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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간이 크다고 하는데요 왜 큰거죠?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말티푸 강아지의 간이 크다는 진단은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체중 증가, 약물 복용, 호르몬 문제, 간 질환 등이 원인일 수 있어 정확한 평가를 위해 혈액검사와 초음파 등의 추가 검진이 필요하며, 이후 원인에 따라 간 보호제 투약이나 체중 조절 등 맞춤형 관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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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요새 자꾸 무는데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고양이가 자꾸 무는 이유는 스트레스, 과도한 에너지, 관심 요구, 통증 또는 신체 이상, 혹은 공격 행동 전조일 수 있습니다. 특히 예전보다 무는 강도가 세졌다면 나이 들며 인내심이 줄거나, 관절염 등 불편감이 생겼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행동 변화는 건강 이상 신호일 수 있으므로, 행동학적 교정 전 동물병원에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이후 장난감, 놀이, 긍정강화 훈련 등을 통해 적절한 자극과 관심을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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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강아지의 생활패턴이 적당한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의 현재 생활패턴은 기본적인 운동과 식사 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으나, 혼자 있는 시간이 길고 반복적인 자극에 그치는 점이 문제될 수 있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퍼즐형 장난감, 노즈워크 매트, 자동 간식 디스펜서 같은 인지자극 장치를 추가하거나, 하루 중 일정 시간을 펫시터나 반려인 가족 구성원이 돌보는 구조를 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산책 시 루틴화된 코스 대신 새로운 경로 탐색이나 사회화 활동을 포함시키는 것도 권장되며, 주기적인 행동관찰을 통해 지루함이나 스트레스 신호(지속적인 짖음, 무기력, 파괴 행동 등)가 있는지 확인하고 그에 맞는 보완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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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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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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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 친칠라 앵무새에게 피레트린 성분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피레트린은 햄스터, 친칠라, 앵무새 모두에게 자극이나 중독을 일으킬 수 있어 안전하지 않을 수 있으며, 특히 새는 극소량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다수의 반려동물을 함께 키우는 경우 사용을 피하고 수의사와 상담하여 각 동물에 맞는 안전한 진드기 제거 방법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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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편해서 이러고 누워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고양이가 엎드린 채 상체를 옆으로 눕히는 자세는 보통 편해서 그런 경우가 많지만, 폴드 품종은 관절이나 척추 질환에 취약하므로 불편함이 원인일 가능성도 있어 식빵자세를 오래 유지하지 못하거나 자주 자세를 바꾼다면 정기적인 건강 검진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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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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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물을 안좋아하는게 맞죠??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고양이는 일반적으로 물을 좋아하지 않아 수영을 하지 않고, 스스로 그루밍을 잘하기 때문에 자주 목욕시킬 필요는 없지만 상황에 따라 필요할 수 있어 반려인들은 주로 물티슈나 드라이 샴푸, 브러싱 등으로 위생 관리를 해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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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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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입질 때문에 너무 고민입니다 어떻게 해야하죠?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7살이 넘은 강아지가 애견카페에서 다른 강아지들이 다가올 때 입질하려는 반응을 보이는 것은 불안감이나 공간 침해에 대한 스트레스 때문일 수 있으며, 억지로 어울리게 하기보다는 조용한 환경에서 점진적으로 사회화를 다시 시도하고, 스트레스 신호가 보일 땐 휴식을 취하게 하며, 필요시 반려동물 행동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훈련
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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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은 곧 가족이라고 하고 정부 정책에서도 많이 언급되고 있는데 반려동물 의료보험은 추진될수 있는 과업이라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반려동물 의료보험은 사회적 관심과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인식의 확산으로 볼 때 충분히 추진 가능한 과업입니다. 실제로 여러 국가에서는 민간 중심이든 공공 지원이든 다양한 형태의 반려동물 보험 제도가 운영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일부 민간 보험사가 반려동물 보험 상품을 출시한 바 있습니다. 다만, 공공 의료보험처럼 국가 차원의 제도로 정착되기 위해서는 보험의 기준, 적용 범위, 재정 부담 주체 등에 대한 사회적 합의와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국민 인식과 정치적 의지, 수의료 체계의 정비 등이 병행된다면 충분히 실현 가능한 정책 과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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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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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낙상해서 골절이 있을경우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안겨 있다가 발버둥치며 배 높이에서 옆구리로 낙상했지만, 아파하지 않고 잘 걷는 모습도 보여 큰 골절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현재 X-ray와 초음파 검사를 진행 중이며, 뼈나 내장 손상이 있는지 여부는 검사 결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사 전까지는 무리하게 움직이지 않도록 하고, 수의사의 진단에 따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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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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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밥을 안먹고 그리고 화장실 안가는 이유 뭔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고양이가 밥을 안 먹고 화장실도 가지 않는 것은 요로 폐색, 통증, 스트레스, 소화기 질환, 상기도 감염 등 여러 문제 때문일 수 있으며, 특히 요로 폐색은 수컷 고양이에서 치명적일 수 있어 빠른 동물병원 진료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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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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