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주식이 오늘은 많이 올랐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금요일 주식이 오른것은 말씀하신것처럼 고점대비 지수가 -20%하락세를 보였고 하이닉스의 경우 고점대비 저점이 -25%가까이 하락한 상황입니다. 그러다보니 데드캣바운스라는 기술적 반등이 어느정도 나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런 급반등의 원인은 기술적인 분석을 넘어서서 메타의 네오클라우드사업에 대한 실체가 사실상 블룸버그에서 나온 이야기이며 메타가 공식적으로 언급했던게 아니었습니다. 이 사실은 정확힌 5말에 있던 저커버그가 현재 AI데이터센터중 유휴설비를 임대사업화하는 형태로 한번 고민해보겠다라는 정도로 언급했을뿐 그이후에는 구체적으로 언급을 하진 않았습니다 거기다가 메타가 사실 고민하는것은 HBM3E이상의 고사양 AI데이터센터를 임대하겠다는게 아니며 현재 이부분은 극심한 숏티지로서 고사양 LLM에서는 여전히 컴퓨팅서비스가 부족한 상황이며 다만 HBM 200이나 100과 같은 구세대의 AI데이터센터의 경우 메타는 유휴설비남는 수준이다보니 최근에 중국의 LLM저가 모델엔진이 무수히 나오고 잇는데 바로 이들을 위한 임대사업 서비스를 고민하는거 아니겠냐는 시장의 분석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반등을 보였던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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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팔면 2일뒤에 정산되는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과거엔 D+2일 이아니라 D+3이엇으며 더 과거엔 D+4일 시절도 존재했습니다. 그 이유는 미국의 선진국에서 일찌감치 주식시장이 있엇고 이미 1800년대 후반부터 본격적으로 주식시장이 민간대중들에게도 대중화되었습니다 즉 100년이 훌쩍 넘는 역사를 자랑하던 시장이며 그당시엔 지금처럼 네트워크 망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주식이라는것은 증권사에서는 거래를 중개만 하는곳입니다. 그렇다면 이 주식을 보관하던 장소가 있어야하고 기업들이 증자를 할 수 있게 주관사가 필요할것이며, 예탁결제원과 같은 보관장소 그러면서 주주의 명의를 이전시켜야하며 또한 중개소가 여러군데가 존재하는데 공개시장이므로 누군가 만나서 1:1일대일로 결제하는게 아니므로 서로간의 증권사마다의 서로간의 매도 매수하면서 발생되는 결제를 서로 확인하고 정산하는 시스템이 필요했던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이런 행정절차나 금액이나 여러 제반업무가 많다보니 체결일과 결제일이 차이가 났던것이며 과거 인터넷이나 전산망이 없던시절엔 이게 일일히 다 수기로 하다보니 기간이 매우 길었던것입니다. 그러다 컴퓨터가 발전하고 네트워크가 발전하면서 이 결제일 주기가 빨라지면서 미국은 D+1일로 바뀌었고 한국도 D+1이나 당일결제로 충분히 바꿀수있지만 이미 D+2로 고착화되었고 이를 바꿀라면 법적인 절차가 필요한데 이에 대한 행정절차를 여러 국회에서 통과시키고 여러 과정이 필요하다보니 빠르게 바뀌지 못하고 있는것입니다. 다만 한국도 결국 미국처럼 D+1체제로 우선 바뀔가능성이 높고 대통령도 이를 직시하여 이 구조를 바꾸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만큼 조만간 D+2체제는 당일이나 혹은 D+1체제로 바뀐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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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 가지고 있는게 이득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이나 주식, 부동산과 같은 실물자산은 우상향하는 자산은 맞습니다. 다만 과연 금이 최고의 자산이냐 하면 그건 아닙니다. 개별주식은 리스크가 너무 크기 때문에 쉽게 패시브자산인 S&P500지수와 나스닥 100지수정도로 비교하자면 우선 금은 생각하신것처럼 높은 수익률을 자랑 하는 자산이 아닌게 1971년 이후 본격적으로 금의 가격이 상승하는 금본위제 폐지후 보게되면 연평군 수익률이 3%이내수준이며 거기다가 2000년대이후로 보더라도 연평균수익률이 5%도 넘지 도 않으며 더더욱 문제는 주식의 배당이나 채권의 이자처럼 현금흐름도 존재하지 않는 자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에 워런버핏이 금에 대해서 매우 부정적으로 언급했던 인물입니다. 즉 금에 대한 시각은 서로 엇갈리며 생각보다 기대수익률이 높은 자산이 아닙니다. 가장 대표적인게 최근에 2010년부터 2020년까지 수익률을 보면 사실상 고점이후 장기하락후 그냥 옆으로 기간만 횡보만 하는 수익률 0%에 가까운 자산으로 이때 금에투자하면 바보소리 듣던 시절이었습니다. 