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증시가 8,000이넘었다고 하는데 왜 제주식은 계속 떨어지는걸까요?

우리나라 증시가 8,000을 넘어서 10,000을 바라본다고 하는데 주식창을 보면 거의 반도체 이외의 종목들은 계속 떨어지는데 이유가 뭔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것의 정답이 있습니다. 우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영향력이 증시 지수의 영향력의 50%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작년 하반기부터 주도주의 쏠리 장세이며 그 중심에서 반도체와 그리고 일부 조선 전력인프라 정도로만 수급이 몰리고 있고 나머지에선 철저하게 배제가 되어있으며 코스다 중소형주로는 수급이 몰리고 있지 않습니다.

    특히 이 과정에선 ETF로의 영향력이 매우 큰데 ETF가 올해 300조에서 현재 500조원이 훌쩍 넘어갈정도로 2배가까이 성상할것으로 보이며 그러면서 이 막대한 수급이 주로 대형주와 반도체로 몰리고 있으며 이익의 대다수와 성장도 반도체와 전력인프라 일부쪽에서 쏠리고 있기 때문에 발생된결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도체쪽으로의 쏠림현상으로 수급이 몰리면서 나머지 종목들은 오히려 손실이 나거나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그러면서 코스닥쪽은 아예 이번주 지속적으로 마이너스 흐름으로 이어가고 있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수익률은 지수를 초과하는 흐름을 보이면서 지수는 올라가는데 나머지 종목은 하락하는 현상으로 이어지게 된것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14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