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에게 드린 돈 다시 받을경우 신고가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걸 들어보니 실제 증여에 해당되는것도 아니고 돈관리를 어머니가 하시다가 단순히 본인이 받게 된 즉 단순히 자금의 예치 관리를 해주고 반환한 성격입니다. 이는 단순히 질문자님의 돈이니 국세청에서 흔히 가족간의 큰 자금이 계좌이체를 하게 된다면 증여로 추정해서 간혹 증빙을 요구할때가 있지만 이는 해당사례가 아닙니다. 즉 증여에 해당되는게 아니므로 오히려 나중에 국세청에서 해당 자금 출처에 관련해서 요구사항이 온다면 관련된 증빙을 갖고 있어서 본인 자금을 어머니가 대신관리했다는것을 소명만 하시면됩니다. 오히려 괜히 신고를 했다간 스스로 증여한꼴이라고 자진신고하게 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럴 경우 단순관리가 아니라 증여로 보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므로 만약 결혼 자금을 받게 될때 10년의 5천만원 한도인데 이를 3천만원의 증여로 자진신고하게 되면 2천만원의 남은 한도 공제밖에 없기 때문에 불이익이 생깁니다. 즉 해당 사항은 증여에 해당되지 않으므로 괜히 자진신고해서 불이익을 받지 않은게 좋습니다. 나중에라도 소명요구이 관련되어서 증빙만 해주시면 문제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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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우리나라 코스피 시장을 이끌 주도 섹터는 어떤 섹터가 될 지 시장의 전망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올해에도 B2B사이클이 중심으로 될것으로 보이며 특히 올해에는 한국과 더불어 전세계가 재정확대기조로 막대한 재정지출을 통한 B2G사이클이 더해질것으로 보입니다. 이 과정에서 유럽이 GDP의 2%에서 5%로 국방비의 예산을 확대하면서 방산테마는 지속적으로 유지될것으로 보이며 그 이유는 정부의 수주는 지속적으로 안정적으로 장기계약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사이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올해는 AI의 천문학적인 데이터센터의 투자로 오히려 전력인프라가 매우 부족한 상황이고 이쪽으로의 투자가 더 급하다보니 미국도 제네미션스 이후 우선적으로 전력그리망과 발전투자를 늘리는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올해에도 전력인프라와 더불어서 온사이트발전망인 ESS나 수요연료전지 등이 각광을 받을것으로 보이며 가상자산사업자도 또다른 테마를 형성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그러면서 피지컬 AI의 빠른 발전과 기술개발로 관련된 섹터와 밸류체인이 여전히 주도할것으로 보이며 그러면서 우주항공쪽과 자율주행부문의 섹터까지 각광을 받을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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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입금한 상대 계좌번호를 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답변부터 말씀드리면 불가능합니다. 현재는 금융실명제법이라는 강력한 제도와 그리고 개인정보보호법이 국내에서 강력하게 작동하기 때문에 은행에서 직접 찾아가신다고 해도 상대방의 계좌번호 자체를 확인하는것은 불가능하며 일반적인 경우에는 절대 알려주지 않습니다. 즉 어떤 법적 문제가 있지 않는이상 확인 자체가 불가능하며 입금확인증만 줄뿐 여기에서도 일부정도의 정보만 알려주지 전체 계좌번호와 같은 상세내역은 알려주지 않습니다. 결국 법적으로 문제가 있을경우에만 해당 정보를 알려주게 되며 이는 경찰에 신고해서 수사접수가 되거나 민사소송이 진행된다거나 그리고 착오송금을 반환할경우만 해당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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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을 돌파하면 수익 실현 매물이 많이 나올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코스피가 5000을 돌파할것은 기정사실인것으로 보이며 관건은 1월안에 가능하느냐가 변수였는데 현재의 상승기조를 본다면 