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거품론에 대해 고수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거품이냐를 떠나서 과잉투자라는 의견에는 사실상 거의 대부분이 동의를 합니다. 다만 현재가 거품이라는 의견이라는것은 말씀하신것처럼 상반된 의견도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AI거품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으며 주가의 조정과 하락론을 설명하고 싶을때 거품이라는 잣대를 갖고 오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실제 AI가 미래꿈이라고 하는 논리는 전문가들 사이에서 해당 의견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이미 사실상 AI엔진과 그리고 추론서비스를 통한 에이전트서비스가 이미 사용되고 있고 이제는 주요기업들에서도 이 AI플랫폼을 통해서 생산성을 높이고 비용을 줄이고 있으며 실제 미국에서는 이로 인해서 대다수의 전문직들이 해고가 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러면서 이제는 피지컬 AI로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매분기별로 빠르게 업데이트가 되면서 놀라울정도로 성능이 향상되고 있다는것을 경험하고 있다는게 중요합니다. 다만 이런 성능을 높이기 위해서 과도하게 그리고 배이상 들어가는 과도한 비용으로 인하여 일부 기업들이 차입을 하는것의 우려가 나오고 있는것이며 이로 인해서 거품론이 나오는것이지만 과거엔 수요가 없고 성능도 없이 과잉투자가 일어났다는 점과 지금처럼 일부 빅테크 기업들이 엄청난 현금흐름을 통해서 투자가 일어났던것과 다르게 과도한 부채를 통한 투자였다는점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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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된다던 유튜버 말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그건 지나친 억측이며 허무맹랑한 소리입니다. 베네수엘라는 근본적으로 수출경쟁력도 없는 국가이며 제조업경쟁력도 없고 석유자원은 많으나 매우 끈쩍한 중질유여서 사실상 미국이외에는 수출하기에도 경쟁력이 높지 않은 원유를 보유한 국가입니다. 거기다 자체적인 정제설비 경쟁력도 없는 구조이며 100년이 넘는 역사동안 노르웨이처럼 정부가 국부펀드로 관리한게 아니라 지나친 포퓰리즘과 오직 자원에만 의존하고 외부정제설비나 자체적인 제조기술역량은 전혀없는 수입대체형으로 키우다가 나라 자체가 무너진게 베네수엘라입니다. 한국은 베네수엘라와 산업비즈니스도 다르며 국내 정부는 여전히 주요 선진국대비 GDP대비 정부부채비율이 낮은 50~60%대입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환율이 크게 올라갔다고 해서 위기가 아닌 과거의 순부채국이 아닌 순대외채권국으로 해외자산에 투자가 많다보니 발생한결과이며 대만 같은 경우에도 한국처럼 자국내의 통화가 매우 약세지만 작년에도 사상최대 수출 흑자로 엄청나게 경제성장이 빠르게 일어나고 있는 국가입니다. 즉 어떤 유튜버분의 단순한 이야기로 사실이라고 믿는지는 모르시겠지만 정확히 어떤 점에서 베네수엘라와 같고 된다는것인지 논리적으로 고민해보는게 더 현실적인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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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지금 투자해도될까요? 늦지않았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팔란티어는 앞으로도 우상향 한다고 판단됩니다. 우선 보안쪽에서도 자체적인 방대한 데이터와 이를 활용한 AI 플랫폼을 통해서 매우 경쟁력잇는 보안시스템을 갖추고 있고 실제 미국내에서도 보안쪽은 민간분야쪽의 클라우드스트라이크와 정부나 공공기관등 이외 확장성을 보이고 있는 팔란티어를 핵심 기업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방과 정부분야에서의 데이터를 활용한 수행능력을 도와주는 압도적인 소프트웨어 서비스는 강력한 해자이자 앞으로의 안정적인 비즈니스를 해주는 역할로 할것으로 보이며 온톨로지 기술을 통한 데이터를 저장하고 이를 연결해서 활용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기술이라는 점에서 향후 이를 활용한 강력한 도구이자 또다른 비즈니스 기회를 열 수 있다고 보이기 때문에 팔란티어는 앞으로도 성장잠재력이 매우 높은 회사라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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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 코인의 이자지급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 해외거래소에선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그리고 스테이블코인을 빌려주는 즉 렌딩 대출서비스를 진행하고 있고 실제로 탈중앙금융플랫폼 서비스에서 상당수 코인 대출서비스형태가 상당히 많습니다. 