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ISA 계좌 중도 인출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언제든 인출은 가능합니다. ISA계좌는 연금계좌와 다르게 세액공제 상품이 아닙니다. 즉 기존의 배당과 이자에 대해서 비과세 혜택을 보더라도 언제든 계좌에 보유한 현금을 인출이 가능하며 주식을 매도하여 예수금이 들어오면 다른계좌로 전액 인출할 수 있습니다. 즉 연금계좌와 다르게 언제든 계좌에 현금이 있다면 인출을 할 수 있고 이에 따른 페널티가 없습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점은 내가 처음에 납입한 원금만 전액 언제든 자유롭게 출금이 가능하며 비과세 혜택이나 절세혜택을 받게된 수익금은 인출이 불가능합니다. 다만 여기서 추가로 주의할점은 기존의 원금을 중도인출하게 되면 1년 2천만원 납입한도를 초과할경우 다시 입금하는것은 불가능합니다. 즉 이미 2천만원 납입한도를 초과하게 된다면 원금을 중도인출시 다시 입금은 불가능하며 다음연도에 다시 입금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낙수효과와 분수효과의 의미와 차이점을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흔히 경제용어론 분수효과보다는 낙수효과가 많이 쓰이며 정부가 재정정책을 활용할때 낙수효과를 노린 정책을 주도적으로 펼칠때가 많습니다. 낙수효과는 산업의 비즈니스 관계에서 대기업과 같은 큰 기업들이 해당 산업을 주도하고 있고 이들이 각종 원자재나 부품등 협력사으로부터 조달을 받는 과정에서 이를 활용한 효과입니다. 즉 대기업이나 특정 맨 윗단의 주요산업을 지원하고 이들의 이익과 투자가 늘도록 지원하게 되면 이와 관련된 산업과 대기업들이 성장이 일어나고 이로 인해서 각종 협력사나 부품업체들이 일부 물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전체 산업생태계가 커지면서 중소기업들도 성장이 일어나는 효과를 낙수효과라고 부르는것입니다. 반도체 산업을 본다면 메모리 산업이 크게 성장한다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의 이익이 커지고 이로 인해서 투자가 늘어나면서 관련된 소부장기업들의 수주가 늘어나면서 이들의 매출과 이익이 늘어나는 효과를 낙수효과라고 하는것입니다. 반대로 분수효과는 아래 쪽을 지원해주는것을 말합니다. 이는 정책측면에서 산업쪽보다는 경제주체에서 가장 밑단의 저소득층이나 하위층에게 지원을 해주게 되면 이들의 전반적인 소비가 늘어나게 되고 이러한 소비로 인하여 기업들의 이익과 매출이 늘어나게 되고 이들이 투자를 늘리면서 경제 전반적으로 사이즈가 커지는 효과를 분수효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토시 나카모토는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확히 모릅니다. 여전히 해당 인물에 대해서는 익명이며 이름만 일본사람형태로 사용한것이지 일본사람인지 미국사람인지 국적도 모릅니다. 최초의 사토시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인물이 2009년에 처음 채굴을 하고 오픈소스를 웹페이지에서 공유를 하였으며 현재 사토시나카모토라는 채굴된 지갑의 400만개이상의 비트코인을 갖고 있지만 단한번도 출금되어서 현금화를 한 트랜잭션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이렇기 때문에 정확히 어떤 인물인지도 모르고 있으며 다만 이름만 일본사람이지 전반적으로 추정하기에 미국사람일 가능성이 높고 그 이유는 초기 오픈소스를 공유하고 여기에 주도적으로 작업채굴을 초기에 참여했던 인물들이 대다수가 미국사람이기 때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pbr 낮은 종목이 주목받는다고 들었는데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PBR이 낮은 종목이 주목받는다고 해서 단순히 PBR이 낮은 종목이 모두 좋은건 아닙니다. 현재 시장은 소프트웨어인 신경제가 아닌 구경제산업이 크게 각광을 받고 시장의 재평가를 받고 있습니다.