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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잠을 꼭자도록 설계된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수면은 뇌의 독소 제거, 기억 정리, 감정 조절, 신체 회복, 에너지 절약 등 생존에 필수적인 기능을 수행하며, 이러한 이점들이 포식 위험보다 더 큰 생존 이득을 제공했기 때문에 진화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생리적 과정으로 유지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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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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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D는 인공적인 조명에도 생성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일반적인 인공조명으로는 비타민 D가 피부에서 충분히 생성되지 않습니다. 비타민 D는 자외선 B(UVB, 파장 약 290~315nm)가 피부에 도달해야 생성되는데, 대부분의 실내 조명은 이 파장을 포함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특수 제작된 UVB 조명은 일정 조건에서 비타민 D 합성을 유도할 수 있으나, 일상적인 LED, 형광등, 백열등 등으로는 효과가 거의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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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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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껍질의 색깔이 다른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계란 껍질 색깔의 차이는 닭의 품종에 따른 유전적인 차이로, 흰색 계란은 보통 흰 깃털과 흰 귓볼을 가진 닭이, 갈색 계란은 갈색 깃털과 붉은 귓볼을 가진 닭이 낳으며, 껍질 색은 영양이나 환경보다는 품종에 의해 결정되고 영양 성분이나 맛에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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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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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렁이는 빛을 싫어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지렁이는 피부를 통해 산소를 흡수하기 때문에 항상 촉촉한 환경이 필요하며,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말라 죽을 수 있고 포식자에게 쉽게 노출되기 때문에 어둡고 습한 곳을 선호하는 본능적인 생존 행동으로 빛을 피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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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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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보이는 까치는 혼자 다니고, 까마귀는 무리를 지어서 날아다니는데, 까치와 까마귀는 같은 종류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까치와 까마귀는 서로 다른 종이지만 같은 까마귀과에 속하는 새로, 까치는 주로 혼자 다니고 까마귀는 무리를 지어 다니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까치를 길조로, 까마귀를 흉조로 보는 문화적 인식이 있지만 실제로는 둘 다 지능이 높고 생태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새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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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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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밖 물질이 세포벽을 선택적으로 투과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식물세포의 세포벽은 다공성 구조로 되어 있어 물, 이온, 작은 분자 같은 물질이 자유롭게 통과할 수 있지만 선택적으로 물질을 걸러내지는 않으며, 실제로 물질의 출입을 조절하는 역할은 인지질 이중층으로 구성된 세포막이 담당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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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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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벼룩과 화학적 촉진제를 활용한 녹조 정화 효과 연구를 하려고하는데, 혹시 이를 촉진시키는 화학적 촉진제+(친환경 촉진제)는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물벼룩을 활용한 녹조 정화 연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화학적 촉진제로는 황산 알루미늄, 제올라이트, 바이오차, EM(유용 미생물), 개질 클레이 등이 있습니다. 이들은 영양염류를 흡착하거나 조류 세포를 침전시켜 물벼룩의 섭식 활동을 도와 녹조 제거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다만, 물벼룩은 화학물질에 민감하므로 농도 조절과 예비 실험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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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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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등 과거에는 소나무 꽃가루인 송화가루로 떡도 해먹었다는데요, 인체에 해는 없는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과거에 송화가루로 떡을 만들어 먹던 전통은 실제로 있었고, 송화가루 자체는 독성이 없고 식용이 가능한 재료로 알려져 있어 인체에 해가 되지는 않지만, 문제는 알레르기 반응과 호흡기 민감성입니다. 현대에 들어 알려진 것처럼 송화가루는 일부 사람들에게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고, 특히 흡입할 경우 호흡기 증상을 일으킬 수 있으나, 떡처럼 가열되거나 조리된 상태로 섭취할 경우에는 이런 위험이 크게 줄어듭니다. 다만, 과거에는 알레르기나 식품 안전에 대한 인식이나 검증이 부족했기 때문에 모두에게 안전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며, 지금도 식용 목적으로 사용할 경우 위생적인 채취와 적절한 조리 과정을 거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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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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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토마토는 옛날부터 존재했던 토마토인가요?? 작아서 생존에 적합하지는 않았을거 같은데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방울토마토는 원래 토마토의 자연 상태에 가까운 품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야생 토마토는 본래 작고 단단한 형태였으며 동물들이 쉽게 먹고 씨앗을 퍼뜨리기 쉬워 생존과 번식에 유리했습니다. 지금처럼 작고 단맛이 나는 방울토마토는 이러한 야생 토마토를 바탕으로 품종개량을 통해 만들어진 것으로, 크고 둥근 일반 토마토보다 오히려 더 오래된 형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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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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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크랩은 우리나라에서는 안잡히나요?? 극추운 지역에서만 잡히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킹크랩은 주로 러시아 캄차카 반도, 알래스카, 노르웨이 등 극지방의 찬 바다에서 잡히는 냉수성 갑각류로, 우리나라 연안에서는 자연산 킹크랩이 잡히지 않습니다. 국내에 유통되는 킹크랩은 대부분 러시아와 알래스카 등지에서 수입되며, 주요 어획 시기는 보통 가을부터 초겨울 사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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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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