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이누 강아지가 비만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이게 강아지들 마다 개체 및 크기가 다 다르기 때문에 강아지는 표준 체중관련된 자료는 거의 없습니다. 단 체형을 보고 애가 비만인지 너무 말랐는지 적당한지를 보고 판단 합니다. 구글에 Body condition score를 한번 검색해보시면 https://www.petmania.ie/body-condition-score-for-dogs/ 영어 자료인데 가장 이상적인 점수는 4~5점 대로 갈비가 적절하게 지방으로 덮여있으나 촉진은 되고 골반 라인이 적절히 있으며 복부에 경사가 어느정도 있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체중입니다. 시바이누들 보면 보통 8~9kg 정도 나갔던 것 같은데 쓴이분 시바이누는 크기가 어떻게 되는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 한번 링크 걸어놓은거 한번 참고해보시고 쓴이분 강아지한테 적용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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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묽은 똥을 싸는 이유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묽은 변을 싸는 경우는 여러가지 짐작해볼 수 있습니다. 최근 사료를 바꿨으면 사료가 몸에서 맞지 않은 경우 묽은 변이나 설사가 나올 수 있고 사료를 한꺼번에 너무 많이 먹은 경우 소화가 덜 되서 묽은변 나올 수 있습니다. 혹은 아이가 염증성 장질환으로 만성적으로 장염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계속 묽은변 나오면 바꾸기전 사료로 한번 교체 해보시고 그래도 묽은변 본다면 동물병원 가셔서 검진 한번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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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자기 이름을 알까요? 들어도 무시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고양이는 강아지보다 지능이 높기 때문에 학습능력도 좋습니다. 다만 정말 귀찮아서 반응을 안 하는 것이죠 만약 글쓴이분께서 고양이 이름 부르면 고개를 들어 주인을 보는것 대신에 고양이가 꼬리 살랑 살랑 움직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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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이빨을 삼킨것 같은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보통 강아지들 유치 빠지면 대부분 다 삼킵니다. 입에 어떤게 굴러다니니 일단 삼키고 보는거죠 유치 정도면 소화되지 않고 변으로 나오거나 혹은 소화되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 큰 문제 없을겁니다. 혹시나 구토나 설사하는 경우 병원가서 진료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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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요며칠 엉덩이를 질질끌어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항문을 질질 끄는 이유는 항문에 가려움을 느끼거나 -> 염증 및 기생충 감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혹은 항문 주변에 항문낭 배액을 하지 않아서 항문낭액이 차있거나 그 부위에 염증이 생겨서 바닥을 끌고 다니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까운 병원 가셔서 진료 한번 받아보는것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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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지의 평균 수명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평균적으로 15년 정도 사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잔병치례 없이 적절하게 운동 잘 시키고 식단 잘 조절하고 사람 먹는 음식 잘 급여 안 하면 20살 되어도 폴짝 폴짝 뛰어다는 경우 종종 봤네요 강아지 1년이 사람으로 치면 4~5살 정도 계산하면 될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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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나 고양이는 겨울에 발 안 시렵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들의 경우 찬바닥에 발바닥이 닿으면 혈관을 수축시켜 조금 이라도 열 손실을 줄입니다. 마치 사람도 발시려우면 움츠리듯이 말이죠 고양이들의 경우 낮에 식빵자세로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발바닥이네 다리쪽에 열손실을 최소한으로 하기 위해 움츠리고 있는겁니다. 마치 사람도 너무 추우면 겨드랑이에 손 넣는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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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강아지털은 털갈이시기가 아닐때에도 계속 빠지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털갈이 시기가 아님에도 털의 경우 분화가 빠른 조직이기 때문에 끊입없이 빠지고 죽고 새로 나고를 반복합니다. 오히려 그런 과정이 잘 안되면 병입니다. 털의 건강상태는 물론 털빠짐을 확인하는 것도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은 윤기의 여부나 피부에 발적의 여부 인듯 합니다. 이것은 개인적인 견해인데, 털이 짧고 숯이 많고 그런 경우 곱슬털보다 더 많이 빠지는 경향이 있어요. 곱슬의 경우 빠져도 곱슬기 때문에 빠지는 털이 엉켜서 어쩔 수 없이 잡아주지만 직모는 그러지 못하니 옷이나 손에 더 묻어 나오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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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먹는 것에 너무 집착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나이가 어리다면 1.5살보다 어릴까요? 강아지들은 보통 어린 연령인 1~1.5살까지 육체적으로 성장하니까 에너지 요구가 많아서 많이 먹어도 되는듯 합니다. 단 먹는양이 너무 많을경우 연변이나 설사 같은 것을 할 수 있는데, 그런 경우 먹는 것을 자제해주시면 될듯 합니다. 그리고 먹는 것이 많은 만큼 활동이나 산책도 2회 이상 시켜주면 적절하게 체중 조절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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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생식 먹여도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요즘 생식하는 보호자분들 종종 보이네요 생식이 말 그대로 조리하지 않은 고기 육류 갈아서 주는 것일까요? 이처럼 조리 하지 않은 음식인 생식의 경우 살균 처리도 잘 안되어 있고 안 익힌 것은 인힌것 보다 흡수가 잘 안되어서 설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개인적으로 생식의 이점이 거의 없어 보이네요 가급적이면 조리하고 화상입지 않게 식혀서 급여해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만약 생식으로 급여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당일제조한것은 바로 먹이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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