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모주 시장 분위기가 예전과 많이 달라진 것 같은데 이유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공모주는 과거에도 항상 분위기가 좋을때가 있었고 다시금 냉랭해지는등 반복되는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꼭 이번반 그런게 아닙니다. 공모주가 성과가 안좋아지는 시점은 따상 분위기가 점점 줄어들고 그리고 공모가 당일 이후 오버행 물량에 주가가 버티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무너지게 되면 서서히 공모주 분위기가 시들어지는 경향이 강합니다. 그리고 지금처럼 오히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쪽으로 개인들이 수급이 몰리게 되면 되려 공모주 단기자금이 몰리지 않는 경향도 있어서 좋지 않은 분위기를 연출할때가 있습니다. 즉 근본적으로 공모주는 90%이상이 사실상 단기 수급을 쫓는 자금이기 때문에 시장의 상승과 현재 수급이 어떻게 되냐에 따라 유행하는 경향이 강하며 결국 향후 좋아질 가능성도 어떤 한 종목이 바로 따상을 가고 연속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인다면 이게 표본이 되어 시장의 관심을 갖게 되고 다시금 과열 되는 분위기를 갖습니다. 결국 특정 종목에 대해서 확실히 관심을 끌만한 종목의 따상이 나온다면 언제든 좋아질 수 있는게 공모주 시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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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목받고 있는 로봇 및 반도체 섹터 전망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반도체 로봇쪽이나 우주항공 이런쪽은 구분해서 보셔야 합니다. 그 이유는 단순히 성장자체에 주목하기보다는 구체적으로 실적이 분기별로 성장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즉 이를 달리말하면 숫자와 성장스토리가 같이 부합되어 올라가는 섹터들은 네러티브 넘버스라고 볼 수 있으며 성장스토리만 부각되는 종목은 그냥 네러티브만 있는 섹터이자 종목으로서 이런것들은 그냥 하나의 테마군으로만 볼 수 있습니다. 즉 테마라는것은 네러티브라는 모멘텀으로 일시적으로 부각되어 오를뿐 해당 모멘텀이 꺽이면 다시 주가가 급하게 하락하는 가장 최근의 LG전자라는 기업이 대표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반면 실적이 구체적으로 찍히거나 아니면 당장 실적나오지 않더라도 수주를 받아가면서 구체적인 성과를 수주라는 숫자로 보여준다면 재무제표에 1년뒤나 2년뒤에 명백하게 매출로 찍히는 숫자이기 때문에 이런건 네러티브 넘버스로 주가가 꺽히지 않고 모멘텀으로 크게 오른후 가격조정이 조금 온뒤에 다시금 신고가를 돌파하며 주가가 성장 추세를 그린른 이런 형태를 섹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반도체가 이런 섹터라고 볼 수 있으며 반도체와 결합되어 반도체 기판이나 FC-BGA, MLCC등 모두 해당되며 전력인프라도 구체적인 수출과 숫자가 찍히기 때문에 몇년쨰 오르는것이며 방산또한 마찬가지인것입니다. 문제는 로봇쪽은 당장 상용화가 안되었으며 일부 기업들이 테슬라와 현대차 쪽들을 중심으로 부품등을 납품하는 단계이며 이는 매출도 미미하고 숫자로 확실하게 찍히지 않는 섹터입니다. 우주항공은 더더욱 미래부분이기 때문에 당장 적자부분사업입니다. 즉 이렇게 분리해서 시각을 보는게 주식시장에서는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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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오늘 많이 오르네요. 정리각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효성중공업은 매출의 절반이상이 중공업부문에 차지하는데 이중에서 80~90%사이가 전력인프라쪽 부문입니다. 바로 이부분의 성장동력으로 인하여 주가가 크게 상승랠리를 오랫동안 펼친것입니다. 특히 초고압변압기나 차단기등은 미국에서 사실상 생산할 여력도 안되고 이쪽을 공급하는 글로벌 업체가 사실상 한국이나 중국일부 정도이며 이로 인해서 한국이 사실상 미국쪽이나 서구권을 수출을 주도하면서 성장했던것으로 보시면됩니다. 