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S&P500 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S&P500은 단일 개별 주식이 아닙니다. 주식이라는것은 특정 기업의 지분을 말하는것이며 이 지분을 상장시켜서 거래소에서 거래되는것입니다. S&P500은 코스피지수와 같은 미국의 주요 500대 상장기업을 시가총액을 가중평균화하여 지수화로 나타낸것입니다. 즉 일종의 미국의 S&P에 소속되어있는 총 1위부터 500위까지의 500개기업을 한번에 산것이나 다름없으며 이를 지수화로서 나타낸것이 S&P500지수입니다. S&P500지수를 사게되면 복리효과를 거둔다는 이야기는 미국의 주식시장은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며 그리고 이 미국의 대표적인 지수가 S&P500지수이며 이 S&P500지수는 미국이 그동안 경제성장을 하면서 이들 지수도 연평균 7~8%로 상승해왔으며 배당까지 합할경우 9~10%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즉 1년동안 투자시 손실은 발생할 수 있으나 장기투자의 경우 기대수익률이 7~8%이며 이를 100년이 넘는 역사동안 기대연평균수익률이 7~8%수준이기 때문에 이를 장기투자시 복리효과로 해당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트코인을 지금 투자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비트코인이 본격적으로 투자자산으로 진입해온 시기는 10년이 조금 넘은 상황이며 그리고 상승사이클과 하락사이클을 반복하였고 하락사이클에선 1년~2년간의 하락사이클과 그리고 이기간동안 고점대비 40~50%하락하는 구간은 언제든 있었습니다. 다만 그 전 고점부근에서 항상 가격을 지지하며 형성했다는 점이며 이번 사이클에서도 비트코인은 전 고점들 하락하지 않고 고점대비 40%정도 하락한 구간으로 가격대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즉 이런 점을 본다면 당연히 현재는 진입해야할 시기이자 수량을 늘릴시기이며 또한 평균 채굴단가수준이 7만달러인점도 하방을 단단하게 하며 또한 스테이블코인은 지속적으로 발행량이 늘어나므로 비트코인은 지금부터 꾸준히 포트폴리에서 매집하면 좋다고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1억을 모아야 재산이 불어난다는 말의 진짜 의미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결론적으로는 복리의 효과를 말하는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복리효과의 투자는 예적금을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단순 예적금은 투자가 아닙니다. 즉 투자의 복리효과는 단순힌 개별 주식에 투자하라는게 아니라 해외주식과 국내주식 그리고 일부는 단기와장기 국채 그리고 해외 달러자산인 국채 이런 형태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연평균 수익률 10~20%정도의 나오도록 구조화하고 이를 복리효과로 달성하는 스노우볼 효과를 노리기 위함입니다. 즉 특정 기간에선 기대수익률보다는 낮아도 중장기적으로 적절한 포트폴리오로 연평균수익률이 기간별로 보자면 10~20%정도가 나오도록 구축화한다면 이로 인한 복리효과가 억이상의 자산에서부터 스노우볼효과가 투자자가 기대한만큼의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미국주식시장과 한국주식시장의 장세가 다른 이유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간단한 이유는 미국시장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올라갔으며 그러면서 밸류에이션이 너무 올라왔다는 점이며 반대로 한국은 밸류에이션이 매우 낮았으며 작년 6월이전까지는 전세계에서 가장 낮은 수익률을 보인 국가였기 때문입니다. 즉 상대적으로 밸류에이션이 낮은 상황에서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면서 정부의 강력한 부양과 이로 인한 상법 개정으로 인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그러면서 작년 하반기이후에는 소프트웨어가 아닌 AI의 강력한 투자 사이클로 구경제 산업인 하드웨어 메모리와 전력인프라 조선 방산등 이런 굴뚝 산업의 성장이 들어서면서 이로 인한 수혜와 주요 산업은 한국기업이 차지하다보니 실적이 크게 증가하게 되는 즉 모든게 맞물리는 상황이 발생하면서 국내 증시가 미국증시보다 압도적으로 좋은 수익률을 보였던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주린이입니다. 근 몇달간이 국장 전례없는 상승장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그동안 2배이상의 초 강세장은 코로나나 그리고 외환위기, 08년 서브프라임금융위기와 같은 위기로 인한 50~60%이상 하락후에 그다음년도에 급등을 한것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이런 위기없이 사상최고가를 돌파하며 2배이상 상승한것입니다. 즉 특별한 위기 없이 전례없이 상승한 사레는 과거 1987~1990년 몇배 상승했던 사례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으며 당시엔 3저 호황 즉 저유가 저물가 저금리로 오른시기이며 현재도 유가는 지속낮아지는 저유가 그리고 금리가 낮아지는 저금리 구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아직은 환율에 대한 부담과 물가에 대한 컨센서스는 좀 지켜봐야할 부분으로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주식 관련 질문 양도세 헷징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양도세 헷징은 매매차익의 양도세를 줄이는 전략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현재 주식의 양도세는 해외주식과 해외상장 ETF에서 발생됩니다. 