반면 지수인 S&P500지수는 100년이 넘는 역사동안 연평균 수익률이 9%내외엿으며 배당도 나오는 자산이며 2000년대이후 10%가 넘는 수익률과 나스닥기준으로는 15%가 넘는 수준을 보였습니다. 즉 개별주식은 테슬라나 미국의 빅테크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등은 이보다 몇배나 높은 수익률을 보였지만 이는 그만큼 개별리스크가 있고 그만큼 분석력도 중요합니다. 즉 그런측면에서 금이 무조건 좋다라고 보기보다는 금이나 S&P500지수 나스닥 100과 같은 상품을 균형감이 있게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게 더 좋다는게 저의 시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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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너무 막막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확히는 민간기업모두가 아닌 대기업도 정확히는 삼성이나 하이닉스와 같은 핵심 반도체나 일부 관련된 기업들이며 국내 내수 위주의 유통기업들이나 그리고 많은 중소기업들은 그렇게 성과급이 엄청나게 주거나 하지 않습니다. 사실상 의사나 삼성 하이닉스와 같은 일부 대기업 계열사들, 그리고 일부의 개인 자산가들이나 자산의 부가 급격히 축적이 되는 K자 경제가 극심한건 사실입니다. 즉 너무 상위층만을 목표로해서 바라본다면 내자신이 불안하고 불신감만 들을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눈높이도 낮추고 비교대상을 다른쪽으로 향하는게 심리적으로 쫓기지 않고 마음의 심리를 안정화시킬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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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증시는 어떤식으로 흘러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다음주 증시도 여전히 메타의 AI데이터센터에 대한 임대산업 즉 네오클라우드 사업이슈로 인한 불확실로 조정 가능성이 존재하며 또한 금요일 미국증시가 휴장인것도 부담입니다. 다만 금요일 한국증시가 반등을 했고 면밀히본다면 메타가 직접적으로 네오클라우드사업을 하겟다고 공시한게 아니었으며 블룸버그가 발표한 사실이고 메타는 5월말에 네오클라우드사업에 대해서 유후 설비에 대해서 고려는 해보겠다라는 언급이었습니다. 그리고 자세히 살펴보면 이는 HBM3E이상에서의 고사양의 인프라의 데이터센터를 공급하는게 아니라 이해당 AI데이터센터는 여전히 컴퓨팅수요가 부족하여 현재의 주요 LLM서비스에서 토큰부족으로 나오는것이며 다만 저사양 LLM모델이 중국을 중심을 엄청나게 나오고 잇고 현재 HBM200이나 100과 같은 전세대 구형 AI인프라에서 유휴설비가 나오다보니 이를 활용하여 임대서비스를 하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즉 현재 이런부분이 점차 어느정도 산업에서 이해가 되면서 노이즈로 부각되는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어서 다음주에도 큰 반등은 이어지지는 않아도 급락은 하지 않는 상황으로 이어질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후 7월 10일 ADR하이닉스의 상장과 그리고 닉스 전자의 2분기 실적발표가 더 중요한 흐름으로 이때부터 변곡점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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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식 시작해도 괜찮은걸까요.. 걱정이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이라는것은 기업의 지분가치를 말하며 기업의 경우 이윤을 벌어들이는것을 목적으로 하며 결국 기업의 성장은 매출과 이익이 성장하여 이로 인해서 기업가치가 오른다면 이에 따른 지분의 가치가 성장하는것입니다. 그렇다면 기본적으로 현재 산업은 지속적으로 성장을 하고 있고 지금도 새로운 산업이 성장하며 오히려 지금은 AI에이전트 섭스와 이 AI가 향후 온디바이스 AI 그리고 피지컬AI와 결합할것이며 각종 AI가 B2B를 넘어서 B2C기반으로 무궁무진하게 성장할 여력이 많이 남았습니다. 이말은 관련된 기업들의 성장성은 무궁무진하며 이들의 주식을 투자하면 그만큼 성과를 얻을 수 있는것이며 이런 개별기업에 투자하는게 어렵다면 미국이 장기적으로 이 기술산업을 주도한다고 생각하면 미국의 대표 테크 기업 100개를 모아놓은 나스닥100과 같은 상품에 투자하면 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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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국도 우주산업에 도전한다는데요.역량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은 엄밀히 말하면 다른 제조업에 비해서 우주산업은 많이 역량이 떨어지는게 사실입니다. 