거기다가 ESS시스템의 일괄 시스템을 시공하여 납품이 가능하며 수소사업도 영위할정도로 이부분에서도 주요한 성장동력이 되고 있고 국내에선 ESS사업에서 확실하게 1위를 구축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성장동력과 그리고 이번에 2000조원이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에서 가장 시급한게 결국 전력쪽인데 이쪽에서 효성중공업이 전력인프라와 ESS쪽에서 분명히 수주와 성장이 예상되기에도 앞으로도 성장가능할것으로 보이긴 하나 가격이 그동안 많이 올랐던것이 다소 부담스러운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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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심각한 오류가 발견이 된다면 전 세계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AI가 심각한 오류가 빠지게 되면 즉각 유저들이 사용을 하지 않을것이며 투자도 하지 않게 될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우선 즉각적으로 미국의 각종 빅테크들이 주가는 급락할것이며 거기에다가 이들 업체들의 실적이 안나오게 될것이며 그동안의 투자지출은 그냥 날려버리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자산운용사들이 사모대출로 천문학적인 금액을 업체들에게 차입을 해주었는데 이경우 미국의 사모대출의 부실화 금융위기 발생할 수 있고 거기다가 빅테크들의 주가의 급락과 투자가 다 중단되면서 메모리업체들을 중심으로 주가가 폭락할것이며 여기에 각종 투자가 급감하면서 실물경제에도 바로 큰 타격을 줍니다. AI투자로 인한 각종 밸류체인이 한국의 각종 메모리업체나 반도체소부장, 전력인프라 ESS등 수많은 업체들이 있는데 이들 모두 수주가 끊기고 투자가 끊기면서 수출 급감 금융시장 붕괴 환율 급등으로 이어져 한국경기는 그야말로 직격탄을 맞이할것이며 미국도 금융위기 실물경제위기를 동시에 겪으면서 전세계가 패닉으로 빠져들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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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애에스텍이라는 회사 앞으로 어떻게 될까?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에스앤에스텍을 말씀하신것 같습니다. 에스앤에스텍은 블랭크마스크를 생산하는 업체이며 전공정 과정에서 노광공정에서 EUV나 UV장비로 회로를 그릴때 사용하는 소모품장비입니다. 즉 우선 포토마스로 실제 회로를 그리는 완성품이라고 한다면 블랭크마스크는 그위에 일종의 소모품으로서 패턴을 새기기직전에 우선적으로 소모성마스크에 그림으로써 결함이나 불량이 나지 않도록 해주는것이며 이 블랭크마스크를 국산화하여 국내의 반도체 기업에게 납품하는 업체가 바로 에스앤에스텍입니다. 주로 선단공정인 파운드리쪽에서 많이 쓰이며 그렇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파운드리사업부가 호조세를 보이게 되면 에스앤에스텍도 부각을 받는 사업입니다. 반면 일반 메모리사업부에서는 이 블랭크마스크쪽이 많이 쓰이지는 않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중요성이 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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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위메이드 그룹주들이 다 상한가를 기록한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위메이드 그룹이 중국 자본에 매각됬다는 소식이 전해져서 입니다. 보통 이렇게 회사가 대형 회사에게 매각 됬다는 소식이 전해지면 호재로 작용하게 되는데 인수대상 기업이 알리바바가 투자하고 있다는 네오펄스에 소식이 전해졌고 이에 대주주의 지분이 전량이 매각되었다는점과 그리고 지분가치보다 무려 3배에 달하는 프리미엄 웃돈을 주고 인수가 되면서 그만큼 강력한 호재로 작동하면서 금일 시초부터 바로 다 상한가랠리를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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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 보통 투자를 어떻게들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은 현물로 매입시 부가세 10%가 존재합니다. 다만 실물로 매입시 양도차익에 대해서는 세금이 없다는게 장점입니다. 다만 실물금으로 매입시 보관비나 유통과정에서 발생되는 제반비용으로 보통 스프레드마진이 5~7%정도 더 가산되기 때문에 실제 가격보다 이만큼 더 프리미엄을 주고 사게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액투자자에게는 메리트가 없습니다. 그런측면에서 KRX상장거래소에서 살경우 매입부가세도 없으며 스프레드 마진이 부가되지도 않고 시세에 따라서 살수 있으며 매매차익에 대해서 세금이 없다는게 장점입니다. 반면 금통장이나 ETF등으로 매입하게 되면 매매차익에 대해서 15.4%가 과세가 되는게 단점이며, 그렇기 때문에 IRP계좌로 매매거래시 세금이 없기 때문에 이점도 괜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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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 수익구조의 원리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 다. 우선 회사 자체는 주가가 변동해도 회사의 재무적인 영향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주식이라는것을 현금으로 산 사람은 질문주신 주주이며 그들이 유통시장내에서 자기들끼리 현금을 주고 받고 거래행위이기 때문입니다. 