1월안에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5000을 돌파한다고 해서 수익 매물이 일부나올 수 있으나 오히려 5000중반까지 가파르게 상승할 수 있다고 보입니다 오히려 마디지수를 강하게 돌파후 반대로 신고가를 돌파하며 기술적으로 추세추종 매수세가 붙을 수 있다고 보이며 외국인의 시각이 바뀌게 되면서 빠르게 순매수 기조로 연속적으로 들어온다면 코스피 5000을 돌파한다고해서 매물로 인해서 바로 조정을 보이기 보다는 빠르게 중반까지 돌파이후 가격조정이후 기간횡보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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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 etf 투자시 궁금증잇어서 문의드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S&P500지수의 과거 100년간의 연평균수익률을 보아야합니다. 해당 수익률은 8~10%정도의 수익률을 보여왔습니다. 즉 중립적으로 8%로 생각하고 접근하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투자원금은 20년동안 매달 20만원이기 때문에 투자원금은 4800만원이라는 이야기이며 이를 8%의 연평균 기대수익률로 계산해보면 20년후 총자산은 세전기준으로 약 1억1860만원으로 수익금은 7000만원이 넘습니다. 이는 복리효과로 발생되는것이며 이후연금을 수수령하는 시점에서는 월 약 50만원정도로 수령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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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1500원 갇고 위기 아니라고 햇다는데여?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의 환율은 위기가 아닙니다. 경제전문가들이 현재의 환율이 위기가 아니라고 하는 이유는 본질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우선 현재의 환율상승은 과거의 경상수지 적자로 인해서 발생된 결과가 아니며 코로나이후 변화된 환경으로 발생된 결과입니다. 즉 순전히 자본수지의 영향으로 발생된결과 이며 오히려 경상수지만 보면 사상최대흑자로 한국의 자본축적 능력은 사상최대이며 경제 펀더멘탈측면에서도 전혀 문제가 아닙니다. 이를 단면적으로 알 수 있는게 국가채권의 부도위험을 볼 수 있는 지표가 CDS인데 CDS에서 전혀 변동없이 있다는것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즉 오직 일부 기사나 과거의 외환위기로 그당시 환율에만 목각하여 일반인들이 지레짐작먹고 겁을 먹고 있는것뿐입니다. 문제는 코로나 이후 지속적으로 국내의 국민연금과 개인들의 해외 투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고 25년도엔 해외 채권과 주식의 사상최대로 늘면서 자본수지가 100억달러가넘는 순유출에 그리고 작년 코스피지수가 사상최대였지만 외국인들의 주식투자는 순유출로 10조가 넘게 발생하면서 환율의 상승의 원인이 된것이며 또한 경상수지가 사상최대이지만 대기업들은 이돈을 국내 투자가 아니라 대미투자로 그대로 사용하면서 환율이 높게 유지된것입니다. 즉 근본적으로 외국으로 투자된 국내의 가계와 기업들이 국내로 환전해서 들어오면 다시 환율이 급격하게 하락하는 사태가 발생하지만 그럴일이 없기 때문에 고환율이 유지되는것입니다. 즉 이를 알수있는게 과거 외환위기나 2010년 이전까지만 해도 한국은 순대외부채국이었으며 외환위기 당시보면 한국은 엄청난 외채로 순대외부채가 엄청나게 컸기 때문에 고환율이 문제가 된것입니다. 그러나 현재는 해외자산을 사다보니 발생된것이며 현재는 1조달러가 넘는 순대외채권국으로 변모하였고 달러가치가 오르면 한국의 외환위기가 아니라 해외순자산을 막대하게 보유하다보니 오히려 자산평가액이 증가하는 형태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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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넥스에 상장하는 이유가 먼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코넥스의 상장하는 이유는 자본조달의 목적이라기보다는 향후 코스닥상장을 위해서 상대적으로 쉽고 빠르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코스닥에 직접 상장하기 위해서는 매우 까다로운 절차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지만 코넥스에 먼저 상장을 하게되면 바로 코스닥으로 이전상장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되면 심사가 상대적으로 완화가 된다는 점이며 또 일부는 요건을 면제해주어서 신속이전상장이 되기 때문에 코넥스에서 우선 상장하려는것입니다. 