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분들 부수입 만들고 계시나요?
안녕하세요. 박현민 경제전문가입니다.요즘 직장인들 보면 부수입 하나쯤은 다 건드려보는 분위기입니다, 블로그나 지식인 글쓰기처럼 시간 쪼개서 하는 쪽도 있고, 쿠팡파트너스 같은 제휴마케팅도 많이 합니다. 또 본업 살려서 관세, 세무, 번역 이런 식으로 지식 기반 외주 받는 케이스도 꽤 있습니다. 실제로 꾸준히 글 쌓아서 월 몇십씩 만드는 분들도 보입니다. 다만 처음부터 수익 기대하기보다 한두 개 정해서 길게 가져가는 게 중요합니다,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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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전세대출 연봉 제한 이거 실화인가요?
안녕하세요. 박현민 경제전문가입니다.소득 조금만 넘어도 버팀목 같은 정책상품은 바로 탈락되는 구조라 체감상 박탈감 큽니다. 이런 경우 현장에선 보금자리론이나 적격대출 쪽으로 많이 넘어가고, 전세면 은행 일반 전세대출 중에서 금리 우대 조건 붙는 상품 찾는 게 현실적입니다. 특히 급여이체, 카드 사용, 청약통장 같은 우대 조건 챙기면 생각보다 금리 꽤 내려갑니다. 실제로 정책상품 못 쓰고도 은행 상품으로 큰 차이 없이 진행한 케이스도 종종 있습니다. 은행 몇 군데 비교해보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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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제조사의 기계 설치 후 부분품 수입에 대해서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현민 관세사입니다.이 케이스 현장에서 자주 걸립니다, 기존 설비용 예비품이라도 수입요건은 따로 봅니다. 모터나 인버터는 전기용품이라 전기안전, 전자파 적합성 대상이면 KC 인증 요구될 수 있습니다. 발주서로 설비 부품이라는 건 설명은 되지만 요건 면제까지 바로 이어지진 않는 경우 많습니다. 실제로 유지보수용 모터 들여오다가 인증 없어서 통관 보류되고 시험인증 다시 받느라 납기 밀린 사례 꽤 있습니다. 다만 동일 모델로 기존 설비에 이미 인증 받은 이력 있으면 일부 간소화 가능성은 있습니다, HS랑 사양 기준으로 사전 확인 꼭 하고 들어가셔야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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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 통관의 지연이 손해배상까지 이어질 수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현민 관세사입니다.이거 현장에서 은근 분쟁 많이 납니다, 통관 지연이 바로 배상으로 이어지진 않고 책임 귀속이 어디냐가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서류 누락이나 HS 오분류처럼 신고인 과실이면 관세사나 수입자 쪽 책임으로 손해배상 얘기까지 갑니다. 반대로 세관 검사 지연이나 시스템 문제면 배상 인정 거의 안 되는 편입니다. 실제로 납기 지연으로 클레임 들어와도 계약서에 면책 조항이나 통관 리스크 분담 문구 있으면 배상 안 가는 경우 많습니다. 결국 계약서랑 과실 입증이 싸움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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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배당주, 지금 안 사면 평생 남 뒷바라지만 하실 겁니까?
안녕하세요. 박현민 경제전문가입니다.이렇게 몰아서 들어가면 솔직히 위험합니다, 배당주도 타이밍 잘못 잡으면 몇 년 물리는 경우 실제로 꽤 많습니다. 리얼티인컴 같은 종목은 안정적이긴 한데 금리 높을 때는 주가 눌리는 구간이 계속 나옵니다. 현장에서 보면 한 종목 몰빵보다 배당 ETF랑 개별 배당주를 같이 가져가는 쪽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예를 들면 SCHD나 VYM 같은 ETF에 기본 깔고 리얼티인컴, 코카콜라, 존슨앤드존슨처럼 현금흐름 안정적인 종목을 조금씩 모아가는 방식이 현실적으로 많이 씁니다. 급하게 들어가기보다 분할매수로 천천히 쌓는 게 결국 덜 흔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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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평가 기준과 이전가격의 연동이 되어 심사가 강화될 가능성?