즉 투자자들끼리 주고 받고 거래하는 행위는 회사의 기업가치나 재무적가치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주주들끼리 주주라는 증서를 서로 주고 받고 거래하는 행위이고 이 거래하는 가격을 시가로 나타내는 주식시장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회사는 이후 자본이 필요하다면 유상증자를 하게 되고 이는 주주들에게나 아니면 제3자에게서 주식시장에서 공시를 하고 얼마의 가격에 얼마수량까지 신주로 발행하여 주식을 일종의 파는 행위를 합니다. 이때 주주들은 회사에서 제시한 가격으로 얼마만큼의 수량을 사겠다고 청약을 해서 진행하게 되며 이렇게 청약이 들어온 만큼 회사는 증자로서 돈이 납입이 되는 구조입니다. 즉 이런 형태가 회사의 재무적가치가 변동하는것이며 주가가 변하는것은 회사의 재무적 가치에는 전혀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질문에 답을 드리면 주식을 사람들은 사람들마다 회사의 기업가치를 다른 시각으로 보게 됩니다 즉 누구는 1500원의 가치를 주거나 누구는 2000원의 가치를 주거나 누구는 현재 거래가 되는 시가1000원이지만 몇년뒤에는 만원도 갈수도 있다고 생각하며 그냥 꾸준히 매집하는 사람이 있는등 사람들이 생각이 천차만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군가 사고 매도하는 거래라는 행위가 일어나며 특정 누군가가 시장가로 가격을 올려서 사게 되면 주식의 가격이 올라가게 되는것이며 이렇게 올라가는 가격에도 누군가는 살사람이 존재하면 지속적으로 거래행위가 일어나고 투자자는 1000원에 삿지만 올랏으니 1500원에 파는 행위가 되는것입니다. 즉 이는 유통주식시장에서 위에서 말한것처럼 스스로 자기들끼리 주식을 거래하는 행위이며 이는 사람들만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시시각각 가격이 변하는것뿐입니다. 이런 시세가 변하는것은 일반적인 시장에서도 일어나는것이며 가장 쉽게는 게임아이템의 거래행위를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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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던 손절라인을 지나면 어찌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계획한대로 일단 일부 물량은 손절하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손절매한 물량을 다시금 분할매수로 물타기전략을 노리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그래야 기본적으로 리스크관리가 되며 이후 다시금 현금한 물량을 다시금 기회를 봐서 물타기등으로 다시 진입시점을 노릴 수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다만 기본적으로 해당 종목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잠재적인 성장가치가 정말로 있는것인지 아니면 합리적으로 봣을때 주도주나 아니면 제2의 주도섹터로 보일만큼 내년도 이익가시성과 성장력이 있는지 고심해보고 그게 아니라면 그 판돈으로 다른 종목으로 교체하는게 오히려 기회비용측면에서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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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증시나 반도체지수는 상승했는데 오늘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하락하는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어제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경쟁자인 마이크론도 보합추세로 주가가 좋지 못했습니다 즉 어제 미국증시를 보게 되면 반도체 장비주들은 신고가 이외에도 광통신이나 CPU쪽등은 강세를 보였으나 유독 메모리업체인 마이크론의 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즉 이런 여파가 국내에도 그대로 영향을 받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거기다가 여전히 7월에는 국민연금의 리밸런싱이 진행되고 있으며 국민연금에서 한국 주식포트폴리오에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비중이 워낙커서 이쪽으로의 기관과 연기금의 매도세가 시초부터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영향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쪽으로는 약세로 전환되는 흐름이며 대신 주면 자금들이 코스닥이나 다른쪽으로의 수급이 이동하면서 강세를 보이는 형태로 전환되고 있는것으로 파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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