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사료를 너무많이먹는거같아여;;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양이 과다하다고 해도 아이 변상태를 보고 설사나 연변 같은 것을 보면 사료량이 많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 설사나 연변 같은거 보면 사료량을 좀 줄여주시면 좋을것 같네요 너무 많이 먹이면 과체중 비만 지방간 같은 질병 올 수 있으니 먹는 것이 조절 자율급식에서 바쁘시더라도 시간제 급여로 바꾸시는 것도 생각하셔야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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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털에 윤기가 사라졌으면 건강에 이상이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보호자분 말대로 노령성 변화도 있지만 나이가 들면서 내분비계쪽에 문제가 생겨서 그런것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 강아지들 털에 윤기가 없어지는 경우가 1. 당뇨 2. 부신피질 기능 항진 3. 갑상선 기능 저하이렇게 원인이 있습니다. 병원 가서 건강검진 받으시고 특이 사항 없으면 노화를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강아지 전용 오메가3 영양제 먹이시면서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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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알러지는 검사받고 치료가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알러지는 치료가 되지 않습니다. 알러지를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을 멀리하거나 치우셔야지 안타깝지만, 고양이 알러지 있으신 경우 키우시는거 권장 드리지 않습니다. 초반에 너무 힘들겁니다. 하지만, 고양이 알러지 있어도 시간이 걸려도 적응 되어서 알러지 반응 일어나지 않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버틸 수 있으시면 계속 키우시고, 못 버티실 경우 다른 분께 분양드리는것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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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봐주는 길냥이 링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이트라코나졸이 주 성분인듯 한데요, 항곰팡이제 항진균제류가 경구로 섭식 시 간독성이 있습니다. 동물병원에서도 1주일 정도 줘보고 덜 낫아서 1주일 더 처방할 때 간 수치 확인하고 처방하는 곳 많습니다. 사람 먹는 항진균제 동물에게 주면 너무 과용량이니 동물병원 가셔서 약 처방 받은것 급이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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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변훈련은 어떻게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반복적으로 훈련이 필요합니다. 강아지 변누는 시늉할 때 마다 패드 깔아주고 그럴 때 마다 패드 위에서 놀아주시고 변 패드 위에 보면 간식 주시는 등 계속 적인 훈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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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분리불안이 있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네 고양이도 분리 불안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떤 고양이는 보호자 외출이나 출근하면 목이 터져라 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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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강아지가 앉아있을떄 자꾸 등으로 제다리는 밀어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보호자분께 기대서 쉬는 것이 편해서 그런것이거나 놀자라는 표시일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관심과 애정을 많이 주시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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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먹으면 안되는 음식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초콜릿 - 신경에 과흥분 일으킬 수 있으며 그에 따라 빈맥 부정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과량을 섭식 시 아무리 구토처치를 한다 하더라도 위 주름에서 완벽시 초콜릿이 제거 되지 않기 때문에 췌장염도 같이 올 수 있습니다. 포도 - 신장 독성 있습니다. 조금 먹어도 급성으로 신장 손상와서 핍뇨기 무뇨기 와버리면 며칠 안에 신부전으로 죽을 수도 있습니다. 자일리톨 껌 - 췌장에서 갑자기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서 저혈당으로 실신할 수도 있습니다. 기타 사람 복용약물 - 타이레놀: 간독성 혈액 독성 있어서 매우 좋지 않습니다. 닭뼈 - 닭뼈 부셔보면 매우 뾰족하게 부서져서 장 폐색 천공 출혈 유발 할 수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상업적으로 판매하는 오리목뼈 양어깨뼈 등도 조심히 먹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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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러운 바닥에서 강아지들이 많이 다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미끄러운 바닥이나 발바닥에 털을 잘 관리 안 해주면 당연히 넘어질 가능성도 높고, 지탱을 잘 못하니 다리나 특히 무릎 및 고관절이 다칠 수 있습니다. 바닥 교체는 비용이 매우 많이 드니 다시 바꾸시지는 못하겠지만, 강아지 발바닥 털은 좀 잘 관리해주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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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갑자기 사료를 잘안먹는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혹시 잘 안 먹는다는게, 아에 사료를 먹지 않을까요? 혹시 사료를 안 먹기 시작한지 어느정도 되었을까요? 기타 소화기 증상 구토나 설사 같은거 있었을까요? 11개월 정도면 나이도 어려서 췌장염은 의심되지 않지만, 혹시 뭐 이상한거 주워먹었을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보호자께서 평소 간식을 좀 과하게 주시거나 그러면 밥을 안 먹을 수도 있습니다. 혹시 그런것 아니면 X-ray와 초음파 장비까지 있는 동물병원 가셔서 검진 한번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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