후 첫주까지는 젖만 먹고 그 후 부터 3주까지는 모유와 분말 우유를 타 먹이시고 생후 20일 정도 되면 유치가 자라기 때문에 이유식으로 변경해주시면 됩니다. 간혹 어미가 사료 먹으니 자기도 먹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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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이 감기에 걸리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들도 사람처럼 감기 걸리면, 열도 나고 기침과 재채기 하고 혹은 설사도 하고 구토도 하는 등 비슷한 증세가 납니다. 그런데 사람이 걸리는 바이러스와 강아지가 걸리는 바이러스가 서로 종은 같아도 교차감염이 안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걸리는 바이러스는 개한테 아무런 영향이 없을 수도 있고 강아지한테 걸리는 감기바이러스가 사람한테 아무런 영향이 없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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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수명은 보통 얼마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고양이들이 잔병치레가 없는 경우 강아지보다 더 오래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15년 안팍으로 사는데요 글쓴이께서 고양이 건강에 더 신경쓰고 영양제나 보조제 같은것 잘 챙겨주고 치아관리 체중관리 잘 해주시면 건강하게는 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사람이든 동물이든 수명은 하늘이 정해준 것이기에 아무도 모릅니다. 사실 페르시안 품종의 경우 다낭성신장병증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아직은 어리지만, 성체된 경우 주기적으로 병원 가셔서 신장검사 해주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아직은 어리지만 조금 크면 식단도 너무 건사료만 먹이시지 말고 습식사료도 먹는 훈련을 시키시면 좋을듯 합니다. 왜냐하면 고양이는 나이가 들면 나중에 신장이 안 좋아지면 수분공급이 정말 중요한데. 나이가 등면 정말 물을 먹지 않습니다. 그럴 때 습식사료 먹이는 버릇 해놓으면 그나마 관라기 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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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수명은 생활환경과 식습관에 따라 얼마나 차이날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보통 길에서 자라는 고양이들 많이 살면 5~6년 사는것 같습니다. 물론 사람 손을 타서 먹이를 쉽게 구하고 하는 경우는 더 오래 살 수 있지만, 사람을 무서워하고 다른 고양이와 영역 싸움을 하면서 지나가는 자동차를 피하는 등 생활이 아닌 생존에 많이 신경을 쓰는 고양이들은 자연사 보다는 사고사나 요절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사람하고 같이 사는 반려묘는 잔병치레 없으면 15년 이상 살고 식이 관리와 건강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경우 오래 살면 20년 이상도 산다고 합니다. 그러니 사람 손에서 큰 고양이가 길고양이 보다는 훨씬 오래 생존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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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목줄을 하는게 좋나요 가슴 줄이 좋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목줄의 경우 목만 감싸고 있으니 표면적이 좁아서 너무 쌔게 당기면 강아지 목이 졸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튼튼하지도 않은것 같습니다. 반면 몸줄의 경우 몸자체를 둘러싸서 강아지를 통제 하기 때문에 가앙지가 목이 졸릴일이 없고 다루기도 쉽기도하고 상대적으로 튼튼해서 목줄 보다는 몸줄이 더 이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단 착용하는 것이 목줄보다 손이 많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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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울음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고양이들은 지능이 높은편이어서 가족끼리 입으로 말하는 것을 학습화 하곤 합니다. 그래서 간혹 사람들 한테 자기도 울음소리로 표현하면 알아먹지 않을까? 혹은 이야기 하고 싶어서 우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보통 저렇게 우는 경우 글쓴이분께 뭔가 요구하는 사항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잘 확인해 보시고 놀이면 놀이 혹은 적당한 간식으로 고양이가 원하는 것을 알아가도록 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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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나이와 상관없이 중성화수술 꼭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수컷의 경우 사실 중성화 수술하지 않고 나이가 들면 중년령의 성인 남성들 처럼 전립선 비대가 올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배뇨를 시원하게 하지 못하고 계속 잔뇨 처럼 질질 흘리고 다닐 수 있죠... 그런데 이렇게 나이가 든 지금 중성화 수술 해줘도 큰 의미가 없습니다. 나이가 10살에 괜히 중성화수술하다가 마취사고나 그런거 날 바에는 남은 여생 행복하게 사는 방법도 있습니다. 일단 아직 너무 활발하다고 하니 관절관리 척추관리 그리고 여건되시면 건강검진을 해서 조기에 발견해서 관리 받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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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중성화 수술 한번만 하면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첫 성성숙 이전에 중성화 수술하면 재발정기가 올 확률은 1%도 안됩니다. 보통 암컷 중성화는 난소자궁적출술인데 난소의 경우 생각보다 분화가 잘 되에서 수술 집도하는 수의사가 난소까지 다 제거한 것을 확인 해도 난소 조직이 몸에 약간 남은 경우에는 난소가 다시 증식하여 발정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는 있지만, 아직 그런 것은 한번도 본저이 없네요 중성화는 딱 한번만 시켜주시면 됩니다. 애초에 난소와 자궁 조직을 제거한 것인데, 다시 재 수술 할 수는 없습니가. 간혹 수컷의 경우 잠복고환이 있는 경우 막상 중성화수술 하는데 애가 성장하면서 정소가 정상적으로 고환 내림이 되지 않은 경우는 재수술 일정 잡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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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말티즈 집사입니다 주의할점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말티즈든 코카스파니엘이든 비글이든 대부분의 견종은 조기에 어떤 환경에서 자랐느냐 견주가 아떻게 교육했는지에 따라서 천사 말티즈도 되고 악마 말티즈도 됩니다. 우선 스트레스 안주기 완전히 바뀐 환경이기 때문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입양하고 나서 바로 시켜주는 목욕이나, 엄한 배변훈련, 가둬놓기, 몸 만지기 등은 스트레스를 더욱 가중시킵니다. 목욕이나 집안에 적응시키는 훈련 등은 입양 받은 후 최소 1주일 이후에 실시하셔야 합니다. 건강상태를 체크하기 항상 하루 18~20시간을 자면서 일어나면 잘 먹고 잘 노는 것이 정상적인 상태입니다. 갑자기 식욕이 없어지거나, 구토 혹은 설사를 하거나 눈곱이 끼고 기침을 하게 되면 바로 병원에 내원하셔야 합니다. 잠을 잘 때는 코끝이 마를 수 있지만 일어나서 돌아다니면 촉촉해지긴 합니다. 우선 이렇게만 잘 관리하고 잘 모시는 것 만으로 하시고 1주일 정도의 적응기간 후에 백신 다 맞춰준 다음에 산책 시작하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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