이들 구경제는 철강 전력인프라 방산 원자재 종합상사 조선 건설기계 반도체와 같은 형태의 자본집약적 산업입니다. 현재 이는 AI데이터센터의 급격한 성장과 이로 인한 전력설비가 부족하면서 발생되는 정부과 기업들의 투자로 인한 전력인프라와 발전설비의 대규모 투자와 조선이나 방산도 대규모 투자가 몇년째 지속적으로 이어지면서 이들의 대다수 기업들은 유형자산중심으로 그동안 소프트웨어 대비 성장성이 없다는 이유로 철저하게 저 PBR에 머물러있었습니다.그런데 이들의 이익이 올라가고 이익성장을 주도하면서 ROE가 급격히 올라가면서 밸류에이션이 크게 올라가면서 이들 중심의 저 PBR종목이 주목을 받는것이지 단순히 모든 저 PBR종목이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변동성 큰 코인 시장, 지금이 진짜 기회일까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는 가격적인 메릿트나 그리고 여러조건을 본다면 일정수준 바닥권으로 보입니다. 우선 평균적으로 비트코인의 채굴비용은 7만달러수준입니다. 즉 현재는 시장가격이 평균 작업채굴비용보다 적다는 의미이며 이로 인해서 상당수가 작업으로 채굴하는 코인의 수가 그전대비 줄어들고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평균이기 때문에 이보다 낮은 형태의 작업채굴기업들의 물량은 어느정도 나오는 구간입니다. 그리고 작년에 가상자산과 관련된 기업들의 디파이시장이 커지면서 이로 인한 비트코인을 위시한 신용레버리지 대금이 급격히 커졌는데 최근의 시장 하락으로 이런 대금청산이 상당수 일어나면서 이런 신용물량의 청산과정과 기존 개인고래대금이 작년부터 이어져온 매도 물량을 월가의 주요기업들이 매입하면서 손바뀜이 상당수바뀌었습니다.마지막으로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이에 대한상당수 자금은 가상자산의 대기자금으로 활용되고 있고 현재는 스테이블코인의 거래대금이 비트코인을 역전한 상황이고 이런 측면으로 보자면 비트코인의 매입시점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스피 등 우리나라 증시가 어디까지 상승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작년처럼 2배의 기대수익률을 기대하기가 힘듭니다. 이말은 밸류에이션 측면때문입니다. 현재 코스피지수가 5500을 넘어섰지만 지금의 코스피지수는 여전히 26년 추정치 PER10~11배수준으로 미국의 S&P 지수의 PER 25~28대비 낮은 수준이며 현재 코스피지수의 과거 평균밴드수준입니다. 그러나 오히려 이익추정치는 상향되고 있으며 현재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26년 추정치 PER은 주가는 상승 했지만 오히려 PER 배수는 더 낮아지는 3~5배수준으로 오히려 하락하는 밸류에이션으로는 저평가구간이라는 말입니다.이말은 여전히 코스피지수의 상승여력은 더 있다는 점이며 다만 작년처럼 2배이상의 가파른 기대수익률보다는 상승구간은 여전히 존재하되 기대수익률은 낮아졋으며 반대로 시장에서 참여한 고객예탁금이 배이상 증가하고 신용잔고도 늘어낫기 때문에 변동성이 더 커진시기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카카오뱅크에서 비상금 대출 한도가 100만 받으려고 했으나 안돼서 300을 받았고 100만원만 인출했는데 이자는어떻게 적용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현재의 구조는 마이너스 통장과 사실상 비슷한 구조입니다. 즉 카카오의 비상대출은 대출가능한도내에서 자유롭게 이뤄지며 이는 마이너스통장도 한도가 존재하고 여기서 자유롭게 빌리고 해당 대출이 유지되는 구조하에서 자유롭게 상환이 가능한 마이너스통장과 사실상 유사하고 이름만 다르게 적용된것으로 보시면됩니다. 이자비용은 실제 인출한 100만원 적용되며 300만원은 일종의 마이너스 통장처럼 300만원 한도로 적용되는 개념으로서 200만원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즉 실제 인출한 돈이 실제 대출목적용도로 출금한것으로 적용되는구조입니다. 즉 마이너스통장에서 100만원이 출금한것으로 미상환잔액으로 적용되는것입니다. 즉 100만원이 일종의 미상환잔액으로서 적용되고 이 부분에 대해서만 대출이자비용이 적용됩니다.