즉 이말은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예치를 해서 이자지급을 하게 될경우 결국 은행처럼 외부에서 자본을 조달하고 이를 레버리지로 활용하여 대출을 해주는 서비스가 급격히 커지는 결국 경쟁자가 된다는것을 은행에서 인식하는것으로 보입니다. 현재는 이런 금융서비스가 완전히 제도권으로 된것도 아니고 암암리에 진행하거나 코인에 대해서 상당히 조예가 깊은 투자자들이 진행하는데 만약 이렇게 각국 정부에서 인정해주고 특정 인지도가 있거나 대기업과 같은 플랫폼에서 결국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수신 여신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고 이는 일종의 금융서비스이기 떄문에 금산분리와도 어긋나게 되고 또다른 후폭풍이 예상되기 때문에 은행에서 강력하게 반대하는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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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 초보입니다. 운용방식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상 증권사나 은행이나 크게 차이는 없으나 ETF나 상장리츠 그리고 펀드등을 가입하고 투자하는거라면 은행보다는 증권사가 훨씬 낫습니다. 은행은 기본적으로 ETF나 상장리츠를 거래할수 없고 다만 현재 은행도 시스템으로 ETF등을 거래가 가능한것은 증권사등과 업무혜약을 맺어서 중개형태로 진행하시는것으로 보면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터페이스나 구조상 증권사가 훨씬 거래하기 편리하며 ETF가 아닌 다른 펀드등을 가입할때도 증권사의 연금저축계좌가 더 편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 예적금이 아닌이상 증권사로의 가입과 거래가 더 편리하고 효율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두번째 질문에 답변은 단순히 ETF를 빈번하게 매수매도해도 문제 없습니다. 출금을 하려고 하셔도 해당 계좌에선 출금 자체가 안되니다. 즉 출금을 안하면 되는건지를 떠나서 아예 출금자체가 불가능하므로 출금을 하기위해선 별도의 예외 조건이 있을때만 가능합니다. 결론적으로 연금저축의 증권사계좌도 그냥 중개형 ISA계좌나 일반 위탁계좌의 ETF매수매도거래하듯이 똑같이 진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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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계좌 투자종목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답변부터 드리자면 네 맞습니다. 개별 주식종목에는 연금저축계좌로 투자가 불가능합니다. 즉 퇴직연금중 근로자 개인이 운용하는 DC형이나 그리고 개인형 IRP계좌나 연금저축계좌 모두 직접적으로 개별주식에 투자할수가 없습니다. 이는 개별주식은 변동성이 크고 리스크가 크다고 보기 때문에 연금과 같은 계좌의 성격에 어울리지도 못하고 당국에서 판단하여 이런 위험성을 줄이고자 개별주식투자를 못하도록 막은것입니다. 이에 위험자산 투자는 자산운용사가 운용하는 펀드나 아니면 상장지수펀드인 ETF 그리고 채권이나 예금 그리고 상장리츠등에만 투자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위험자산으로 분류가 되는것은 100%가 아닌 70%만 투자가 가능한것도 다 위와 같은 이유와 일맥상통한다고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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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는 상장일을 미리 정하고 나오는 것이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공모주는 미리 상장일을 정하는게 아니며 에정상태이며 공모를 원하는 기업이 스스로 공모상장일 정하는게 아닙니다 공모상장일을 정하는건 한국거래소에서 최종적으로 승인이 나야 통과가 되는것이지 공모를 원하는 기업이 스스로 조율하고 선택하는게 아닙니다. 