즉 처음부터 특정 기업이 상장을 목적으로 할 경우에 코넥스에 우선 먼저 상장하는경우가 있고 또한 향후 VC로부터 자본조달을 받고 싶을때도 코넥스에서 상장되어있다면 최소한의 회계투명성은 검증되어있다는 말이므로 심사도 쉬울수있고 기업가치평가에서 객관적일 수 있으므로 이런 부분에서 코넥스상장의 목적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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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이 금보다 가격 변동 폭은 왜 큰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은의 자산가치는 금의 자산가치 평가보다 낮기 떄문입니다. 우선 금이 은보다 희귀하며 과거 몇천년이 넘는 역사동안 금과 은과비교시 8배의 난이도채굴이 있었으며 이로 인해서 8배정도의 가치가 형성되었으나 근세이후 서구권의 제국주의와 함께 본격적으로 금본위제가 중심이 되면서 금의 자산가치가 오르게 되고 금을 중심으로 민간 은행과 거래소가 생기게 되면서 금의 가치가 8배에서 60~80배이상으로 은과의 가격차이가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즉 이런 가치가 금의 안전성을 불러온것이며 특히 금이 이러한 지위를 가질 수 잇던것은 희소성과 채굴난이도도 잇겠지만 무엇보다 금은 가장 무거운 운소여서 다른 산소나 물질과 반응을 하지 않아서 금자체로 항상 존재하게 되며 언제든 금을 정제하여 바꿀수있는 원소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런 특성과 과거의 역사로 인해서 금은 시가총액에서 90%이상이 자산가치로 형성되면서 변동성이 더 적게 되고 대표적인 대체자산으로 자리잡게 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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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가 동결되었는데 물가는 현재 수준으로 괜찮다고 보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의 절대물가수준은 높은게 사실이나 물가 상승률자체는 과거대비 그리 높지 않으며 2%대 중반입니다. 그런데 만약 여기서 금리인상을 하는것은 오히려 내수의 소비와 내수투자를 급격하게 악화시킬수있는 요인으로 작동될 수 있습니다. 지금 내수소비는 급격히 악화되고 있고 K자경제에 투자는 지속적으로 감소중이며 특히 국내의 직접투자는 지속적으로 줄어들며 대기업들은 여전히 경상수지를 흑자를 대미투자로 사용하면서 벌어들이는 달러유입이 국내로 유입되지 않고 유출되고 있으며 거기다가 대미 채권이나 주식투자로 유출되고 있는게 문제입니다. 그런데 금리 인상으로 국내의 내수 경제에 더욱 악화시키게 될게 뻔하고 기업의 투자는 줄고 현재 문제가 되는 제조업의 공동화현상이 더욱 가속화되어서 성장률을 감소시키게 되며 이런 잠재성장률의 감소는 중장기적으로 원화약세를 금리인상과 상관없이 더 불러일으킬수있습니다. 즉 지금은 절대 물가자체가 높다고 느끼겠지만 물가상승률 자체는 그리 높지 않기 때문에 국내의 성장률을 최대한 올리는게 우선이며 성장률이 물가보다 높다고 보면 괜찮다고 보는것이며 그렇다고 금리인하를 하기에는 말씀하신것처럼 물가 부분도 있겠지만 환율의 문제와 부동산 시장의 담보대출을 더 늘어나는것에 초점을 두고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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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주식중 알파벳 a c 중 무엇을 사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사실상 똑같습니다 구글이 기존의 지배주주가 지분율이 낮아지는걸 막고 또 외부에서 자본을 증자하고싶기 위해서 알파벳 A와 알파벳 C이렇게 주식을 나눈겁니다. 이둘의 차이는 알파벳A는 의결권이 있고 알파벳C는 의결권이 없습니다. 즉 가격이 시장에서 거의 비슷하나 알파벳 C가 조금 낮게 거래될때가 있습니다. 다만 때에 따라서 알파벳 A 가격이 낮아질수도 있어서 결국 시장의 흐름을 보고 더 싸시는것을 사면 되는것이지 시장에서 거래되는가격을 더 싸게 거래하는 편법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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