안녕하세요. 박현민 관세사입니다.이건 이미 현장에서 점점 붙는 흐름이라 강화될 가능성 높습니다, 예전엔 세무 TP랑 관세 과세가격을 따로 봤는데 요즘은 둘을 같이 보면서 차이 나는 이유를 설명하라고 요구하는 케이스 계속 늘고 있습니다. 특히 연말 TP 조정 들어가면 그게 관세 과세가격에 반영됐는지 바로 체크 들어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실제로 TP는 정상이라도 관세 쪽에서 추가 과세된 사례도 나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세무자료랑 통관데이터 연계 더 붙으면서 설명 책임이 더 커지는 방향으로 가는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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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부부 대출 고민이 됩니다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박현민 경제전문가입니다.처음엔 다 헷갈립니다, 상품 많아 보여도 크게 보면 디딤돌이랑 보금자리론 두 축입니다. 혼인신고 여부가 중요한데 신혼부부로 인정되면 금리나 한도에서 확실히 유리한 경우 많습니다. 실제로 혼인신고 늦췄다가 혜택 못 받은 케이스도 종종 있습니다. 다만 소득합산으로 기준 초과되는 경우도 있어서 이건 꼭 계산 한번 해보셔야 합니다. 은행 창구 가면 생각보다 친절하게 시뮬레이션 해주니까 미리 조건 정리해서 상담 받아보는 게 제일 빠릅니다, 괜히 혼자 고민 오래하는 경우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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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법인 특히 특수관계자 거래자료 제출 요구가 늘어날까요?
안녕하세요. 박현민 관세사입니다.이건 현장에서 이미 체감되는 부분이라 더 늘어날 가능성 높다고 보는 분위기입니다, 특히 TP 조정이나 이전가격 이슈랑 관세 과세가격 연결해서 보는 케이스 계속 늘고 있습니다. 예전엔 계약서 정도로 끝났는데 요즘은 글로벌 TP 리포트, 로컬 파일, 원가구조까지 같이 달라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실제로 특수관계 거래에서 가격 합리성 못 입증하면 과세가격 조정으로 바로 추징까지 이어지는 사례도 있습니다. 앞으로는 세무랑 관세 데이터 연계 더 붙으면서 자료 요구 범위는 자연스럽게 더 넓어질 가능성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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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원산지 서류 보관의무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현민 관세사입니다.실무 기준으로 보면 보관의무 자체가 갑자기 확 늘어난다기보다, 요구하는 자료의 범위랑 검증 강도 쪽이 더 빡세지는 흐름입니다. 지금도 생산자 자료까지 요구하는 경우 많고, 단순 C/O만으론 부족해서 BOM, 원가자료까지 보는 케이스 계속 늘고 있습니다. 실제로 서류 일부 누락됐다고 특혜배제되고 추징까지 이어진 사례도 꽤 있습니다. 그래서 법상 보관기간은 유지하더라도 디지털 보관, 추적가능성 같은 부분을 더 강조하면서 사실상 관리 부담은 점점 커지는 방향으로 가는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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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요건을 미충족 하는 물품에 대한 단속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현민 관세사입니다.실무에서 보면 수입요건 안 맞는 물품은 통관단계에서 거의 바로 걸립니다, 전자통관시스템에서 품목번호 넣으면 요건대상 자동으로 뜨고 인증서나 확인서 없으면 보류부터 걸리는 구조입니다. 그래도 일부 빠져나가면 사후에 범칙조사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있고요. 특히 전파법, 전기안전, 식품 쪽은 요즘 단속 꽤 빡세게 보는 분위기입니다. 실제로 인증 없이 들여오다가 전량 폐기나 반송 처리되는 케이스도 자주 나옵니다. 앞으로는 데이터 연계 더 붙어서 신고단계에서부터 더 촘촘하게 걸러내는 쪽으로 강화될 가능성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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