즉 IPO를 원하는 대상기업은 예정날짜만 아는것이며 만약 심사 과정에서 자료가 미비하거나 문제가 될경우 언제든 반려가 될 수 있고 이로 인해서 일정이 바뀔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떄문에 공무의 상장일정은 항상 확정이라고 나와있지 않고 보통 에정이라고 나와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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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장 역프리미엄 발생 이유가 국장 상승과 연관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코인시장이 지속적으로 김치프리미엄이 하반기부터 지속적으로 감소하였고 1월 들어서 프리미엄 자체가 없어지더니 현재는 역프리미엄이 발생하였습니다. 기본적으로 비트코인을 비롯해서 사실상 대다수의 메이저 코인들이 역프리미엄이 발생한 이유는 코인들이 다른 위험자산대비 시세가 하반기에 제대로 오르지 못하고 금이나 은 그리고 국내 주식 또는 미국주식과 같은 위험자산과 비교하여 수익률이 좋지 못하다보니 점점 관심도가 떨어지고 수요량이 감소한게 원인입니다. 과거 24년도에도 이렇게 코인들의 관심도가 떨어지고 시세가 분출되지 않을때 국내 투자자들이 외면하는 현상이 있었고 이런 시기에는 오히려 외국거래소보다 시세가 떨어지는 역프리미엄이 종종 발생하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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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장 엎으로 어떻게 될지 예측 부탁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의 시장은 B2C로 인한 내수소비 경제가 아니며 B2B로 인한 투자사이클이며 정부지출로 인한 B2G 사이클입니다. 우선 외부변수와 상관없이 정부의 재정지출은 올해에도 최대로 증가할것이며 B2B로 인한 강력한 투자사이클과 미국이 주도한 작년 제네미스미션으로 이제 정부까지 AI의 강력한 투자와 우선 첫번째로 전력인프라와 같은 소형원전이나 ESS 그리고 셰일오일이나 천연가스 위주로 엄청난 에너지와 전력망 투자가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거기다 전쟁분위기는 오히려 방산주의 급등을 불러일으킬 수 있고 사실 이미 유럽은 올해 대다수 국가가 기존의 GDP의 2%였던 국방비를 올해 5%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며 이는 중동이나 여차 국가도 마찬가지이므로 전쟁분위기 자체가 주요 방산기업의 주가를 더 끌어올리기에 오히려 주식시장에는 더욱 긍정적입니다. 또한 경제적으로도 미국 연준의 12월부터 단기채에 대해서 양적완화를 실시중이며 올해에도 기준금리 인하컨센서스 추이며 트럼프가 최근에 강하게 연준을 압박하고 미국의 모기지채 공사기관인 프레디맥과 페니맥에게 모기지채를 매입하게 하는 법안을 준비하는등 이로 인한 모기치애의 금리 하락으로 이는 향후 주거비의 안정화를 불어올 수 있어서 물가를 안정화시킬 수 있는 요인입니다. 즉 향후 물가가 크게 튀어오르지 않는다면 시장의 유동성과 B2B와 B2G사이클로인하여 올해에도 이런 섹터를 중심으로 주가는 올해에도 상승랠리를 이어간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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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통장 추천(발행어음형, rp형)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발행어음은 증권사들이 스스로 신용으로 발행한 단기조달 증권이라고 보시면되며 이를 발행할 수 있는 증권사는 4조원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NH 한투 KB 미래에셋 삼성정도입니다. 반면 RP형은 국가가 발행한 단기 국공채를 대상으로 하며 이 국공채를 담보로하여 초단기로 발행한 채권이며 결국 RP는 단기 국공채에 투자하는것이기 때문에 사실상 발행어음보다 리스크측면에서는 더 낮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순전히 이자율은 RP형보다 발행어음형이 더 높습니다. 그리고 NH투자증권은 발행어음을 발행할 수 있는 증권사이므로 발행어음형 CMA의 이자율이 더 높고 그래서 사실상 발행어음형으로 투자하는게 낮습니다. 그리고 증권사가 망한다는 이야기를 하시는 분도 존재하나 최근 10년간 국내 초대형 증권사들의 매출과 순이익증가는 매년 최대치로 경신하고 있을정도로 사실상 망할 확률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발행어음형 CMA투자하는게 더 좋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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