5.0 (1)
응원하기
인터넷에 인증하는 사람들 계좌를 보면 현타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지금은 전형적으로 포모가 급증하는 시기가 맞긴합니다. 작년부터 강하게 이어진 코스피 지수가 랠리를 보이고 있고 이를 주도한것은 외국인이 아니라 개인이었습니다. 즉 작년은 외국인 수급은 -8조원이 넘는 순유출이었고 이를 주도한것은 개인이고 그러면서 고객예탁금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현재도 사상최고치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주변에서 인터넷인증뿐만 아니라 자산의 증가를 보이고 있는 투자자들이 많아지고 있으며 현 국내의 주식투자를 하는 인구도 1500만명을 넘어서면서 급격하게 참여자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즉 그러면서 현재라도 주식의 포트폴리오를 참여하겠다는 감성이 흔들리는 시기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뒤늦게 참여하기 때문에 조급한 마음과 그리고 지나치게 높아진 밸류에이션으로 작년대비 기대수익률이 높지 않으며 반대로 통계적으로 상승시기에서 변동성과 큰폭의 조정이 더 많았다는 점입니다. 이말은 연간 큰 지수의 10~20%의 지수 조정폭이 상반기 하반기 2번정도 올 수 있고 이는 종목으로는 30~40%변동성도 올수 있다는 점입니다. 즉 지금은 조급함보다는 금리인상이나 외부의 변수로 한번의 흔들리는 시기가 올가능성이 있고 이시기에 진입하는것을 추천드리며 그리고 막상 이시기가 오면 앞으로 하락랠리가 시작하는게 아니냐는 흔들림이 존재하기 때문에 작금의 조정시기가 온다면 확신을 가질 수 있는 분석과 공부를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한국의 최근 경제 상태는 좋은 상태인건가여 나쁜상태인건가여?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한국의 경제상황은 두가지 측면으로 이해하셔야합니다. 우선 현재의 GDP는 작년 1~2%수준으로 저성장 국면에 있고 올해는 2%초중반대로 성장할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를 세부적으로 볼경우 전형적인 K자국면으로의 성장으로 양극화로 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현재 GDP의 성장기여도는 철저하게 수출이 극명하게 성장하면서 즉 작년 경상수지가 최대의 흑자를 보이면서 성장하고 있으며 이 부분의 성장기여도로 경제성장을 이끌고 있으며 올해도 국내의 주요 5대그룹사가 수출과 해외에서의 성장을 이끌고 해외의 투자를 집중하면서 이익과 성장이 이끌고 있습니다. 반면 문제는 내수로의 투자는 실질적으로 늘지 않고 줄고 있고 최근 몇년째 국내의 투자는 감소하고 있다는 점과 그리고 노령화로 인하여 복지지출의 증가와 최근 정부의 가파른 재정지출의 증가로 잠재성장률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내수의 투자와 소비 기여도는 매우 낮고 앞으로도 기대할 수 없다는 점에서 내수로의 경제성장은 기대하기 힘들며 철저하게 해외의 투자와 수출의 기여도로 성장성을 기대할수 밖에 없고 또 이들의 수출기여도 철저하게 5대그룹들로서의 재편으로서 대기업위주로의 성장이기 때문에 앞으로 양극화경제인 K자 경제는 더욱더 극명하게 갈릴것으로 보이는 형상태로 진단해야합니다.
5.0 (1)
응원하기
코인의 가격은 그 가치를 말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코인의 가치는 시장에서 정해진 가격이며 코인의 시장가격이 펀더멘탈이나 밸류에이션과는 다릅니다. 이는 대표적으로 금이나 은 원자재도 밸류에이션이나 펀더멘탈을 가격으로 환산할수 없으며 오직 과거와의 통계와 그리고 시장에서 정해지는 수요와 공급으로 정해진 가격으로 결정이 됩니다. 디지털자산은 더더욱 역사도 짧고 2010년이후 시장이 본격화되었고 본격적으로 시장이 커진 시기는 10년도 채 되지 않습니다. 즉 단순히 현재의 가격이 그만한 펀더멘탈로서 가치가 있다고 보기는 무리가 있으며 지금은 순전히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나 그리고 현재 코인시장에서 주도하고 있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과 이를 통한 지급수단과 기능의 확장 그리고 디파이 시장과 토큰화 시장이 커지면서 이를 주도하고 있는 주요 알트코인의 수요가 몰리면서 시총이 커지고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량만큼 시장이 커지면서 이 스테이블코인의 여전히 대다수는 코인시장의 대기자금으로 작용하면서 시장이 커지고 있다고 보아야하는것이지 단순히 현재의 가격이 그만한 펀더멘탈을 대변하고 있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