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실적 충족 기준이 조금 헷갈립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질문하신게 맞습니다. 5개월 할부로 결제하게 되면 35만원을 5개월 할부로 나눠서 4월 5월 이런식으로 5개월동안 나눠서 실적이 잡히는게 아닙니다.4월 결제대금 35만원이 전체실적으로 잡히는 구조입니다. 할부결제는 항상 첫결제때 할부전체대금의 실적을 잡힌다고 보시면되며 이후 결제대금을 나눠 갚은 것은 실적이랑 무관한 지표로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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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주식을 계속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주식한지 1달밖에 안되셨고 현재는 강세장입니다. 즉 3월초에 빠졌을때 그냥 시장에서 대표주식종목 샀으면 사실상 다 이득었다는 말입니다. 즉 지금은 순전히 실력이라고 보기도 힘들며 앞으로 하락장이 길게가거나 그리고 횡보장일때 수익을 얼마나 유지하지는지가 중요하며 통계적으로 유의미한것은 1년도 아니며 2~3년간의 통계표를 보고 판단하시는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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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계좌로 해외주식 투자하는 방법은 없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없습니다. 어떤 방법도 해외직접주식에 투자하는 방법은 현재 없습니다. 그리고 연금저축계좌에선 해외주식이나 해외주식 상장거래소에서 있는 ETF도 투자가 불가능하며 또한 국내에서의 직접 개별주식 매매도 불가능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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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나 언론을 보면 국민연금에서 사상 최고의 수익을 냈다고 하는데 국민연금 운용으로 수익을 거둔다면 수익금은 개인에게 재원으로 분배가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민연금은 국민들에게 모두 나눠주는게 아닙니다 국민연금은 현재 젊은이들에게 납입을 미리 받고 이를 노년층에게 연금으로 돌려줘야하므로 납입된 기금을 운용하여 기금재정을 늘려야 합니다 그래야만 고령화로 된 인구들에게 매년 늘어나는 연금을 기금에서 충당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즉 기금운용수익으로 벌어들인 이익은 그냥 기금으로 다시 놔두고 재투자를 할뿐 이를 보너스로 국민들이나 예산형태로 분배하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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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주식은 내가 사면 떨어지고 내가 팔면 오를까요? 과학적인 이유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일반인 투자자들의 심리적인 상황과 그들의 투자행태가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우선 보통 강하게 하락할때는 더 떨어질거라는 두려움과 막상 내가 사기로한가격만큼 떨어져도 시장에서 악재가 가득하고 하면 더 떨어질까봐 사지 못합니다이러다보니 보통 다시금 상승하고 고점을 돌파할때 그리고 시장에서 다 좋다고 하거나 모든 사람이 다 들어갈때는 이미 높은 밸류에이션과 기대수익률이 낮지만 남들이 다 좋다는 말에 덜컥 사는게 일반적이다보니 고점에 물리는 경우가 허다한것입니다그러고 물리는 상황에서 다시금 존버후 본전에 오면 일단 쳐다보기 싫다는 마음과 그리고 이경우 주도주로서 강한 상승랠리를 보이는데 이런 상승랠리에선 모멘텀을 보고 보유해야하지만 이런 여유가 없다보니 본전치기로 매도하는형태가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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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PER이 700배가 넘는데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PER은 현재 재무실적기준으로 보는게 아닙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주가는 1년뒤의 연간실적을 기반으로 추정 예상 순이익을 근거로 EPS를 구한다음 이를 기반으로 PER을 구하는것입니다거기다 두에빌처럼 수주기업의 경우 장기수주를 기반으로 예상이익이 어느정도 확실하면 2년뒤나 3년뒤를 기반으로 PER를 예상하는것이며 여기에 높은 성장율을 근거로 밸류에이션프리미엄을 높게 할당하기 때문에 단순히 현재 과거의 이익을 기반으로 PER가 높다고 보는것은 제대로된 평가기법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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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용량이 줄면 신용도가 떨어질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카드사용량이 줄어드는것과 신용점수와는 무관합니다 적화히는 카드한도대비 사용율이 10프로이하일때 신용점수가 가장 좋아집니다소득이 줄어들더라도 평소 고신용점수를 유지하고 특별히 신용점수와 관련된 여신 즉 미상환대금이나 연체율이 없었다면 카드사용한도는 유지될것이며 이때 오히려 소비가 줄어서 카드사용율이 한도대비로 10프로이하로 된다면 신용점수가 더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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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이름이 들어간 경제용어들이 꽤 있던데 레몬마켓은 왜 경제용어로 쓰이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레몬마켓은 정보의 비대칭성문제로 발생하는 경제적 불균형상황을 말할때 대표적므로 빗대어 쓰이는 용어입니다겉으로 보기엔 맛있어보이고 노랗지만 먹으면 매우 시기때문에 보이는것과 다르다는 의미로 쓰인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에 맨큐경제학과 같은 기초 미시경제학에서 자주다루며 흔히 중고차시장을 빗대어서 표현하고 또한 보험이나 통신처럼 판매자와 구매자간의 정보비대칭으로 잘못된 선택인 역의 선택을 함으로써 발생하는 상황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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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환율이 마니 내려온 걱 가튼데여, 혹시 더 내려줄지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시장의 기대대로 4월달에 전쟁이 종결로 마무리되면서 여기에서 추가적인 확전이 없다면 1500원을 재돌파할 가능성은 낮아보입니다 현재는 국내의 개인투자자들의 자본이 미국으로 사상최대로 유출되며 작년 자본수지가 역대최고의 유출이었는데 현재는 국내로의 복귀자금이 늘고있고 RIA계좌까지 한시적으로 출시되며 원화강세요인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거기다 외국인들의 리밸런싱이 마무리 되며 국내증시로 외국인 자본유입이 기대가되고 있으며 4월달엔 선진국국채지수편입으로 달러자본이 유입이 커질것으로 보이기에 한동안은 달러가 하향안정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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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가지고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LG에너지솔루션은 몇년전 공모를 했던 대어입니다 현재는 2차전지가 전기차가 아닌 ESS모멘텀으로 올라가고 있긴 하나 문제는 여전히 전기차 비중이 크고 중국과의 경쟁에서 확실하우위가 아닌 글로벌플레이어라는 점이 상방이 막혀있는게 문제입니다그런 측면을 보자면 차라리 삼성전자가 장기로 갖고 있을경우 업사이드가 훠린 크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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