누리호 발사도 순수 우리기술로 불가능하며 이것도 전세계 11번째로 발사한 국가입니다. 즉 미국이나 러시아 기술도움없이 여전히 독자적으로 우주산업을 펼치기엔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우주위로 쏘는 발사체는 사실상 로켓장거리 미사일과 동일한 원리이기 때문에 MTCR이라는 1987년에 만들어진 미사일 통제체제로 인하여 미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알려진것입니다. 안의 수많은 부품과 기술은 IT기술과는 다른 공학기술이기 때문에 미국이나 아니면 러시아쪽의 기술을 받지 않으면 아직도 역량이 부족한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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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을 투자하고있는데....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은 가상자산에서 유일한 작업채굴방식으로서 채굴단가가 존재하는 자산이며 현재는 채굴단가를 약간 하회하는 수준이며 근본적으로 실물금처러 공급량이 제한되어 잇는 자산점과 특정 누군가가 대량으로 소유하지 않은 거의 분산화된 자산이라는점, 몰수가 불가능한 자산이라는점이 매력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즉 이런 가치와 네트워크가치는 여전히 계속 유지되고 있기에 결국 상승의 흐름으로 갈 수 있다고 보지만 다만 근본적으로 시장금리가 지속적으로 올라오면서 유동성이 제한 된 환경에서 비트코인의 자금으로 가지 않고 주식시장으로 쏠리고 있는 국면에서 정책모멘텀도 없다보니 하락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결국 이런한 방향성은 금리와 유동성의 흐름인데 이는 하반기에도 우호적인 분위기는 아니므로 결국 내년도에 물가와 시장금리가 하락할 수 있는 흐름이 이어진다고 보기에 내년도부터 비트코인을 보는게 맞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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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의 변동성이 코인보다 심하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6월 변동성은 사실상 코로나위기당시와 같은 수준이었습니다 당시 전체종목에서 4.5%의 비율이 5월대비 상승을 하였고 반대로 95.5%의 비율이 -25~-27%정도가 평균적으로 하락할정도엿고 무려 2200개의 종목이상이엇으니 매우 심각하엿습니다. 이는 사실상 코로나위기당시때나 보던 흐름이엇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지수는 사상최고가였고 그만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쪽으로 극단적인 쏠림장세가 심햇던것입니다. 즉 코인수준에서의 변동성이 나온게 사실이며. 아직 이런 여진이 7월에도 다소 이어진상황입니다. 즉 이런 변동성은 한동안 이어질것으로 보이며 최근 PCE물가도 4.2%가 나오는등 크게 치솟으면서 시장금리도 이로 인해서 불안해지고 월가도 매파적인 시각을 보이고 있는것입니다. 이는 결국 3분기에는 변동성이 큰 흐름이 이어진다고 볼 수 있으므로 이런 변동성을 견디기 힘드시다면 어느정도 비중을 줄이고 현금비중을 늘리는게 중요한 국면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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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한달에 얼마까지 벌면 딱 적당하다고 생각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결국 사람들마다 지출규모는 다르고 심리적인 만족도도 다르니 고정되어서 얼마다라고 말하기는 힘들고 개인적으로 월 현금흐름에서 저축률이 30~50%이상을 할 수 있는 규모라고 한다면 만족도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즉 질문자께서 기준을 본다면 저축률이 30%이상인 현금흐름이 나와야 하는데 현재 지출규모를 보면 고정지출로 140정도가 든다고 하였고 여기에 변동지 비출도 고려해야합니다. 보통 고정비비율이 월 현금흐름대비 50%라고 한다면 변동비지출은 30%내외입니다. 그렇다면 약 80만원내외가 변동비지출로 보입니다. 이를 계산하면 220만원이고 이는 월현금흐름대비 80%의 비율입니다. 세후기준 280만원 내외입니다. 그렇다면 약 30%이상의 저축률이 나와야 어느정도 이제는 만족하겠구나라는 월 현금흐름 규모라고 생각하므로 약 320만원내외입니다. 즉 320만원을 초과하는 세후 현금흐름이 나와야 어느정도 만족을 할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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