그리고 국내 상장된 해외주식상품이나 원자재나 파생상품 ETF는 배당소득으로 분류가 됩니다. 즉 이들은 결국 매매차익에 대한 세금이 발생합니다. 즉 양도세 헷징은 현재 평가손 나는 상품에 대해서 일부러 손실을 확정함으로서 매매차익에 대해서 공제를 받는 전략이며 대표적으로 해외주식은 매년 250만원의 공제가 되므로 이부분을 노려서 확정손실을 노리는 전략입니다. 그리고 커버드콜 ETF는 기본적으로 기본자산이 상승시에는 오히려 보합상태로 유지되는 가격상승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기초자산이 우상향할것으로 보인다면 커버드콜 ETF는 상승시에 따른 양도차익은 제한적이고 매월 분배금에 배당이 나오므로 일종의 양도세 헷징 상품으로 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더리움 투자할려고하는데 언제가 가장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부터 분할 매입하여 수량을 늘릴시기로 보입니다. 이미 고점대비 반토막이상 떨어진상황이며 비트코인도 생산평균단가가 7만달러수준인데 이보다 시장가가 낮게 하회하면서 바닥권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거기다가 현재 지속적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량은 역으로 증가추세로서 이는 시장의 대기자금으로서 볼 수 있기 때문에 이부분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것도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그런측면에서 지금부터 이더리움의 매입수량을 늘릴시기라고 판단되며 또한 늦어도 하반기내에서 미국의 지니어스법안이 최종적으로 법안통과로 확정될사항이며 클래리티법안도 상하원통과를 앞두고 있다는점도 모멘텀을 줄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업비트 비트코인 출금시 입금처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코인들이나 토큰과 같은 가상자산은 보관될 주소가 필요합니다. 즉 주소라는것은 은행의 계좌를 말합니다. 돈이 보관된 계좌가 필요하듯이 코인도 지갑이 필요합니다. 즉 별도의 개인지갑이나 거래소에서도 거래소내의 각각의 지갑들이 존재합니다. 즉 업비트에내에서도 계좌를 틀경우 개인들회원마다 부여된 지갑주소가 존재하며 그리고 코인들마다 각자의 네트워크별로 이 고유주소가 존재합니다. 이 주소는 디지털주소의 형태로 위와 같은 숫자와 영문형태로 존재하며 해당 주소가 계좌번호로 이해하시면됩니다. 즉 다른 거래소나 혹은 개입지갑으로 출금할경우 당연히 이에 맞는 계좌번호인 디지털주소가 필요하며 그리고 네트워크가 서로 일치해야합니다. 이 네트워크는 굳이 비유하자면 동일한 금융기관으로 이해하시면됩니다. 즉 국민은행이면 국민은행의 계좌인지 여부를 보는것이며 코인에서는 이 네트워크가 동일하게 일치해야만 보내는 구조이므로 디지털주소와 그리고 네트워크 구조가 서로 일치하는지 여부를 살펴보아야합니다. 즉 비트코인 출금시 특정 거래소로 출금하고 싶다면 특정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을 선택하여 입금주소를 받고 입금주소에서 디지털주소가 나오므로 이 디지털주소를 출금주소로 선택해서 보내시면 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세계적으로 강달러가 아닌데 원화는 절하되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자본수지 측면때문이며 미국내로의 직접투자가 사상최대로 크게 늘어나면서 발생된 문제입니다. 그이전까지는 국내에서 기관이나 개인들의 해외 주식과 채권에 대한 투자가 큰 비중이 없었으나 작년부터 이 비중이 크게 증가하면서 자본수지가 경상수지 흑자만큼 유출이 발생되었으며 이에 대한 해외 직접투자로 인한 자본수지 유출이 국내의 외환시장에 크게 영향을 주고 있다고 가장 최근 통화정책에서 이창용총재가 언급했었습니다. 또한 경상수지로 흑자를 벌어들이더라도 이는 국내 10대그룹이 사실상 90%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이들이 미국내에서의 직접투자가 크게 증가하면서 경상수지흑자로 벌어들인 달러를 국내로 환전하여 유입시키지 않고 그대로 달러로 갖고 있거나 해외지사에 두면서 원화가 절상되지 않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유독 원화가 약세인것으로 판단하시면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카드값 연체 하루만 해도 기록 남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말씀하신게 맞습니다. 단순히 1~4일정도를 연체한다고 해서 즉각적으로 우리나라의 두 신용평가사인 NICE나 KCB로 즉각 올라가지 않습니다. 카드사에서도 약간의 며칠기간을 유예를 두며 이 기간에 제때 상환해야하며 다만 카드사별로 2~3일이나 어떤 카드사는 4일정도 기간을 다르게 줄 수 있기 때문에 카드사별로 조금씩 다르며 그리고 연체시 다음날부터 해당 카드사로부터 연락이오고 이때 어느 기간이내에 상환을 하지 않으며 NICE나 KCB로 정보가 이전되므로 신용점수하락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연락이 옵니다. 즉 해당 기간내에서 상환하게 되면 신용점수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다만 신용점수 영향과 다르게 이렇게 1~4일간에 상환 연체를 하게 되면 해당 카드사는 별도로 카드 한도를 줄이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는 신용점수하락과는 관계없는 페널티를 부과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