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면 눈이 따가워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졸릴 때 눈을 비비는 이유는 보통 눈물생산량이 감소해 눈이 건조해져서 그렇습니다. 생리적인 현상이긴 하지만 눈을 너무 자주 비비면 각막에 자극을 주어 안과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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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식빵 자세를 취하는 이유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고양이 "식빵" 자세는 고양이가 보통 편안함을 느껴서 취하는 자세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체온 유지 및 빠르게 반응 하기 위한 자세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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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왜 다른 동물들에 비해 수명이 길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모든 원인을 다 알 수는 없지만, 확실한 건 인간의 수명이 다른 동물들에 비해서 긴 이유에 환경적인 변화로부터 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개선된 위생, 의료, 건강에 대한 의식 등이 있을 겁니다. 또한, 과학의 발전으로 전염병 영향의 감소 그리고 의료 접근성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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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가 강물에 올라와서 알을 낳으면 죽는데도, 강으로 올라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연어는 보통 산란 시기인 9월에서 11월 사이에 자신이 태어난 강으로 올라갑니다. 올라가서 수많은 알 낳고 생을 마감합니다. 이러한 이유는 생식행동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글쓴이 말대로 죽기 싫어서 알을 안 낳으면 연어는 멸종될 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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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항문낭을 주기적으로 짜줘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의 상황마다 조금씩은 다르겠지만 보통 2주~4주에 한 번씩 항문낭을 짜주게 됩니다. 보통 보호자들은 목욕 주기랑 맞춰서 짜주기도 하고 수시로 확인하시는 보호자도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너무 자주 짜시는 건 안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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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적정체온이 궁금해서 여쭈어봅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적정 체온은 38.4도이며 소형견은 38.6-39.2도, 대형견은 37.5도에서 38.6도쯤이 적정 체온입니다. 강아지는 항온동물이기 때문에 적정 체온을 유지하시면 됩니다. 즉, 실내와 실외의 적정 온도가 따로 있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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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들의 색상이 대부분 녹색인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엽록소(chlorophyll)라는 색소 복합체 때문에 나뭇잎들은 녹색을 니다. 새잎들은 상대적으로 연한 녹색을 띠고 성숙하는 과정에서 엽록소를 추가로 생성하여 더 진한 녹색을 띠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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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는 껍질이 완전히 깨졌을 때 생존할 수 없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살수도 있고 죽을 수도 있습니다. 껍질의 손상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손상이 심하지 않으면, 뮤신이라는 점액질이 분비되어 자연 치유 됩니다. 하지만, 질문자께서 말한듯이 완전히 깨졌을 때는 생존을 못할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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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이나 흑인 그리고 황인종의 경우에 모두 염기서열이 동일한 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학계에 따르면 인종과 상관 없이 임의로 지구에서 두 사람을 골랐을 때 두 사람의 DNA가 99.9%의 일치한다고 발견했습니다. 즉, 0.1% 정도 다르기 때문에 완전히 똑같다고는 할 수 없을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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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각각 사람 얼굴이 달라보이는데 동물은 안 그런 이유?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만 다 똑같지 실제로는 모두 다 다르게 생겼습니다. 질문자께서 그렇게 느끼시는 이유는 아마도 사람에 비해 동물들은 미세한 차이라서 그런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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